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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자문답 / 大學童子問答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조호익이 『대학』을 해석하여 1609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1609년(광해군 1) 김현(金鉉)이 백본책자(白本冊子)를 가지고 와서 『대학』의 대강의 뜻을 적어달라고 청하자, 평소에 『대학』을 연구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던 내용을 적어주면서 겸양해 ‘
대학신강의 / 大學新講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설태희가 『대학』을 풀이한 주석서. 유학서. 1권 1책. 신연활자본.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권두에 저자의 자서(自序)가 있으나, 발문은 없다. 구성은 범례(凡例)·도설(圖說)·본문 등으로 되어 있고, 인용부호와 의문부호를 사용하였으며, 해설용어에 있어서
대학언해 / 大學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선조(宣祖) 명찬. 목판본, 1820년(순조 20) 불분권 1책(32장). 표제는 대학(大學)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대학》본문에 한자음과 토를 한글로 덧붙이고 다음 줄에 한 자 내려 언해한
대학연의 / 大學衍義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에 간행한 송나라의 학자 진덕수의 『대학』주석서. 43권 12책. 목활자본. 1403년(태종 3), 1434년(세종 16), 1527년(중종 22) 등 여러 차례 국비로 간행하였다. 권두에 중종이 쓴 어제서문과 진덕수의 자서가 있고, 이어서 상서성차자·진대학연의
대학연의집략 / 大學衍義輯略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이석형이 『대학연의』와 『고려사』를 요약한 정치서. 목판본. 21권 7책.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 등에 있다. 책머리에 저자의 서문이 임금께 올리는 전문(箋文)의 형식으로 실려 있고, 책 끝에는 이정구(李廷龜)가 인조에게 올린 「진대학연의집략차(進大
대학유의 / 大學類義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정조가 『대학연의』와 『대학연의보』에서 가장 절실한 글을 발췌하여 178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서두에 제대학유의(題大學類義)라 하여 정조가 쓴 어제(御題) 서문과 범례(凡例)가 있고 권수(卷首)에는 주희(朱熹)의 대학장구서(大學章句序), 진덕수의 대
대학장구대전 / 大學章句大全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주희(朱熹) 찬. 목판본, 규장각 1820년(순조 20) 불분권 1책(69장). 표제는 대학대전(大學大全)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표지에 '증전(曾傳)' 필사되어 있다.
대학장구보유 / 大學章句補遺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이 주희의 『대학장구』를 해석하여 1794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간행연대는 1794년(정조 18)경으로 보이며, 권두에 정조의 어제서(御製序)가 있고, 권말에 노수신(盧守愼)의 발문이 있다. 1책. 목판본. 『대학』의 구성은 주희의 『
대학장구상설 / 大學章句詳說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문호가 『대학』을 해석하여 1921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1책. 목활자본. 1921년 보은 풍림정사(楓林精舍)에서 박봉수(朴鳳秀)에 의해 간행되었다. 『논어』·『맹자』·『중용』·『시경』·『서경』·『주역』을 한데 묶은 『
대학장도 / 大學章圖 [종교·철학/유학]
『대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화한 도설서. 경전도해서. 1책. 필사본. 편자와 편년·필사연대는 미상이다. 책머리에 춘방장(春坊藏)·시강원(侍講院) 등의 장서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정조가 동궁에 있을 때 보던 책으로 추정된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앞에 삼강령
대학질서 / 大學疾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이 『대학』을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불분권 1책. 필사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이 책은 칠서(七書)를 해설한 『성호질서(星湖疾書)』의 일부이다. ‘질서(疾書)’라는 말은 원래 송나라의 유학자 장재(張載)가 공부하는 중에 마음에 떠오
대한강역고 / 大韓疆域考 [지리/인문지리]
1903년 언론인 장지연이 정약용의 『아방강역고』를 현대식으로 증보한 지리서. 9권 2책. 신식활자본.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아방강역고(我邦疆域考)』를 현대식으로 증보하였으며, 체재는 강(綱)과 목(目)을 구분하고 목에는 여러 서적에서 강에 관계되는 사항을 뽑
대한계년사 / 大韓季年史 [역사/근대사]
조선말기 문신 정교가 편년체로 저술한 역사서. 수필본. 1864년(고종 1)부터 1910년 국권상실 때까지 47년간에 걸친 고종 이후의 한말시대사로서 9권으로 되어 있으며, 양면 모두 12행씩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을 서술한 것으로 한국 최근
대한국기념장증서 / 大韓國紀念章證書 [정치·법제]
1907년(융희 원년) 8월 27일 순종황제의 즉위예식을 기념하여 표훈원에서 순종황제의 조칙을 받아 궁내부대신 관방사무촉탁 이노우에 마사지(井上雅二)에게 수여한 증서, 1907년 헤이그 특사사건을 계기로 일제의 강압에 의해 고종이 물러나고 순종이 즉위하였다. 이 사건으
대한국대청국통상조약 / 大韓國大淸國通商條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整理字), 한성, 1899년(광무 3), 불분권 1책(9장). 표제는 한청조약(韓淸條約), 판심제는 통상조약(通商條約)으로 되어 있다. 1899년 9월 한청(韓淸)간에 체결된 통상조약을 엮은 책이다.
대한문법 / 大韓文法 [언어/언어/문자]
1909년 간행된 김규식(金奎植)의 국어문법서.1권 8절지 양절, 113장. 동장(東裝) 유인본(油印本). 이 책의 내용은 권두에서 국어를 우랄알타이어로 규정하고, 전체를 3편으로 나누어 제1편은 자체(字體)·성(聲)·음(音)·운(韻), 제2편은 사자학(詞字學), 제
대한문전 / 大韓文典 [언어/언어/문자]
유길준(兪吉濬)이 지은 국어문법서. 1권. A5판, 활자본. 저자 유길준은 11년간(1896∼1907) 일본에 망명하여 있었고, 그 사이에 국어문전을 집필하여 ≪조선문전≫의 여러 필사본과 유인본을 남겼으므로, 당시 나돌던 문전의 이본이 몇 가지에 이른다. 내용으로 보아
대한민보 / 大韓民報 [언론·출판/언론·방송]
1909년에 대한협회가 창간한 일간신문. 대한협회는 1908년 4월에 창간한 월간 <대한협회회보>를 이듬해 3월까지 12호를 발행한 뒤 중단하고 일간으로 변경, 이 신문을 발간하였다. 처음 제호를 ‘대한공보(大韓公報)’로 할 계획이었으나 내부에 허가를 신청하면서 ‘대한
대한신보 / 大韓新報 [언론·출판/출판]
1898년 4월 10일 광무협회(光武協會)가 국문으로 발간한 기관지. 와다나베(渡邊常吉)가 주동이 되어 한일 기독교인을 규합, 미국계 선교 사업에 대항하여 일본 조합(組合) 교회의 진출과 그들의 세력 부식(扶植) 및 확대를 뒷받침할 목적으로 발행하였다.
대한신지지 / 大韓新地誌 [지리/인문지리]
1907년 장지연이 학생들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7년 6월 15일 초판을 발행하였고, 1908년 12월 15일 재판을 발행하였다. 발행자는 남장희(南章熙)이고, 인쇄소는 휘문관(徽文館)이다. 남정철(南廷哲)의 서문 2면, 장지연의 서문 4면, 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