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고산사대웅전 / 高山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 고산사에 있는 조선후기 수등대사가 중수한 사찰건물.불전. 시도유형문화재. 정면 3칸, 측면 3칸의 겹처마 맞배지붕건물.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0호. 고산사는 신라 말 도선국사(道禪國師)가 창건한 절로 전해 오는데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다. 고
고산서원 / 孤山書院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에 있었던 서원. 1694년(숙종 20) 지방유림이 이황(李滉)과 정경세(鄭經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맡아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193
고산실기 / 孤山實記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공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석판본. 1918년 그의 후손 희(僖)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병관(李炳觀)·윤영구(尹寗求)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강영직(姜永直)·송영구(宋榮龜)의 발문이 있다.
고산연구회 / 孤山硏究會 [문학/고전시가]
1986년 광주(光州)에 본부를 두고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의 업적을 연구,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1986년 4월 학자, 언론인, 기업인 등이 고산의 문학, 유적을 다각적으로 조명하여 그 의의를 밝히기 위해 만든 학술단체로서 1986∼1990년까지 학술
고산유고 / 孤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윤선도의 시문집. 6권 6책. 목판본. 1791년(정조 15) 전라감사 서유린이 왕의 명을 받고 간행하였다. 그 뒤 정조 22년 전라감사 서정수가 윤선도의 본가에 간직된 목판본을 대본으로 하여 개편, 간행한 것이 오늘날 전하고 있는 ≪고산유고≫이다.
고산읍지 / 高山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전라북도 고산(지금의 완주군 고산면) 읍지. 1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1899년에 편찬된 『고산군읍지』가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
고산정 / 孤山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금난수가 건립한 누정.정자·조경건축물. 문화재자료.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74호. 고산정은 정유재란시 안동 수성장으로 활약하여 좌승지(左承旨)에 증직(增職)된 바 있는 성성재(惺惺齋)금난수(琴蘭秀)의 정자이다.고산정은 안동
고산향교 / 高山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397년(태조 7) 지방의 중등교육과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399년(정종 1)에 소실되었다가 그뒤 복원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601년(
고산향교대성전 / 高山鄕校大成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교육시설.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6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집. 1397년(태조 7)에 창건하였으나 1399년(정종 2) 화재로 소실되어 재건하였다.그러나 당시의 건물들
고삼 / 苦蔘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른다. 학명은 Sophora flavescens AIT. 이다. 고삼이라는 이름은 맛이 몹시 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고, ‘도둑놈의 지팡이’라는 이름은 뿌리의 형태가 흉칙하게 구부러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상돈 / 高相敦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한국에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를 최초로 등정한 산악인. 1948∼1979. 제주도 출생.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를 등정한 최초의 한국인이다. 청주상업고등학교를 거쳐 청주대학교를 수료한 뒤 한국전매공사 청주연초제조창에 근무하면서
고상사곡 / 古相思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형식은 총 40구로 비교적 짧은 가사이며, 4음 4보격(四音四步格)이라는 가사 특유의 율격을 비교적 철저히 지키고 있다. 시조의 종장의 율격으로 작품을 끝맺는 정격형 가사의 결사 형식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음보격에서는 4보격을 벗
고상안 / 高尙顔 [종교·철학/유학]
1553년(명종 8)∼1623년(인조 1). 조선 중기의 학자. 할아버지는 충순위증판결사 고극공, 아버지는 증 한성우윤 고천우. 어머니는 신천 강씨 습독 강희언의 딸이다. 1573년(선조 6) 진사가 되고, 1576년(선조 9)에 문과에 올라 함창현감·풍기군수 등을 지
고생호 / 高生鎬 [역사/근대사]
1915-1946. 일제 강점기 의용군·사회주의운동가. 1939년 중국 낙양(洛陽)에서 국민당군대의 포로로 잡혔다가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 대원으로 넘겨졌다. 1941년 일본군 근거지인 태항산(太行山) 팔로군(八路軍)에서, 1942년 3월경에는 일본군이 점령한 북경(
고석정 및 순담 / 孤石亭─蓴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조선시대 의적 임꺽정 관련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강원도기념물 제8호. 한탄강 강가에 우뚝하게 솟은 바위가 있어 철원팔경의 하나로 일컬어지는데, 절벽의 중간에는 3칸 정도의 석혈실(石穴室)이 있다.전하는 말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과 고려의
고석진 / 高石鎭 [역사/근대사]
1856-1924년. 한말의 의병장. 전라북도 고창 출신. 1906년 최익현(崔益鉉)의 태인의거(泰仁義擧) 때 참모로서 최제학(崔濟學)·최학령(崔學領)·이용길(李容吉) 등의 의사들과 함께 각 지방을 돌아다니며 군사를 모집하고 무기를 준비하는 데 활약하였다. 그해 6월
고선화진 / 古宣化鎭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길주군에 있었던 고려 때의 진. 이 지역은 본래 고구려 땅이었으나 오랫동안 여진족이 점령하고 있었다. 1107년(예종 2)윤관(尹瓘)과 오연총(吳延寵)을 보내어 이 지역의 여진족을 쫓아내고 동쪽으로 화관령(火串嶺), 북쪽으로 궁한령(弓漢嶺), 서쪽으로 몽라골령
고성 건봉사 능파교 / 高城乾鳳寺凌波橋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거진읍 건봉사에 있는 조선후기 제19대 숙종 연간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홍교. 보물. 건봉사는 520년에 창건된 사찰로 처음에는 원각사라 하였다가, 1358년(공민왕 7) 나옹(懶翁)이 중건하고 건봉사라 하였다. 능파교의 명칭은 “속세의 파도를 헤
고성 건봉사지 / 高城 乾鳳寺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거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터.시도기념물. 강원도 기념물 제51호. 이 절터는 원래 신라 법흥왕 때 아도화상(阿道和尙)이 창건하여 원각사(圓覺寺)라 했다고 전한다. 이 절에서 748년(신라 경덕왕 7)∼776년(혜공왕 12)에 걸쳐 발징(發徵
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 / 固城桂承寺白堊紀堆積構造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리에 위치한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구조. 2006년 12월 5일에 천연기념물 제475호로 지정되었다. 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는 고성군 고성읍 북서쪽에 위치한 영현면 계승사 경내에 위치한다. 면적은 8,046㎡이다.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