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황고집 / 黃皐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신수이 시문집. 1845년(헌종 11) 후손들이 편집·간행. 권두에 홍직필의 서문이 있다. 8권 3책. 목활자본. 규장각 도서·장서각 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42수, 권3에 서 13편, 권4에 서 24편, 권5에 서 3편,
황곡 / 黃斛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1∼?). 1765년(영조 41) 식년사마시 생원 3등으로 합격했다. 관학에 있을 때《소학》교육의 진흥책을 청하는 글을 올렸다. 이학의 깨달음이 깊어〈태극이기〉를 짓고, 혼천의를 만들었다.
황구하 / 黃龜河 [종교·철학/유학]
1672(현종 13)∼1728(영조 4). 조선 후기의 문신. 형 증손, 할아버지는 신구, 아버지는 건, 어머니는 이문행의 딸이다. 1705년(숙종 31)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 좌부빈객, 호조판서, 동지경연사, 한성부판윤, 예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황국주 / 黃國柱 [종교·철학/신종교]
항일기의 종교운동가(?-?). 도덕적 완전주의를 주장하였으며 신비주의적 영체교환의 교리를 가르쳤다. 1933년 신앙과 사상을 포교하기 위해 《영계》라는 잡지를 간행하였으나, 1933년 평안도의 안주 노회로부터 이단으로 정죄 받았다.
황궁경찰계갑부입직성기 / 皇宮警察係甲部入直省記 [정치·법제]
1908년(융희 2) 2월 15일에 황궁경찰계 갑부에서 작성한 입직생기. 창덕궁, 덕수궁, 경복궁에 입직한 관리의 명단을 소속된 부서와 함께 정리하였는데 조선인뿐 아니라 일본인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황금정설화 / 黃金井說話 [문학/구비문학]
우물 명당에 자신을 묻어 달라는 아버지의 유언과 관련된 설화. 이 명당설화는 물을 이겨야 하는 위험이 있고, 어지간한 효성이 아니면 실천을 하기 어렵다. 또한 아버지의 유언을 조금도 의심해서는 안 되며, 명당을 쓴 후의 보상에 대해 자신을 할 수 없는 등 많은 난관이
황기 / 黃芪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황기(皇耆)라고도 한다. 고려 때의 이두향명으로는 수판마(數板麻)라 하였고 조선 초기에는 감판마(甘板麻)라 하였으나, 1600년대에 들어와서는 ‘너삼불휘’ 등으로 변하여 1700년대에는 ‘단너삼’이 되었다. 이것은 너삼[苦參]과 비슷하
황기천 / 黃基天 [종교·철학/유학]
1760년(영조 36)∼1821년(순조 21). 증조부는 황유사, 조부는 황채, 생부는 황인조, 부는 황인영, 외조부는 민백복, 형은 황기성이다. 1794년(정조 18) 갑인 정시 병과 17위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조정랑, 종부시정, 장령 등을 역임하였다. 문장에 뛰
황기환 / 黃玘煥 [역사/근대사]
미상-1923. 독립운동가. 평안남도 순천 출신.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유럽외교 및 파리강화회의의 외교활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파리에 김규식(金奎植)을 파견, 설치한 주파리위원부(駐巴里委員部)에서 서기장(書記長)으로 외교활동을 전개하였다. 김규식을 도와 파리강
황난선 / 黃蘭善 [종교·철학/유학]
1825년(순조 25)∼1908년(융희 2). 조선 말기 학자. 부친 황인로와 모친 손회경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유치명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교유한 인물로는 강직‧김도화‧김흥락‧이돈우‧정민병 등이 있다. 옥동서원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향음주례를 펼치며 친목을 도모하
황덕환 / 黃德煥 [역사/근대사]
1895-1929. 독립운동가. 일명 건(鍵). 함경남도 원산 출신. 1913년 일본으로가서 동경(東京)의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에 입학, 수학하다가 1916년 10월 만주로 건너가서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23년 1월 다시 만주로 건너가서 항일운동을 계속하였으며
황도연 / 黃道淵 [종교·철학/유학]
1857년(철종 8)∼1913년. 아버지 수극, 어머니 안동권씨이다. 박우현에게 수업하여 식견이 날로 발전하였다. 그 사이 과거 공부에 종사했지만 여러 차례 실패한 뒤에는 관직의 꿈을 접었다. 김흥락을 찾아가 가르침을 구하였다. 어버이를 모시고 조상을 받드는일, 빈객
황룡기 / 黃龍旗 [정치·법제/국방]
조선 시대에, 군대를 친열할 때 각 영에 명령을 내리던 사각기. 황색 바탕에 두 마리의 용과 청ㆍ적ㆍ황ㆍ백색의 구름을 그리고 가장자리에 화염각을 달았다. 깃대의 꼭대기에 삼지창이, 그 아래에 삭모가 달려 있다. 용기ㆍ용대기ㆍ화룡대기ㆍ교룡기ㆍ황룡대기라고도 한다. 의장기
황릉몽환기 / 黃陵夢還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여타의 몽유록처럼 몽유과정을 통해 현실에서 겪을 수 없는 역사상의 인물들과 만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가지 점에서 특색을 지적할 수 있다. 첫째, 역사 속의 인물이 흔히 단선적인 역사적 평가에 가려진
황무봉 / 黃舞峰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부산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 무용 활성화와 후진 양성에 공헌한 무용가.신무용가·안무가. 일본 후쿠오카(福岡)에서 1930년 10월 27일 황지용(黃池龍)과 천두연(千斗蓮)의 6남 중 3남으로 출생했다. 일본 아츠카에서 중학교(5년제)를 다닐 때 특별활동 시간에
황무지개척권반대운동 / 荒蕪地開拓權反對運動 [역사/근대사]
일본이 황무지 개척권을 강제로 요구해오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벌인 1904년에 있었던 일련의 항일운동. 황무지개척권반대운동은 상소운동, 언론운동, 보안회 활동 등으로 전개되었다. 보안회의 이와 같은 반대운동은 1898년 독립협회가 벌인 만민공동회 이후 최대의 민중구국
황반로 / 黃磻老 [종교·철학/유학]
1766년(영조 42)∼1840년(헌종 6). 조선 후기 학자. 황희 후손, 부친 황계희의 3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형 황신로‧황암로가 있다. 정종로 문하에서 수학하여 정통 성리학의 연원을 이어받았으며, 시문과 필법에도 뛰어났다. 교유한 인물로 강세규‧강세륜‧강세백‧
황병관 / 黃柄寬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레슬링협회 이사를 역임한 체육인. 1919∼1952. 평양 출생. 중앙고등보통학교를 거쳐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을 졸업하였다. 중앙고등보통학교 재학 당시 투포환선수로 활약한 바 있고, 레슬링선수로 전향한 뒤 1939년에 전일본레슬링선수권대회 미들급에서
황병길 / 黃炳吉 [역사/근대사]
1867-1920.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경술국치 후 시베리아로 망명, 이범윤의 산포대에 편입해 항일전을 펼쳤다. 한민회를 조직해 독립군양성에 힘썼다. 북로군정서와 통합해 청산리전투를 치른 후 일본군에게 피살되었다. 1963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황병산사냥놀이 / 黃柄山─ [생활/민속]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행하는 사냥과 관련한 민속놀이. 겨울이 되면 황병산 해발 700m 이상, 적설량 1m 이상의 산간지역에서 공동체 사냥문화를 보여주는 놀이로서, 사냥방법·사냥도구 등의 사냥관행과 서낭제 등의 공동체 신앙뿐만 아니라 이 지역의 의식주 문화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