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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대동선교고 / 大東禪敎考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삼국시대 이후의 불교사와 고승들의 전기를 기록한 불교서. 고승기. 1권. 『대둔사지(大芚寺誌)』 제4권에 합철되어 있으며, 일본 속장경(續藏經) 을(乙) 제21투(套) 213책(冊)에 수록되어 있다. 권말에 윤동(尹峒)의 발문이 있다. 중국에
대동수경 / 大東水經 [지리/인문지리]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 권1∼6은 녹수(淥水, 압록강), 권6∼7은 만수(滿水, 두만강), 권8은 살수(薩水, 청천강), 권9∼11은 패수(浿水, 대동강), 권12는 저수(瀦水, 예성강), 권13은 대수(帶水, 임진강) 등 조선
대동시사 / 大東詩史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민족운동가·교육자 유인식(柳寅植)의 시화집(詩話集). 『대동시사』의 내용은 태조의 「등백운봉(登白雲峰)」으로부터 시작하여 홍석주(洪奭周)의 「영사(詠史)」를 끝으로 고려 말부터 조선 말까지 302명의 시 445수를 편년체로 싣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비
대동시선 / 大東詩選 [문학/한문학]
장지연(張志淵)이 편찬한 역대 한시선집(漢詩選集). 12권. 그는 처음에 이 책의 이름을 ‘대동풍아(大東風雅)’라 하였다가 ‘풍아’ 두 자가 마음에 걸려 ‘시선’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동시선』의 후반에 『풍요삼선』 이후의 위항시인(委巷詩人)을 선입하여 처리하
대동야승 / 大東野乘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야사(野史)·일화(逸話)·소화(笑話)·만록(漫錄)·수필(隨筆) 등을 모아 놓은 책. 조선 초부터 인조 때까지의 작품들을 수록한 것이다. 『대동야승』은 총서명(叢書名)으로, 한 개인이 저술한 것이 아니라 여러 저자들에 의하여 편술된 것이 특징이다. 구성체재는 조
대동여지도 / 大東輿地圖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김정호(金正浩) 작, 필사본(채색), 불분권 22책. 목판본 대동여지도의 필사본으로 1861년 이후에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고문서와 한지로 만든 책갑안에 22첩이 들어 있다.
대동역사 / 大東歷史 [역사/근대사]
1905년 정교가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4책. 1권은 단군조선과 기자조선, 2권은 마한(삼국의 초기 부분 포함), 3권은 삼국시대, 4권은 통일신라시대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같은 해 최경환(崔景煥) 편집, 정교 평열(評閱 : 논평교열)로 마한
대동역사 / 大東歷史 [역사/근대사]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제명은 ‘초등대동역사’로 되어 있다. 초등학교, 즉 당시의 보통학교용으로 쓰였는데, 박정동은 당시 흥사단 편집장이었다. 이 책은 일제 통감부가 한국의 교육을 통제하기 위한 정책의 하나로 1908년에 공
대동역사 / 大東歷史 [역사/근대사]
1905년 정교·최경환·유호식 등 독립협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편찬한 역사서. 2책. 상권에는 단군조선과 후조선, 하권에는 마한이 수록되어 있다. 최경환(崔景煥)이 편집하고 정교(鄭喬)가 평열(評閱)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최병헌(崔炳憲)·김정현(金鼎鉉)·한백원(韓百源
대동역사략 / 大東歷史略 [역사/근대사]
1906년 국민교육회에서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편년체·국한문혼용체. 정식명칭은 ‘보통교과 대동력사략’이며, 단군조선에서 고려 말까지 국왕 중심의 사실을 간단하게 기록한 통사로 편년체로 서술하였다. 최경환(崔景煥)의 『대동역사(大東
대동영선 / 大東詠選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금명 보정이 시인 226인의 시 443수를 수록한 시집. 불교시집. 구한말 조계종의 승려였던 금명보정이 불교적인 내용이나 불교와 관련된 시를 선발한 시선집(詩選集)이다. 226명 시인의 시 443수가 수록되어 있다. 시제(詩題)
대동운부군옥 / 大東韻府群玉 [종교·철학/유학]
조선 선조 때 권문해가 편찬한 일종의 백과전서. 20권 20책. 목판본. 한중 두 나라의 문헌 중 단군시대로부터 편찬 당시까지 우리 나라의 지리·역사·인물·문학·식물·동물 등을 총망라하여 운별로 분류해 놓은 책이다. ≪대동운부군옥≫의 목록은 ≪운부군옥≫과는 달리 유목에
대동유사 / 大東遺事 [역사/조선시대사]
단군조선부터 조선후기 숙종까지 각 왕조의 연혁과 사적을 초록한 역사서. 3권 3책. 필사본. 저자와 저작연대는 미상이며 조선 순조 이후 필사한 것이다. 내용은 단군조선에서 조선 숙종에 이르기까지 각 왕조의 연혁과 중요사실을 초록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제1권의
대동장고 / 大東掌攷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고사를 정리하여 수록한 역사서. 13책. 필사본. 내용은 특히 조선시대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조선시대 각 임금별로 인물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제1책 ‘역대고(歷代攷) 1’에서는 단군조선에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의
대동정로 / 大東正路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유학자 허칙, 곽한일 등이 한국유교의 정통성을 체계적으로 밝히기 위하여 편찬한 책. 유교의 교육제도, 도덕규범, 이단배척론 등에 관한 자료를 모아 편집한 것이다. 1903년에 간행되었다. 책명에서 '대동'은 우리나라를 의미하며, '정로'는 서양문물에 대립되는
대동지지 / 大東地志 [지리/인문지리]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전국의 현지답사를 토대로 편찬한 지리서. 전국 지리지로는 경도(京都) 및 한성부(漢城府)가 1권, 경기도가 2∼4권, 충청도가 5∼6권, 경상도가 7∼10권, 전라도가 11∼14권, 강원도가 15∼16권, 황해도가 17∼18권, 함경도가 1
대동풍아 / 大東風雅 [문학/고전시가]
1908년 기교헌(奇喬軒)이 편찬한 가집(歌集). 편차는 권두에 이보상(李輔相)의 서문이 있고 목록 상·하가 차례로 있다. 목록상에는 우조초중대엽(羽調初中大葉)으로부터 삼뢰(三雷)에 이르기까지 12항목의 곡조명이, 목록 하에는 우평조장삭대엽(羽平調長數大葉)으로부터 「황
대두법 / 擡頭法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 원문에서 중간에 행을 바꾸고 다음 행의 첫글자를 다른 행보다 올려 적었을 때, 올려 쓴 글자 앞에 표시하는 방법.
대례기념장지증 대훈위이왕 / 大禮記念章之證 大勳位李王 [정치·법제]
1914년 11월 10일 일본정부가 순종에게 대례기념장(大禮記念章)을 수여하는 증서.
대례기념장지증 훈일등이왕비윤씨 / 大禮記念章之證 勳一等李王妃尹氏 [정치·법제]
1914년 11월 10일 일본정부가 순종의 비인 순정효황후 윤씨에게 일본의 훈장인 대례기념장(大禮記念章)을 수여하는 증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