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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환정이혁절목 / 還政釐革節目 [정치·법제]
치부기록류(置簿記錄類) 을축(乙丑) 윤 5월 작성. 발급자, 수급자 미상. 점수는 1점, 크기는 36.1 × 22.3cm이다. 내용은 환정운영의 폐단을 없애고자 마련한 절목으로 을축년 윤 5월 21일에 작성된 절목과 동년 동월(일자미상)에 작성된 추가절목으로 구성되었다
환호 / 環濠 [역사/선사시대사]
취락을 방어하기 위해 시설된 도랑. 취락을 감싸는 형태의 도랑이 만들어지는 시점은 청동기시대부터이다. 이러한 취락을 환호취락(環濠聚落)이라고 부른다. 환호취락은 이후 초기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에도 이어지고 삼국시대 이후에는 본격적인 성곽의 축조와 함께 자취를 감춘다. 하
활동사진 / 活動寫眞 [예술·체육/영화]
움직이는 사진으로, 무성 영화와 같은 초기 영화. 영어의 모션픽처(motion picture)를 직역한 말이다. 1895년 프랑스의 뤼미에르형제에 의해 탄생한 시네마토그래프와 미국의 에디슨이 만든 바이타스코프 등이 1897년 처음으로 일본에 들어와, 흥행물로 일반에 공
활동사진관 / 活動寫眞館 [예술·체육/영화]
영화를 상영하는 시설을 갖추어 영화를 상영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영업하는 곳. 개항기 이후 주로 영화와 연극을 상연할 목적으로 만든 시설로, 황금관, 중앙관, 군산좌, 광무대 등으로 개관하였다. 현재는 영화관으로 불리며, 다양한 복합시설이 영화관과 함께 운영되기도 한다.
활산집 / 活山集 [종교·철학/유학]
남용만의 시문집, 본집 7권, 어록 1권, 부록 1권, 합 9권 5책, 1793, <규 6141>. 권1에는 부 1편과 고시 18수와 율시 104수가, 권2에는 율시 189수가 수록되어 있다. 권3에는 소 1편, 서 25편, 권4에는 잡저 12편, 설 11편 및 논
활쏘기 / 활쏘기 [예술·체육/체육]
활과 화살을 사용하여 표적을 맞히는 전통무술 또는 민속경기. 국가무형문화재 제142호. 고대로부터 활쏘기는 주요한 무술의 하나로 사용되어 왔으며, 사대부가를 중심으로 기품 있는 운동 또는 놀이로서 광범위하게 전승되었다. 오늘날에도 전국의 사정(射亭)에서 활쏘기가 행하여
활용 / 活用 [언어/언어/문자]
동사·형용사 등 용언에 속하는 단어가 시제·서법 등을 나타내기 위하여 형태를 바꾸는 일. 예컨대 동사 ‘먹다’가 시제에 따라서 ‘먹는다(현재), 먹었다(과거), 먹겠다(미래)’, 문체법에 따라서 ‘먹는다(설명), 먹느냐(의문), 먹어라(명령)’ 등으로, 공손법에 따라서
활유법 / 活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 감정이 없는 대상, 곧 무정물(無情物)을 감정이 있는 유정물(有情物)처럼 표현하는 기법이다. 이에는 무정물에 특별히 인격을 부여하여 표현하는 의인법(擬人法)이 포함되는데, 의인법과 활유법의 구별이 엄격하게 그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대개는 두 표
활음조 / 滑音調 [언어/언어/문자]
발음을 매끄럽게 하여 듣는 사람에게 유창·쾌미한 청각적 효과를 주는 작용. 이 현상은 인접한 음운이나 떨어져 있는 음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수한 소리의 변화를 설명해 주며 동화(同化)나 이화(異化)의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언어음 중에서는 대체로 모음과 ‘ㄹ, ㅁ,
활인서 / 活人署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도성내의 병인을 구료하는 업무를 관장하였던 관서. 1392년 (태조 1) 7월에 동·서대비원을 설치 관원으로 부사 1인, 녹사 2인을 두었다. 1414년(태종 14) 9월에 동·서활인원으로 개칭, 1466년(세조 12) 1월에 동활인원과 서활인원을 통합하여
활재집 / 活齋集 [종교·철학/유학]
이구의 문집. 목판본, 서: 권두경, 발: 이유, 채헌징, 7권 4책. 권 1에는 시.부.소, 권2에는 서와 잡저, 권3에는 잡저,권4에는 잡저.서.발, 권5와 6에는 간사잉어, 권7에는 잠.명.제문.행장이 수록되어 있다. 부록에는 행장과 묘갈명, 상제례 때 문중과 지
활천 / 活泉 [언론·출판/언론·방송]
1922년 11월 25일 동양선교회 조선성결교회에서 창간. 내용은 국한문 2단 편집으로, 사설, 설교, 논문, 성경연구, 잡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간호부터 현재까지 한국인의 재정으로 운영되어 매월 발행되고 있다.
황간향교 / 黃澗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남성리에 있는 향교. 1394년(태조 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66년(현종 7)에 토성(土城) 안으로 이건하였고, 1752년(영조 28)과 1755년에 각각 중수하였으며, 187
황갑주 / 黃甲周 [역사/근대사]
1894-미상.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해수(海水)이고, 호는 배천(配泉)이다. 본관은 장수(長水)이다. 승지(承旨) 황적(黃迪)의 12세손이다. 조부는 통정대부(通政大夫) 황치방(黃致坊)이다. 1919년 3·1운동(三一運動)이 일어난 후, 3월 10일 전라북도
황강구곡가 / 黃江九曲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 때 권섭(權燮)이 지은 시조. 「황강구곡가」의 구조는 정형시조 10수로 이루어졌으며, 총가(摠歌) 1수를 머릿시로 하고 1곡부터 9곡까지 지역 순에 따라 각각 한 곡마다 시조 1수씩 덧붙어 있다. 각 곡명 차례를 보면, 1곡 대암(對岩), 2곡 화암(花岩),
황강서원 / 皇岡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갈지리에 있는 서원. 1835년(헌종 1)에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수로 조선에 귀화한 천만리(千萬里, 1543∼?)의 영정을 봉안하기 위해 경상북도 청도군에 건립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년)에 대원군의 서원 훼철령에 의하여 훼철된 뒤 1
황강서원 / 黃崗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마전에 있는 서원. 1603년(선조 36)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문정(李文挺)·이백유(李伯由)·이경동(李瓊仝)·이목(李穆)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뒤에 후손과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
황강서원 / 黃江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서원. 1726년(영조 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권상하(權尙夏)·한원진(韓元震)·권황(權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7년에 ‘황강(黃江)’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
황경원 / 黃景源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예학자(1709∼1787). 1740년 증광문과 병과급제 후 이조참판 겸 대제학·예조판서·공조판서·중추부판사 등을 지냈다. 서예에 능하고, 예학에 정통, 고문에도 밝았다. 저서로《남명서》·《명조배신전》등이 있다.
황계희 / 黃啓熙 [종교·철학/유학]
1727년(영조 3)∼1785년(정조 9). 조선 후기 학자. 부친 황도중과 모친 이만헌의 딸사이에서 2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은 황서희이다. 이상정의 문인이다. 17세에 부친상을 당하고 난 후부터는 더욱 학문에 정진하여 능통하지 않은 학문이 없었다. 특히《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