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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현토비지고문진보 / 懸吐備旨古文眞寶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총집류(總集類) 지송욱(池松旭) 편, 신연활자본, 신구서림, 유일서관, 회동서관, 간사년 미상, 1책(영본, 전10권). 전국 이후 송대 이전의 진귀한 고문을 모아 편찬한《상설고문진보(詳說古文眞寶)》후집을 재편찬한 책이다.

  • 현토한문춘향전 / 懸吐漢文春香傳 [문학/한문학]

    작자 미상의 한문본 「춘향전」. 1917년에 동창서관(東昌書館)에서 활자본으로 출간되었다. 1923년에 개정판이 나왔다. 초판의 분량은 88면이다. 개정판은 초판의 내용과 동일하지만 활자의 크기만을 줄여 40면으로 축소되었다. 「현토한문춘향전」의 작자는 한문학에 조예가

  • 현학기 / 玄鶴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시대 의장기의 하나. 흰색 바탕의 사각기. 검은 학과 청ㆍ적ㆍ황ㆍ백의 구름무늬가 그려져 있고, 백색의 화염각이 달려 있다. 대가 노부ㆍ법가노부ㆍ소가 노부, 어장 등에 사용하였다. 천하태평기가 중앙에 서고, 다음으로 현학기 한 개가 왼편에 서고, 백학기 한 개가 오

  • 현호쇄담 / 玄湖瑣談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효종 연간에 임경이 34편의 시화를 엮어 편찬한 시화집. 1권. 필사본. 홍만종(洪萬宗)의 『시화총림(詩話叢林)』 및 임렴(任廉)의 『양파담원(暘葩談苑)』에 그 전문이 수록되어 있다. 『시화총림』 발문에서 임경은 이 『현호쇄담』이 속되고 거칠어서 족히 취할 만

  • 협동신무대 / 協同新舞臺 [예술·체육/연극]

    1932년 7월부터 1934년 8월까지 활동한 극단. 오페라와 레뷔와 문예극을 표방하고 신무대에서 탈피한 사람들이 만든 예술좌가 7월 다시 신무대와 병합되면서 붙여진 명칭이다. 따라서 이 극단의 색채는 신무대와 예술좌와 별로 다를 게 없을 정도로 흡사하다. 그러나 이

  • 협동조합 / 協同組合 [경제·산업/산업]

    경제적으로 어렵고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이 뜻을 같이하고 힘을 한데 모아 스스로 자신들의 처지를 개선하고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든 경제조직. 협동조합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조직이 자발적이고, 운영이 민주적이며, 사업활동이 자조적이고, 경영이 자율적이라는 점

  • 협률랑 / 協律郞 [정치·법제/법제·행정]

    나라의 제향이나 진연 때에 풍류를 아뢰는 일을 맡은 벼슬. 종묘ㆍ제향을 담당하는 봉상시의 정7품의 협률랑은 음악을 연주하는 일을 담당한 관원이고, 2명이 정원이었다. 종묘 배알을 할 때의 의식 절차에 의하면 통례문이 협률랑의 자리를 전계 위 서쪽 가까이 동향하여 설치하

  • 협률사 / 協律社 [예술·체육/연극]

    개화기 때의 관립 극장. 비슷한 시기에 설립된 아현무동연희장이나 용산무동연희장이 사립이었던 반면 협률사는 관립이었다. 1902년 여름 야주현에 설립되었는데, 2층으로 된 500석 정도의 중극장이었으며, 전문적인 극장으로 세워진 것은 아니었다. 고종황제어극 40주년 기념

  • 협호 / 挾戶 [사회/촌락]

    원채와 따로 떨어져 있어서 협문(挾門)을 통하여 드나들 수 있는 집채. 한자로 ‘挾戶’·‘狹戶’·‘夾戶’ 등으로 표기되어 왔는데, 모두 동일한 뜻으로 쓰였으며, 남의 집 협호를 빌려서 딴살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을 ‘협호살이’라고 불렀다. 한국 전통사회에서 협호는 지주의

  • 형 / 兄 [사회/가족]

    같은 부모의 자녀로 자신보다 나이 많은 남자.연장자·손윗사람. 우리 나라에서는 부계로의 가계존속을 이념형으로 하므로 형제관계를 중심으로 한 수평적 관계보다는 가계계승과 관련한 수직적 관계를 중시한다. 그 특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 상속제도이다. 전통사회에서는 적출(嫡出)

  • 형권 / 衡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대제학을 뽑을 때 전 대제학이 찍는 권점. 형은 문형(文衡) 또는 전문형(典文衡)이라는 뜻이다. 조선시대에는 대제학의 명칭이 매우 많았는데, 예문관·보문각(寶文閣)·집현전 등에 모두 대제학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전문형이라 하면 세 곳의 대제학을 겸임한 사람을

  • 형난공신 / 亨難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광해군 때 김직재의 옥을 다스리는 데 공이 있던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1612년(광해군 4) 2월 봉산군수 신율 등이 당시 황해도에 있던 김직재·백함 부자가 역모를 주동하였다고 무고하여 일어난 사건. 처음에는 무려 170명이 책록, 뒤

  • 형법대전 / 刑法大全 [정치·법제/법제·행정]

    1905년에 공포된 조선 말기의 법전. 국한문 혼용체. 5편 17장 680조로 구성되었다. ≪형법대전≫의 구성내용은, 법례·죄례·형례 및 율례 상하의 5편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편은 다시 장·절로 세분되어 있다.

  • 형부 / 兄夫 [사회/가족]

    언니의 남편을 가리키는 친족용어. 형부는 형부라고 호칭하는 처의 손아래 여자형제를 처제라고 호칭한다. 따라서 형부는 성분으로 볼 때 언니의 혼인으로 맺어진 인척의 한 성원이며, 호칭자는 여성에 국한되고 호칭대상은 남성에 국한된다. 형부라는 친족호칭은 직접호칭이면서 간접

  • 형산백옥 / 荊山白玉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활자본. 1915년신구서림(新舊書林)에서 발행하였다. 12회로 결구하여 놓은 회장본이다. 명나라 홍무연간에 은사 장침(張忱)의 만득자로 태어난 계선(繼善)은 8세에 어버이를 여의고, 영은사(永恩寺)의 노승을 따라가 유발승(有髮

  • 형세언 / 型世言 [문학/고전산문]

    역자·연대 미상의 번역소설집. 필사본. 『형세언(型世言)』(1632)은 명나라 말 육인룡(陸人龍)이 지은 백화(白話) 단편소설집 『형세언』을 번역한 것이다. 조선시대 궁중의 여인들이 주 독자층이었던 낙선재문고의 하나로, 현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있다. 『형셰언』

  • 형수 / 兄嫂 [사회/가족]

    남자가 형의 배우자를 가리키는 친족용어. 남자형제 중에서 손아래 남자형제가 손위 남자형제의 배우자를 호칭할 때 사용하는 친족용어이다. 손위 남자형제가 손아래 남자형제의 배우자를 호칭할 때는 제수(弟嫂) 혹은 제수씨·아주머니·계수(季嫂)·계수씨라고 한다. 손아래 여자형제

  • 형식담 / 形式譚 [문학/구비문학]

    일정한 형식에 따라서 내용이 전개되는 설화. 설화의 한 종류로 단일 모티프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고, 또 궁극적으로 웃음을 자아낸다는 성질이 소화의 경우와 일치하기 때문에, 내용상으로 본다면 형식담은 소화 속에 포괄될 수도 있다. 형식담은 기본적인 형식(틀)에 따

  • 형암문략 / 荊庵文略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최소의 서(序)·기·인·잡저 등을 수록한 문집. 3권 1책. 필사본. 1868년(고종 5) 손자 성학(性學)이 유고를 정리하여 편집하였다. 『형암문략』의 권1은 분여고(焚餘藁)로 서(序) 2편, 기(記) 3편, 인(引) 1편, 제후(題後) 1편, 권2는

  • 형용사 / 形容詞 [언어/언어/문자]

    품사의 하나.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상태·존재를 표현하며, 활용하여 단독으로 수식어·서술어로 쓰이는 용언이다. 의미상의 관점에서는 관형사와 비슷하나 활용의 유무에 의하여 구별되며, 기능적 관점에서 동사와 비슷하나 의미상·분포상·형태상의 차이에 따라 구별된다. 국어의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