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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효자비 / 孝子碑 [사회/가족]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개항기 에 건립된 고려후기 김자수의 효행 관련 정려비.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8호. 1878년(고종 15)에 건립되었다. 이 비문는 김노경(金魯敬)이 짓고 김정희(金正喜)가 썼으며, 비표(碑表)에는“효자고려도관찰사김자수지리(孝子高

  • 효자와 잉어설화 / 孝子─說話 [문학/구비문학]

    효자가 하늘의 도움으로 겨울에 잉어를 구하여 병든 어머니를 공양했다는 내용의 설화. 어떤 효자가 있었는데 병중의 어머니가 잉어를 먹고 싶다고 하였으나, 때가 추운 겨울철이어서 얼음 밑의 잉어를 구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그는 얼음을 깨고 잉어를 낚으려고 애썼다. 며칠을

  • 효자할고설화 / 孝子割股說話 [문학/구비문학]

    효자가 자신의 살을 베어 굶어죽게 된 부모를 살렸다는 내용의 설화. 일반담(一般譚) 중 교훈담에 속한다. 『삼국유사』 효선(孝善) 제9 향득사지할고공친 경덕왕대조(向得舍知割股供親 景德王代條)에 실려 있고, 『삼국사기』 열전 제8 향덕조(向德條)에도 나타난다. 웅천주(熊

  • 효정현황후전시진하예부자 / 孝貞顯皇后奠諡進賀禮部咨 [정치·법제]

    자문 1882년 고종이 청 효정현황후 존시 진하 표문을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이다. 자문 뒤로는 황세저포 30필로부터 백면지 2,000권에 이르기까지 총 10종의 방물 목록이 적혀 있다.

  • 효정현황후전시진하표수미 / 孝貞顯皇后奠諡進賀表首尾 [정치·법제]

    1882년 고종이 청의 9대 황제 함풍제의 계후 효정현황후(孝貞顯皇后)의 시호 올린 것을 하례하기 위해 사절을 통해 청 광서제에게 올린 진하 표문의 수미. '표문의 수미'란 표문의 발급자, 머리말, 본문, 맺음말, 일시 순으로 작성된 표문 다섯 부분의 전체를 가리킨다.

  • 효정현황후전시진하황태후장 / 孝貞顯皇后奠諡進賀皇太后狀 [정치·법제]

    후장. 1882년 고종이 청 효정현황후의 시호를 올린 것을 하례하기 위해 올린 것이다. 올린 시호는 자희황태후(慈禧皇太后)이다, 일종의 방물장으로, 홍세저포 10필로부터 잡채화석 10장에 이르기까지 총 5종의 진헌예물 목록이 적혀 있다.

  • 효종 / 孝宗 [정치·법제/법제·행정]

    1619(광해군 11)∼1659(효종 10). 조선 제17대 왕. 재위기간은 1649∼1659. 본관은 전주이다. 이름은 호(淏)이다. 자는 정연(靜淵), 호는 죽오(竹梧)이다. 인조의 둘째 아들이며, 어머니는 인열왕후(仁烈王后)이다. 비는 우의정 장유의 딸 인선왕후

  • 효종대왕가상시호망단 / 孝宗大王加上諡號望單 [정치·법제]

    효종에게 가상 시호를 의정하기 위해 1740년(영조 16) 5월 빈청에서 올린 시호 망단. 이 망단에서 의정한 가상 시호는 '명의정덕(明義正德)' 네 글자이다. 이 네 글자를 종전의 시호에 덧붙여서 단망의 형태로 올리고 영조의 재가를 받았다.

  • 효종시호등망단 / 孝宗諡號等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17대 국왕 효종이 승하한 뒤 시호, 묘호, 전호,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659년(현종 즉위년) 5월 빈청에서 올린 대행대왕시호등 망단. 시호를 '의문장무신성현인(宜文章武神聖顯仁)'으로, 묘호를 '효종(孝宗)'으로, 전호를 '경모(景慕)'로, 능호를 '영릉(

  • 효창운동장 / 孝昌運動場 [예술·체육/체육]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에 있는 구기장. 1959년 11월에 기공하여 1960년 10월에 완공하였다. 총면적 3만9112㎡(7, 800평)의 대지에 좌석수 1만5000석으로, 2만3000여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중앙의 축구장 외곽에는 육상경기트랙이 설치되

  • 효행설화 / 孝行說話 [문학/구비문학]

    부모에 대한 자식의 효심과 효행을 내용으로 한 설화. 효행설화는 효행의 교훈적 기능 때문에 전해지고 재창조되었을 뿐만 아니라, 설화로서의 묘미가 또한 관심을 끌 만하기에 널리 이야기되고 있다. 효행을 강조하는 것은 특정 지역 특정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전설이라면,

  • 효현왕후 / 孝顯王后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의 비(1828∼1843). 조선 제24대왕 헌종의 비. 1837년 왕비에 책봉된 지 4년 만에 가례를 올렸다. 왕후가 된 지 2년 후 병으로 죽었다.

  • 후 / 後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를 쓰다 여백이 없어서 편지의 후면에 쓴 경우 그 첫행의 앞에 표시하는 방법.

  • 후계집 / 后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영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후손 이해응이 간행, 간년은 미상이다. 권두에 이광정의 서문, 권말에 이휘재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63수, 서 8편, 권2에 서 31편, 상량문 3편, 권3에 제문 18편, 애사 7편, 묘지명 1편, 권4는

  • 후계집 / 後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조유수의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권1∼6에 시 1,017수, 권7에 행장·묘지명·묘표 각 3편, 묘갈 2편, 제문 5편, 권8은 소 1편, 서 4편, 기 2편, 상량문 2편, 간독 19편, 잡저 24편, 부 2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잡저의「

  • 후렴 / 後斂 [문학/고전시가]

    유절양식의 노래에서 매 절마다 같은 내용으로 반복되는 각 절의 후반부를 가리키는 음악용어. 음악적인 의미와 문학적인 의미가 섞여 있으나 대체로 문학적인 의미가 중심이 된다. 문학적인 측면에서는 일반적으로 연장체(聯章體) 시가(詩歌)들의 경우 각 연(聯)의 끝 부분에서

  • 후박나무 / 厚朴─ [과학/식물]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 학명은 Machilus thunbergii S. et Z.이다. 높이는 20m, 가슴높이지름은 1m에 달하고 굵은 가지가 사방으로 퍼진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지만 가지 끝에 모여 붙으며 질이 두껍고 도란상 타원형 또는 도란상 긴 타원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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