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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학 / 黃炳學 [역사/근대사]
1876-1931. 독립운동가. 본관은 창원(昌原). 자는 영문(英文). 전라남도 광양 출생. 재모(在模)의 아들이다.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 체결되고 국운이 기울어져감을 통분, 황사중(黃士中)·한성순(韓性純)·고견(高堅) 등과 협의, 의병을 일으킬 것을 결심하였
황보항 / 皇甫抗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죽림고회 7인(이인로, 임춘, 오세재, 조통, 황보, 함, 이담지) 중의 한 사람인 문인. 당시 시주(詩酒)로 종유(從遊)하던 죽림고회(竹林高會) 7인 중의 한 사람이다. 특히, 임춘(林椿)과 친교가 깊어서 임춘이 그에게 남긴 서한이 전해지고 있다. 그의 생애
황봉신 / 黃鳳信 [역사/근대사]
미상-1918. 황해도 평산(平山) 출신이다. 형 황봉운(黃鳳雲)과 함께 의병이 되어 이진룡(李鎭龍)의 휘하에서 싸우다가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만주 관전현(寬甸縣)으로 망명했다. 그 후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키 위해 입국, 평북 운산금광(雲山金鑛)에서 외국인 금괴
황봉운 / 黃鳳雲 [역사/근대사]
미상-1918년 5월 1일. 황해도 평산(平山) 출신이다. 아우 황봉신(黃鳳信)과 함께 의병이 되어 평산 지역 의병 총사령관인 이진룡(李鎭龍)의 휘하에서 싸웠다.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만주 관전현(寬甸縣)으로 망명하였다. 그 후 군자금 모집을 위해 입국하여, 운
황부인전 / 黃夫人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본. 이 작품은 「삼국지연의」의 삽화에서 모티프를 취해왔으나, 박색의 황부인이 뒤에 경국지색으로 환탈하고 뛰어난 신술을 지녀 남편인 제갈량을 돕는다는 줄거리로 되어 있다. 국내의 창작소설 「박씨전」의 영향을 입어 후대에 나타난 작
황사영 / 黃嗣永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천주교인·순교자(1775∼1801). 정약종에게서 교리를 배우고 천주교에 입교했다. 신해박해의 와중에서도 신앙을 굳게 지켜 조상에 대한 제사를 중단하고 관직 진출을 단념했다. 1801년 신유박해가 일어나자 충청북도 제천으로 피신해 북경의 주교에게 조선
황사영백서 / 黃嗣永帛書 [종교·철학/천주교]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황사영이 중국 베이징교구 주교에게 박해받는 조선교회의 상황과 그 대책을 적어 보내려다 체포되면서 전하지 못한 밀서(密書). 황사영은 1801년 천주교에 대한 박해상황과 그에 대해서 북경의 주교가 대책을 세워주도록 요청하는 한편, 그
황삼룡 / 黃三龍 [역사/근대사]
1916-1976. 광복군. 황해도 신천 출신. 1940년 11월 중국 시안(西安)에 있던 한국청년전지공작대(韓國靑年戰地工作隊)에 입대하는 한편, 중국 중앙전시간부훈련 제4단 특과총대 학원대한청반(中央戰時幹部訓練第四團特科總大學院隊韓靑班)에서 군사·정치 교육을 수료하였
황상 / 黃裳 [종교·철학/유학]
1591(선조 24)∼1612(광해군 4). 조선 중기의 문신. 정욱 증손, 할아버지는 혁이다. 1612년(광해군 4)에 일어난 김직재의 옥사에 역모죄로 할아버지와 같이 나이 22세에 처형되었다. 1623년(인조 1) 인조반정 때 원사하였음이 밝혀져 지평에 추증되었다.
황상규 / 黃尙奎 [역사/근대사]
1890-1941. 독립운동가. 문옥의 외아들이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여기에서도 재정위원에 임명되어 군자금 모금에 힘써 당시 18만원이라는 거액의 자금을 모았다. 1919년 11월 9일 길림에서 김원봉·곽재기 등과 의열단을 조직, 그 일원으로 소위
황새결송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본. 1848년에 간행된 목판본 『삼설기(三說記)』에 실린 작품 중의 하나이다. 3책 6편의 『삼설기』와 활자본에는 「황새결송」이 수록되어 있지 않고, 3책 9편본과 서울대학교 소장본인 『금수전(禽獸傳)』에 「녹처사연회(鹿處士宴會)」와
황새알을 빼앗은 호랑이 [문학/구비문학]
까치새끼를 잡아먹은 호랑이를 곯려준 내용의 설화. 설화유형의 하나로, 동물담 중 유래담 혹은 지략담에 속한다. 조선 말기의 문헌설화집 『기문(奇聞)』의 제2화 「작겁호갈(鵲怯狐喝)」 이래로 전국 각처로부터 채록된 현지조사 사례가 많이 있다. 이제까지 보고된 내용을 정리
황석현 / 黃錫顯 [종교·철학/유학]
1882-1951년.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경범(敬範), 호는 설호(雪湖), 본관은 장수(長水)이며, 출신지는 전라북도 순창군(淳昌郡)이다. 무민공(武愍公) 황진(黃進)의 11세손으로, 처부는 경주(慶州) 김교훈(金敎勳)이다. 유학자로서 시문에도 능하고 견식도 밝
황선 / 黃璿 [종교·철학/유학]
1682(숙종 8)∼1728(영조 4). 조선 후기의 문신. 황이징 증손, 할아버지는 황휘, 아버지는 황처신, 어머니는 이민징의 딸이다. 1710년(숙종 36) 진사가 되고, 그해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지, 형조참판, 대사간, 경상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황섬 / 黃暹 [종교·철학/유학]
1544(중종 39)∼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황희성의 증손, 할아버지는 황사우, 아버지는 황응규, 어머니는 이수려의 딸이다. 정탁의 문인이다. 1564년(명종 19) 성균관유생이 되고, 1570년(선조 3)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 한성부참군·해운판
황성이곡 / 黃城里曲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려(金鑢)의 악부시집. 『사유악부(思牖樂府)』와 함께 그의 대표적인 시집으로 문집인 『담정유고(藫庭遺藁)』의 두번째권 「간성춘예집(艮城春囈集)」에 「상원리곡(上元俚曲)」과 같이 실려 있다. 여기에 소재되어 있는 시들은 대개 자신의 생활주변에서 잡다한
황성하 / 黃成河 [예술·체육/회화]
1891-1965. 한국화가. 호는 우청(又淸). 개성 출생. 개성이 낳은 명성 높은 4형제 서화가(宗河·成河·敬河·庸河) 중 둘째로 지두화(指頭畵)의 명인이었다. 산수·인물·영모·신선도 외에 서예에도 능하여 조선미술전람회(鮮展)의 서예 부문에도 입선한 바 있으며,
황수곡병산 / 黃繡曲柄傘 [정치·법제/법제·행정]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으로 사용된 기물. 산의 몸체는 4자 2치 5푼, 자루 및 호로는 1장 1자 2촌 9푼이다. 뼈대에 황화화주를 씌우고 운문을 그린다. 누런 비단을 3층으로 늘어뜨리고 금가루로 운봉문을 린다. 자루는 구부러진 것을 쓰는데, 구부러진 곳에 철심을
황수일 / 黃壽一 [종교·철학/유학]
1666년(현종 7)∼1725년(영조 1). 증조부는 황언주이다.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경서에 침잠하였으며, 이남령의 문인이 되었다. 정시한과 왕래하였으며, 이유장과 교유하며 더욱 절차탁마를 하였다. 특히 예제에 밝았으며 세간의 이록이나 부귀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황술조 / 黃述祚 [예술·체육/회화]
1904-1939년. 서양화가. 호는 토수(土水). 경상북도 경주에서 대부호의 둘째아들로 출생하였다. 양정고등보통학교를 마치고 도일하여 1930년에 동경미술학교 양화과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개성의 호수돈고등여자보통학교와 개성상업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작가생활을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