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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향교 / 興海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옥성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950년 6·25동란 때 대성전과 동무(東廡)만 남고 나머지는 모두 소실되었고, 기문(記文)마저 없어져 중수기록을 알
흥현서원 / 興賢書院 [교육/교육]
함경남도 영흥군(현재의 금야군) 영흥읍 화산(華山) 아래에 있었던 서원. 1612년(광해군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몽주(鄭夢周)와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1616년에 ‘흥현(興賢)’이라고 사액되었으며, 1651년 (
희곡무가 / 戱曲巫歌 [문학/구비문학]
굿거리 중 대화와 극적인 행위를 통하여 연극적으로 전개되는 무가.굿놀이. 지금까지 알려진 희곡무가는 경기도 양주의 「소놀이굿」, 동해안 지역의 「도리강관원놀이」·「거리굿」·「범굿」·「중잡이놀이」, 제주도의 「세경놀이」·「영감놀이」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각 굿거리
희구재유고 / 喜懼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이도익의 문집. 2권 2책. 필사본. <규 5587> 권상은 시 170수, 부 1편, 기 2편 등으로 구성, 권하는 기 2편, 제문 3편과 서 48편, 후지 7편, 유훈 1편으로 되어 있다.
희대 / 戲臺 [예술·체육/연극]
우리나라 근대 초기의 극장을 암시해 주는 용어. 1902년 부터 협률사 당시까지 널리 쓰였으나 그 이후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 속편> 제16 '연극 희대의 연혁'에서 "조선의 고 연희에는 똑바른 의미의 무대를 요하지 않은 동시에 특정한 극장의
희망의 눈물 / 희망의 눈물 [예술·체육/연극]
신파극 초기의 한 사람인 이기세의 희곡. 1920년 극예술연구회에 의해 서울, 부산, 양산 등에서 시연된 적이 있고, 1921년 10월 이기세가 예술협회를 조직 후 단성사에서 제1회 공연으로 무대에 올렸던 작품이다. 1막의 무대는 해안 윤우영의 벌저이고 2막의 무대는
희빈장씨 / 禧嬪張氏 [역사/조선시대사]
?∼1701(숙종 27). 조선 숙종의 후궁. 장현 종질녀이다. 조사석과 종친인 동평군 이항의 주선으로 궁녀로 들어가 숙종의 총애를 받았다.1686년(숙종 12) 숙원이 되었다. 1688년 소의로 승진하고 왕자 이윤을 낳았다. 왕은 기뻐하여 세자로 봉하려 했다. 왕비
희설 / 喜雪 [문학/고전시가]
1704년(숙종 30) 홍계영(洪啓英)이 지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165행의 국한문 혼용으로 된 가사이다. 작자의 문집 『관수재유고(觀水齋遺稿)』에 실려 있다. 눈이 내리는 광경의 아름다움을 완숙하고 화려하게 나타내었으나, 신선을 그리며 애상에
희암시략 / 希庵詩略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위항시인 현기의 시 64편을 수록하여 1896년에 간행한 시집. 1권 1책. 전사자본(全史字本). 시(詩)제자인 김석준(金奭準)이 저자 사후 9년 뒤인 1896년에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성학(崔性學)이 찬한 「현희암선생전(玄希庵先生傳)」이 있고, 이어
희암집 / 希菴集 [종교·철학/유학]
채팽윤의 시문집. 29권 14책. 목판본. <규 5189>. 1691년 호당 응제로 지은 <정후견만물개춘의부>등 8수의 부에 이어 1880여 제에 달하는 시가 연대순으로 되어 있다. 1706년 조카 채응삼의 영흥부 친영에 함께 하였을 때의 시를 모은 쌍성록, 1721년
희재잡록 / 戱齋雜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의 문인 윤형규의 시·서(書)·설·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분권 6책. 필사본. 『희재잡록』의 권두에 족제 심규(心圭)의 서문이 있다. 제1책은 시 235수, 제문 5편, 가승서(家乘序) 2편, 설(說) 5편, 희재잡록자서 1편, 상량문 1편, 잡록 2편,
희재집 / 希齋集 [종교·철학/유학]
김휘준의 문집. 목판본, 9권 4책. 권1~3에 시 267제 365수, 권4에 간찰 57편, 권5에 소 2편, 상언 3편, 정문 2편, 상량문 3편, 고유문 2편이 수록되었다. 권6에 제문 13편, 애사 3편, 기 13편, 서 3편이 실려 있다. 권7에 발 7편, 잡저
희진 / 喜璡 [종교·철학/불교]
1917년∼1979년. 현대의 선승(禪僧). 호는 경산(京山), 성은 손씨(孫氏)이고, 함경북도 북청 출신이다. 1936년 금강산 유점사(楡岾寺)로 출가하여 수암화상(秀庵和尙)을 은사로 득도(得度)하였다. 1949년 금정선원(金井禪院)에 머무르면서 한국불교의 중흥을 계
희천향교 / 熙川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희천군(현재의 자강도 회천시) 희천읍 읍하동에 있는 향교. 고려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교관실(敎官室)·제기고(祭器庫)
히사미즈 사부로 / 久水三郞 [정치·법제/외교]
1857-?. 목포 주재 영사, 이사청 이사관. 1882년 임오군란 당시 조선의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서울에 파견되었다. 1883년 영사대리로서 인천으로 옮겨갔고, 1885년 서울의 업무를 겸할 것을 명받았다. 1893년 2등 영사가 되었다. 1897년 1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