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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 海女 [사회/사회구조]
바닷속에 산소공급 장치 없이 들어가 해조류와 패류 캐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여성. 해녀들은 특별한 장치가 없는 나잠어법(裸潛漁法)으로 제1종 공동어장인 수심 10m 이내의 얕은 바다에서 소라·전복·미역·톳·우뭇가사리 등을 채취하며, 가끔 작살로 물고기를 잡기도 한다.
해녀놀이 / 海女─ [생활/민속]
제주도 해녀들의 일상생활을 재현한 놀이. 제주도의 상징이 된 해녀는 숙달 정도에 따라 상군해녀, 중군해녀, 하군해녀로 구분한다. 상군해녀는 물질기술을 오랫동안 익혀 숙달된 사람이다. 해녀들은 농사일과 겸업을 하며, 봄에서 가을 시기에 물질을 한다. 해녀들은 고된 일을
해녀촌 / 海女村 [사회/촌락]
해녀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마을. 해녀는 우리 나라와 일본에만 분포되는데, 특히 제주도에 밀집되어 있다. 제주도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어서 대부분의 마을이 바닷가를 빙 둘러가면서 형성되었으며, 그 해안마을에는 해녀들이 살고 있다. 예를 들어, 대정읍 가파도(加
해당향 / 海棠香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권 3책. 국문필사본. 제1권·2권 말미에 “긔ᄒᆡ지월 참교 이ᄉᆞ관집 ᄎᆡᆨ이라. 상노의 윤졈쇠요 비의 간란이라.”는 필사기가 적혀 있다. 제3권 말미에는 “광무 삼연 긔ᄒᆡ지월일이라. 딘셔ᄎᆡᆨ의셔 번역ᄒᆞ기로 문ᄌᆞ가 과히 셰여 부인
해당화 / 海棠花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학명은 Rosa rugosa THUNB. 이다. 높이는 1.5m에 달하고, 줄기에 가시·자모(刺毛) 및 융모(絨毛)가 있으며 가시에도 융모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기수우상복엽(奇數羽狀複葉)으로 5∼7개의 소엽이 있다. 소엽은 두껍고 타원형 또
해동가보 / 海東歌譜 [문학/고전시가]
20세기초 단가·가곡·가창가사·시조 등을 수록한 가곡가집. 편자 및 편찬 연대는 미상이다. 수록된 시조의 ‘거룩다 우리 회원(會員) 기영회(耆英會)를 비길네라/이삼(二三) 백발옹(白髮翁)은 남극수성(南極壽星) 안이신가’라는 구절로 보아, 20세기 초 소규모의 가곡 동호
해동가요 / 海東歌謠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 때 김수장이 편찬한 가집. ≪청구영언≫·≪가곡원류≫와 더불어 3대시조집으로 일컬어진다. 이본으로 박씨본·일석본·주씨본·U.C본 등 4종이 있다. 풍부한 작품의 수록은 물론, ≪청구영언≫과 ≪가곡원류≫의 교량적 위치에서 후대 가집의 편찬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해동가요록 / 海東歌謠錄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천택(金天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집으로 『해동가요』(박씨본)의 저본이 된 가집. 1728년(영조 4) 3대 가집 중의 하나인『청구영언』을 편찬한 남파(南坡) 김천택(金天澤, ?~?)이 1746년(영조 22)에『해동가요록』을 편찬한 것으로 추
해동금석존고 / 海東金石存攷 [언론·출판]
저자 유희해(1794-1852).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14장이다. 이 책은 청나라 학자 유희해가 우리나라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금석문을 정리한 책이다. 구성은 건비 연도, 소재지, 보존상황, 글을 지은 사람과 글씨를 쓴 사람 등을 중심으로 한 간단한 해제
해동기로회 / 海東耆老會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의 문인 최당(崔讜, 1130∼1211)이 조직한 기로회(耆老會). 최당이 치사(致仕)한 후, 당시의 사대부로서 나이가 많고 덕망이 높은 전·현직(前現職) 고관자(高官者) 8인과 함께 모임을 가졌던 고려시대 최초의 기로회이다. 회원들은 열흘마다 한번씩 모여 오
해동기화 / 海東奇話 [문학/구비문학]
고려에서 조선조까지 역대 인물의 일화를 여러 문헌에서 모아 수록한 야담집. 1책. 필사본. 발췌한 문헌은 이수광(李晬光)의 『지봉유설(芝峯類說)』, 박동량(朴東亮)의 『기재잡설(企齋雜說)』, 이덕형(李德泂)의 『죽창한화(竹窓閑話)』, 찬자 미상의 『파한신화(破閑新話)
해동만화 / 海東漫話 [문학/고전시가]
1867년(고종 4)경 안치묵(安致默)이 지은 가사(歌辭). 국한문필사본. ‘ᄒᆡ동만화’ 또는 ‘海東謾話’라는 표제에 작자 미상으로 전하는 것도 있으나 여기에는 ‘용산 안정언치묵소제(龍山安正言致默所制)’라는 주가 붙어 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서사(序辭)
해동명장전 / 海東名將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홍양호(洪良浩) 편, 신연활자본, 경성, 조선광문회(1911), 6권 1책. 홍양호가 삼국시대부터 조선조 인조대까지의 역대 명장의 전기를 실은 전기선집을 조선광문회에서 중간한 책이다.
해동사부 / 海東辭賦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김석주의 사·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사부모음집. 상하 2책. 무신자본(戊申字本). 『해동사부』에 실린 작품의 작자는 이규보(李奎報)·이색(李穡)·이달충(李達衷)·이숭인(李崇仁) 등 고려시대 사람과 서거정(徐居正)·강희맹(姜希孟) 등 조선인 23명, 총 2
해동속소학 / 海東續小學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가류(儒家類) 박재성(朴在聲) 찬, 신연활자본, 조선광문회, 1912, 6권 1책. 구성은 소학도, 인용서책목록, 권1-6이다. 박재성이 1884년(고종 21)에 편찬한 아동윤리교육서인《해동소학(海東小學)》을 조선광문회에서 서(序), 발(跋)을 산삭하
해동시선 / 海東詩選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 1권 79장. 필사본. 조선 후기의 문장가 정두경(鄭斗卿)의 시가 초록되어 실려 있는 것으로 보면 그 성립연대는 적어도 18세기 이후로 판단된다. 『해동시선』의 내용은 크게 네 부분으로 대별해 볼 수 있다. 송도회고시(
해동시선 / 海東詩選 [문학/한문학]
일제강점기 한학자 이규용이 삼국시대로부터 조선 순종 때까지의 시인 1,200여 명의 시 2,400여 수를 수록한 시선집. 삼국시대로부터 조선조 순종 때까지 활약한 시인 1,200여 명의 시 2,400여 수를 수록하였다. 『해동시선』 책머리에 윤희구(尹喜求)의 서, 편집
해동시화 / 海東詩話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역대 시화(詩話)를 수집하여 엮은 편자 미상의 시화집. 불분권 1책. 필사본. 허균(許筠)의 『성수시화(惺叟詩話)』·『학산초담(鶴山樵談)』, 장유(張維)의 『계곡만필(谿谷漫筆)』, 김득신(金得臣)의 『종남총지(終南叢志)』, 윤신지(尹新之)의 『현주잡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임창택(林昌澤)이 지은 악부시(樂府詩). 활자본. 총 42편으로 저자의 문집인 『숭악집(崧岳集)』 권1에 실려 있다. 서문 등의 글이 전혀 없어 이 작품의 편찬동기나 목적을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와 개성의 중경문고(中京文庫) 및 일본 도요문고(東洋文庫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담촌거사(澹村居士)가 지은 악부시. 1책. 필사본. 낙질본. 연작의 영사악부(詠史樂府)이다. 현존하는 권3은 몽고군대가 침략하여 강화성을 파괴하였던 사실을 개탄한 훼성탄(毁城歎)으로부터 삼랑성(三郎城)·변발탄(辨髮歎)·금속무(金贖毋)·팔마비(八馬碑)·홍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