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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한 / 高成翰 [역사/근대사]
1888-1921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만주(滿洲)로 이주하였다. 그곳에서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 가담하여 곽문(郭文)·김동삼(金東三)·김응섭(金應燮)·김형식(金衡植)·남정섭(南廷燮)·양규열(梁
고성향교 / 固城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교사리에 있는 향교.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219호.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여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 및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7년 현령 정여린(鄭如麟)과 도감(都監) 이현(
고세장 / 高世章 [종교·철학/유학]
1641(인조 19) - 1690(숙종 16). 조부는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를 지낸 태촌 고상안이다. 1673년(현종 14)에 사마시에 합격한 뒤 성균관에 들어가서 지조와 논의가 뛰어나서 명성을 드날렸고, 영빈서당을 이건하여 학업을 익히는 장소로 삼았다. 1689년(
고속도로 / 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주요 도시와 거점을 연결하는 고속교통용 자동차 전용도로. 자동차 전용도로이므로 자동차 이외의 다른 교통 수단의 통행이 허용되지 아니하며 사람이 걸어다닐 수도 없다. 또한, 고속 통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일정 지점에서만 입체교차로(인터체인지)를 통하여 일반 도로와 연결될
고속버스터미널 / 高速busterminal [경제·산업/교통]
고속버스 노선의 출발 지점과 종착 지점에 마련된 종합 주차 대기 장소이며, 매표 및 승하차, 차고지 등이 집단화된 시설. 고속버스는 투자비용이 타 운송수단에 비해 저렴하고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운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지역을 연결하는 보편적인 교통수단으로 활용
고송유고 / 孤松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최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그의 현손 형(衡)과 7대손 흥한(興翰)의 편집을 거쳐, 1863년(철종 14) 8대손 기문(基文)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헌주(張憲周)와 현손 형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6
고송유집 / 孤松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한대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 1902년 그의 종9세손 정문(定文)·정용(定鏞)과 방계후손 기석(夔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과 세계도가 있고 권말에 김진탁(金鎭祏)의 후서
고송정지 / 枯松亭址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조선후기 김충주의 9세손 김처일이 건립한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101호. 정면 2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건물. 1456년(세조 2)에 조부 김문기(金文起)와 부친 김현석(金玄錫)이 단종복위 모의에 가담하였다가 탄로되어
고송집 / 孤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신홍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739년(영조 15) 증손 진구(震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권상일(權相一)의 발문과 진구의 후지(後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고수레 [문학/구비문학]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조금 떼어 ‘고수레’ 하고 허공에 던지는 민간 신앙적 행위. 이는 고수레를 하지 않고 들면 체하거나 탈이 난다고 믿는 속신(俗信)과 결합되어 전국 도처에서 나타난다. 고씨(高氏)라는 성을 가졌던 여인의 넋을 위로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는 것이 일반적
고수선 / 高守善 [역사/근대사]
1898-1989.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사, 현대 여성운동가·사회사업가. 호는 우인(又忍)이다.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출신지는 제주도 대정읍(大靜邑) 가파도(加波島)이다. 아버지는 호적에는 고석조(高錫祚)라고 하나 고영조(高永祚)로도 불리었으며 솥, 농기구 등
고수헌시록 / 古樹軒詩錄 [언론·출판]
저자 소전. 목판본. 1책 2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소전은 청나라의 승려이다. <고수헌시록>은 봉면지의 표제, 서문,본문, 발문의 순서로 되어 있다. 이 책이 1850년 여름에 간행 봉면지의 표제는 풍계분(1809-1874)이 썼다. 이어 1849년(도광 29)
고순흠 / 高順欽 [역사/근대사]
1893-1977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아나키스트·서예가. 자는 자유(自由), 호는 죽암(竹巖)이다.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출신지는 제주도 조천읍(朝天邑) 조천리(朝天里)이다. 아버지는 제주도 성균관교수(成均館敎授) 고성겸(高性謙)이며, 월북한 공산주의 독립운
고승운 / 高承雲 [역사/근대사]
1872-미상.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제주도 성산읍(城山邑) 오조리(吾照里)에서 출생했다. 1927년 5월 16일 성산읍 청년회가 주관한 씨름 대회에서 한국인 선원과 일본인 선원 그리고 일본인 선원에게 고용된 타지역 사람들 200여 명 간에 싸움이 벌어졌다. 당시
고승전 / 高僧傳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승려들의 전기를 찬술한 역사서. 고승전. 『고승전(高僧傳)』은 우리나라 승려들의 최초 전기집으로 통일신라 때 김대문(金大問, ?~?)이 찬술하였다. 이 책은 현재 존재하지는 않지만 『삼국사기(三國史記)』가 편찬된 고려 인종 무렵까지는 전
고시 / 古詩 [문학/고전시가]
시체(詩體)의 하나. 근체시와 구별하여 고시라 하였다. 부(賦)도 고시에 포함시키기도 한다.『시경』에 나타나는 고시 305편은 거의 사언으로 되어 있는데 한대 이후로 장편으로 변하였다. 그리하여 고시를 정체(正體), 한대 이후의 시를 변체(變體)라고 하였다.
고시기년 / 古諡紀年 [정치·법제]
문서. 중국역대 왕조의 연로를 정리한 문서이다.
고시복 / 高時福 [역사/근대사]
1911-1953. 독립운동가. 일명 일명(一鳴). 황해도 안악 출신. 고향에서 한문을 수학하다가 1927년 일본으로 건너가 쥬쿄상업학교(中京商業學校)에 입학하고 1931년에 졸업한 뒤 중국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김구(金九)가 비밀리에 조직한 한
고시촌 / 考試村 [사회/사회구조]
사법시험, 공무원 공채시험 등 국가고시나 취업에 필요한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밀집거주하고 있는 지역. 고시촌이라는 용어가 신문지상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시기는 1980년대 초반이다. 고시촌은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들이 공부방 및 거주 용도로 사용하던 고시
고시헌서 가사집 / 古時憲書 歌詞集 [문학/고전시가]
고시헌서(古時憲書) 뒷면에 필사한 가사집(歌詞集). 고 석하(石霞) 권영철(權寧徹)이 소장하고 있던 것을 1992년에 박규홍이 학계에 공개 보고한 자료이다. 『고시헌서가사집』은 본래 유효 기간이 지난 『시헌서(時憲書)』에 필사되어 있는 가사 13작품과 시조 1수를 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