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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옥천사 청동북 / 固城玉泉寺靑銅金鼓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옥천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청동북. 보물 제495호. 표면 지름 55㎝, 측면 너비 14㎝. 사찰에서 사용되었던 북[또는 반자(盤子)]으로, 앞면은 편평하고뒷면이 비어 있어 농악기인 징과 비슷하다.표면의 의장(意匠)은 굵은 융기선으로 4줄의 동심원
고성거진리유적 / 高城巨津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유물산포지 유적. 유물로는 동검(銅劍) 거푸집[鎔范], 석기, 토기 등이 있다. 거푸집은 2장이 1조를 이루는 합범(合范) 중 1장의 작은 파편으로, 크기는 길이 4.15㎝, 너비 2.45㎝, 두께 1.88㎝이다. 양쪽 면
고성군 / 固城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중남부에 위치한 군. 동북쪽은 창원시, 북쪽은 진주시, 서쪽은 사천시, 동남쪽은 통영시, 남쪽은 남해의 한려수도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06′∼128°30′, 북위 34°53′∼35°07′에 위치한다. 면적은 517.69㎢이고, 인구는 5만 5284명(2
고성군 / 高城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최북동부에 위치한 군. 고성군은 강원도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북으로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을 경계로 통천군(通川郡)과 접하고, 동쪽은 동해(東海), 서쪽은 향로봉을 경계로 하여 인제군(麟蹄郡)에 접하였으며 남으로는 속초시 장사동(章沙洞)을 경계로 하고 있다
고성군읍지 / 固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상남도 고성군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固城郡邑誌(경상남도고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고성현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지계(地界)·건치연혁(建置沿革)·읍호(邑號)
고성군읍지 / 高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71년(고종 8)에 편찬된 강원도 고성군 읍지. 1책(34장). 필사본. 책 첫머리에 ‘고성군지도(高城郡地圖)’라는 채색지도가 들어 있다. 그밖에 편자·연대 미상의 1책 65장짜리와 1책 58장짜리의 『고성군읍지』가 장서각 도서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고성민란 / 固城民亂 [역사/근대사]
1869년 8월 경상도 고성에서 일어난 민란. 전 현령 윤석오(尹錫五)가 호적정리를 향리에게 일임하자, 향리들은 농간을 부려 호적이 문란해지므로 그에 대한 불만으로 민란이 일어났다.
고성민란 / 高城民亂 [역사/근대사]
1891년 여름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민란. 이 난은 군민 장응조가 향임(鄕任) 최가(崔家) 등에게 돈을 빌려주었으나 돌려받지 못하자, 승려 기월(機越)과 서울사람 박일원 등과 더불어 받지 못한 돈을 군민들에게 토색하여 충당하려는 데서 일어났다.
고성반도 / 固城半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서 남쪽으로 돌출한 반도. 통영시 산양면의 남단까지 약 47㎞에 이른다. 행정적으로는 고성군 거류면과 통영시광도면·도산면·용남면·산양면, 북쪽은 고성군, 동쪽은 진해만과 거제도, 서쪽은 사천시, 남쪽은 한려수도에 면한 국립해상공원에 돌출하여 있다
고성북평리찰피나무 / 固城北坪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에 있는 찰피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82호. 찰피나무는 피나무과에 속한 낙엽교목으로 꽃대가 좁고 긴 포엽의 중간에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한그루의 노거목이며 높이 15m, 가슴높이줄기둘레 2.2m, 수관폭은 동서로 14m, 남북
고성삼일포고분 / 高城三日浦古墳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사평리의 삼일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고분군. 이 일대는 여러 기의 고분이 있는데, 그 중에서 2기가 1963년에 발굴조사되었다. 확인된 무덤의 양식은 돌상자무덤(석상분)이다. 두덤들은 들어가는 널길과 문이 없고 다만 길고 넓다란 돌로써 사방을
고성소 / 古聖所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 죽어서 가는 곳. 라틴어인 Limbus(境界)에서 온 말이다.
고성소을비포성지 / 固城所乙非浦城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석성의 성곽터.시도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139호. 남쪽 야산의 해안경사를 따라 자연요새지에 축조된 석성으로 지금은 길이 약 200m의 성벽 높이 3.2m, 너비 5m 정도의 양호한 상태로 남아 있다.이 성은 149
고성송학동패총 / 固城松鶴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에 있었던 초기철기시대의 조개더미 유적. 출토유물로 미루어 동외동패총과 같은 성격의 것으로 여겨지는데, 동외동패총에서 야철지(冶鐵址)·널무덤[土壙墓]·돌널무덤[石棺墓]·독무덤[甕棺墓] 등의 유구와 각종 철기 및 칼자루끝장식[銅劍把頭飾]·한경
고성양촌리지석묘 / 固城陽村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양촌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유적은 지석(支石) 4∼5매를 가진 기반식(碁盤式)지석묘 7기가 동해중학교의 정문 앞과 논밭 가운데 분포되어 있는데, 상석(上石)은 주로 편평한 점판암이 사용되었고, 상석의 크기는 240×80×60㎝ 정도이었
고성육송정홍교 / 高城六松亭虹橋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간성읍에 있는 조선시대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홍교·석교. 보물. 이 다리는 간성읍 해상리와 탑현리의 경계지점을 흐르는 하천 위에 세워져 있다. 하천의 폭은 약 12.3m 정도이며, 이곳에 석축을 쌓고 길이 10.6m의 다리를 놓았다. 2002년 2월
고성이씨가제정식 / 固城李氏家祭定式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소재한 고흥 이씨가에서 1744년(영조 20)에 소종계 창립을 위해 작성한 고문서.종가문서. 문서의 형식은 다음과 같이 7부분으로 되어 있다. ① ‘제1댁’이라 하여 토지 소재지와 면적을 둘로 구분해 놓은 부분 ② 서문격인 ‘가제정식’ ③ 공동
고성이씨신도비 / 固城李氏神道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신도비.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4호. 조선 초 왕자의 난 때 이방원(李芳遠)을 도와 공을 세워 철성군(鐵城君)에 봉해졌던 용헌(容軒)이원(李原)의 아들 번연(番延)의 신도비이다.원래의 비는 세운 지 오래
고성좌이산봉수대 / 固城佐耳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하이면 오방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138호.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고성현 좌이산봉화는 동쪽으로는 고성현 우산(牛山)봉화, 서쪽으로는 진주 각산향의 주산(主山)봉화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경상도지리지』에 보
고성초도리유적 / 高城草島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화진포호 북안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유적. 현재 지표조사만으로 그 곳의 민무늬토기유물산포지[無文土器遺物散布地]와 4기의 고인돌이 보고되어 있다. 유물산포유적(유적Ⅰ)에서 수집된 유물로는 돌검조각[石劍片]·돌도끼[石斧]입술 끝에 각목(刻目)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