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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서원 / 海望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대신리에 있는 서원. 1508년(중종 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종직(金宗直)·김굉필(金宏弼)·정여창(鄭汝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병화로 향사가 중단되었다가 1931년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복원하고 김일
해몽가 / 解蒙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이이(李珥)가 지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44행이다. 손병하(孫秉河)의 장서와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들 종섭(宗燮)이 낡은 한적(漢籍)의 책갈피에서 발견하여 소개되었다. 제목 그대로 철저히 도학사상을 바탕으로 하여 어리석은 것을 일깨워
해미향교 / 海美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해미향교길(오학리)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숙종 때와 1844년(헌종 10)·1967년에 각각 중수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동재(東齋)·서재(西
해방아문 / 海防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경기, 황해, 충청도의 수군을 통할하기 위해 설치된 군영. 해방영(海防營)이라고도 한다. 1883년 12월 고종이 경기도 연해 지방 해방병포의 훈련을 통할시킬 목적으로 독판통상사무아문 민영목을 기연해방사무로 임명한 데서 비롯되어, 1884년 1월 부평부(富平府)
해방영육군별장안무영우후안 부통제우후 / 海防營陸軍別將按撫營虞侯案 付統制虞侯 [정치·법제]
해방영 소속 육군별장과 안무영 우후를 수록한 관안. 절첩 형식이고, 표지 서명에 주색첨지를 붙여 수정하였다. 그리고 관인으로 추정되는 인장이 날인되었다. 해방영은 1884년(고종 21) 1월에 정식 발족한 경기, 황해, 충청 3도 수군을 관장하던 수군이고, 안무영은 1
해방영통제사병사안 부통어사 / 海防營統制使兵使案 付統禦使 [정치·법제]
해방영의 총관과 통제사, 각 지역 병사, 그리고 통어사를 수록한 명단. 절첩 형식이고, '총관'에 대해서만 주색첨지로 표기하였다. 해방영의 책임자는 총관이다. 따라서 문서는 1884년 이후부터 1888년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해사집 / 海史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차석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이 책은 차학순(車學淳)이 편집하여 1927년 합천해사정(海史亭)에서 간행하였다. 서·발이 없다. 권1은 부(賦) 3편, 시 170여 수, 권2는 시 141수, 권3은 서(序
해서교안 / 海西敎案 [종교·철학/천주교]
1900년에서 1903년 사이에 해서지방에서 일어난 천주교신자들과 민간인, 관청과의 충돌로 빚어진 소송사건. 처음에 천주교신자들과 일반 민간인들과의 사이에 일어난 분규가 관청과의 분규로 확대되고, 여기에 선교사가 개입함으로써 외교문제로까지 비약되어 사회가 시끄러워졌다.
해석산고 / 海石散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영선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책. 필사본. 이 책은 서와 발이 없어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각 책의 표지마다 각기 다른 표제가 붙어 있다. 『해석산고』 1책은 『이남산고 離南散稿』, 2책은 『반추산고 半秋散稿』, 3책은 『영류산편 影流散篇
해소집 / 海所集 [언론·출판]
저자 정현덕(1810-1883).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83장이다. <해소집>은 필사본 시문집이다. 시가 259제로써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문은 8편이 말미에 수록되어 있다. 창작연대는 정현덕이 동래부사로 있던 1868년(고종 5)부터 함경도 문천에 유배되
해시계 / ─時計 [과학/과학기술]
해의 움직임에 따라 시간을 측정하던 시계. 해시계는 인간이 발명한 가장 원초적인 시계이다. 원시시대에 나무 그림자를 보고 시간을 알 수 있던 것으로부터 점차 발달해 온 것이 여러 가지의 해시계였다. 어느 문명에서나 해시계는 석기시대부터 나타나게 마련이다. 마당에 세운
해심밀경 / 海深密經 [종교·철학/불교]
불교경전의 하나. 유식파의 근본경전으로서 8품에 나누어 유식의 깊은 뜻을 말한 경전이다. 성립연대는 3세기 전후로 추정되어 중기 대승경전에 속한다.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것과 구나발타라가 번역한 <상속해탈지바라밀료의>, 진제가 번역한 <해절경>, 보리류지가 번역한 <
해아수 / 解我愁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시조작가 82명의 작품 465수를 수록한 시조집. 1책(192면). 국한문필사본. 이 시조집에는 16∼17세기에 활동하였던 작자들의 작품이 중점적으로 실려 있고, 가장 후대의 작품으로 이정보(李鼎輔)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현존하는 시조집 중 이른 시기에
해악집 / 海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명환의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권두에 오재순의 서문이 실려 있다. 권1은 부 5편, 소사 3편, 시 103수, 권2는 시 104수, 소 9편, 차 2편, 유문 1편, 장 1편, 권3은 서 4편, 기 3편, 잠 2편, 명 6편, 찬 1편, 송
해옹시문집 / 海翁詩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한주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시고초(詩藁鈔) 6권 6책, 문고초(文藁鈔) 6권 3책, 합 12권 9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다. 시고초는 권1에 244수, 권2에 273수, 권3에 218수, 권4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문학/구비문학]
호랑이를 피하여 하늘로 올라간 남매가 각기 해와 달이 되었다는 설화. 각 편에 따라 삼 남매가 다 하늘로 올라가 각기 해·달·별이 되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오빠가 누이와 싸우다 누이의 눈을 찔러서 결국 누이가 해가 되었다는 변이형도 있다. 그리고 해와 달에
해외문학파 / 海外文學派 [문학/현대문학]
1926년 해외 문학의 번역, 소개, 연구를 목적으로 결성된 외국문학 전공 문인들. 해외문학연구회는 주로 일본 호세이대학(法政大學)에 재학 중인 외국 문학 전공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해외문학파의 공적은 외국 문학의 본격적인 번역, 소개라는 면도 중요하지만,
해운판관 / 海運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함사 소속의 정5품 관직. 충청도·전라도의 조운 업무를 담당했다. 조운시에 각 조창(漕倉)을 순회하며 세곡의 선적을 감독하고 각 읍의 수령·색리 등의 압령관(押領官)을 독려해 조선(漕船)을 경창(京倉)에까지 무사히 도착하도록 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경국대
해유 / 解由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원의 교체시 전임자와 후임자 사이에 인수 인계하는 법률적 절차. 후임자에게 그 사무와 소관 물건을 인계하고 재직중의 회계와 물품 관리에 대한 책임을 면하는 제도이다. 재정·현물·군기에 관계되는 것이므로 호조·병조의 소관이었으며, 해유를 받지 못하면 전직·승
해유가 / 海遊歌 [문학/고전시가]
1908년김한홍(金漢弘)이 아메리카합중국을 여행하고 지은 기행가사. 단권. 국문 필사본 내용은 지은이가 나라의 운명이 어지러운 가운데 실의에 빠진 영남의 젊은이로서 관천하(觀天下)를 목적으로, 1903년 서울에 올라가 구경하고 돌아오며 진주(晉州)에 들렀다가 친구의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