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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동이략집 / 大乘起信論同異略集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견등이 성종의 기신론과 상종의 유식론의 사상을 비교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2권. 이 책은 『성유식론』이 저술된 이후 『대승기신론』에 이르기까지 불교사상이 어떻게 연구, 발전되었는가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유식사상과 여래장
대승기신론별기 / 大乘起信論別記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효는 『대승기신론』에 대해서 8종의 주석서를 남겼는데, 이 중 현존하는 것은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대승기신론별기(大乘起信論別記)』 뿐이다. 『대승기신론』은 5분(分)으로 구성되는데,
대승기신론소 / 大乘起信論疎 [종교·철학/불교]
원효가 <대승기신론>에 단 주석서. 그 구성은 종체를 밝힌 부분과 제목을 해설한 부분, 본문의 귀절을 해설한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일심, 중생심을 중심으로 만법을 설명하였다. 새로이 진여의 세계에 도달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대승대집지장십륜장서 / 大乘大集地藏十輪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신방이 현장의 한역본인 『대승대집지장십륜경』을 간행할 때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신방은 현장의 4대제자 중 1인으로서, 651년(진덕여왕 5) 현장을 도와 『십륜경』을 번역하면서 이 서문을 지었다. 내용은 현장의 번역본이 『십륜경』의 구역
대승유가만수실리왕경서 / 大乘瑜伽曼殊室利王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혜초가 『만수실리왕경』에 대하여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저자가 780년(선덕왕 1) 중국의 오대산 건원보리사(乾元菩提寺)에 머물면서 쓴 것으로, 인도 구법여행(求法旅行) 이후의 행적뿐만 아니라 그의 밀교사상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이 글에
대승육정참회 / 大乘六情懺悔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의 진실한 참회법을 요약하여 설파한 불교서. 1권. 중생이 눈·귀·코·혀·몸·뜻의 6정으로 여러 가지 번뇌를 만들어서 괴로워하지만, 근본무명(根本無明)을 버리고 죄업의 체(體)가 없음을 관찰하면 합리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대승의림장 / 大乘義林章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의적이 당나라 승려 규기의 『대승법원의림장』의 내용을 보조한 불교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나라록(奈良錄)』, 『법상종장소(法相宗章疏)』,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 등의 기록에 따르면 의적 저술로 추정되는 12권의 책인데
대악전보 / 大樂前譜 [예술·체육/국악]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세종 때의 음악을 모아 1759년에 편찬한 악보. 전9권으로 되었으며 『대악후보』가 조선 세조(世祖)대의 음악을 수록한 점에 비하여 『대악전보』는 세종(世宗)대의 음악을 모아 기록하였다. 이들 악보를 편찬하게 된 동기는 여러 전란으로 인하
대왕비전동가의절 / 王大妃殿動駕儀節 [정치·법제]
왕대비전이나 중궁전의 행차 의례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문서. 절첩 형태이다. 경희궁으로 행차할 때의 의식, 종묘와 영녕전을 알현할 때의 의식 순서를 적은 의주를 비롯하여 의장, 고취, 연여식, 시위반차 등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대인명론소 / 大因明論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인명입정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일본 승려 죠순[藏俊]이 편찬한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와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강론록(講論錄) 3에는 2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대인명론초 / 大因明論鈔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증이 『인명입정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측(圓測, 613∼696)의 제자인 도증이 저술한 2권의 책으로, 일본 승려 죠순[藏俊]이 편찬한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와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대장경 / 大藏經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경장·율장·논장 등을 집대성한 불교경전.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론(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대장경목록 / 大藏經目錄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수기(守其, 생몰년 미상)가 재조대장경의 목록을 엮은 불교서. 목록집. 3권 1책. 재조대장경은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간행한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과 북송의 개보칙판대장경(開寶勅版大藏經), 거란대장경(契丹大藏經)을 면밀히 대조하여 판각한 것이다. 그리하
대장일람집 / 大藏一覽集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간행본으로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불교경전. 고려 중기 13세기 중엽에 간행한 것으로, 중국 송나라 진실(陳實)이 불교 경전인 『대장경』에서 중요한 내용을 뽑아 엮은 경전이다. 2002년 1월 2일 보물 제1335호로 지정되어,
대전 / 對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의 책문(策文)을 모아 엮은 정책서. 책문집. 3권 3책. 필사본. 간년 및 편자 미상. 규장각 도서에 있다. 시(恃)·소중화(小中華)·월령(月令)·독서 등 총 2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모든 일을 성공으로 이끌려면 도덕을 바탕으로 많은 현재(賢才)를
대전속록 / 大典續錄 [역사/조선시대사]
『경국대전』 시행 후 1491년까지의 현행 법령을 수정·보완하여 편찬한 법제서. 6권 1책. 목활자본. 1613년(광해군 5)의 훈련도감자본(訓鍊都監字本)이 전해온다. 『경국대전 』 시행 후 많은 새 법령이 제정되었지만, 서로 저촉되고 있었다. 이 때문에 법의 시행에
대전왕대비전중궁전가상존호책보내입홀기 / 大殿王大妃殿中宮殿加上尊號冊寶內入笏記 [정치·법제]
1892년(고종 29)에 익종과 신정왕후에게 존호를 추상하고 고종과 헌종의 계비인 명헌왕후, 고종의 비 명성왕후에게 존호를 가상할 때 만든 기록의 일부로 가상존호책보를 궐내로 들이는 의식 절차를 적은 홀기. <대전왕대비전중궁전가상존호책보내입의>가 들어 있는데 이 문
대전통편 / 大典通編 [정치·법제]
1785년(정조 9) ≪경국대전≫과 ≪속대전≫ 및 그 뒤의 법령을 통합해 편찬한 통일 법전. 6전 조문은 ≪경국대전≫을 맨 앞에, ≪속대전≫을 그 다음에, 그리고 그 뒤의 법령 순으로 수록하고 각각 ‘원’·‘속’·‘증’자로 표시하였다. 또한 종래 횡조로 되었던 것을 모
대전회통 / 大典會通 [역사/조선시대사]
1865년 『대전통편』 체제 이후 80년간의 수교(受敎) 및 각종 조례 등을 보완하여 정리한 조선시대 최후의 통일 법제서. 6권 5책. 목판본. 『대전회통』은 고려 말 이래 조선조 여러 왕대에 걸쳐 시행된 모든 규정이 집대성된 법전이라 할 수 있다. 『대전회통』의 원
대전후속록 / 大典後續錄 [역사/조선시대사]
1543년 『대전속록』 시행 후 1542년까지의 현행 법령을 수정, 보완하여 편찬한 법제서. 6권 1책. 갑인자본과 목판본이 전한다. 처음에 연산군의 폭정을 거치는 동안 법이 너무나 많고 번거로워 그 타당성과 실효성을 잃을 우려가 있으므로, 『대전속록』 시행 후의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