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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협증시문서 / 韓協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 한협(韓協)에게 '문목(文穆)'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근학호문왈문 중심현모왈목'이라 적어 문목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장서각에는 1910년 8월 25일 대군사부를 지낸 고 한협을 정2품 자헌대부 규
한협특증문서 / 韓協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25일. 대군사부를 지낸 고 한협(韓協)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4일 전의 문서이다. 1910년 8월 25일《순종실록》기사에 의하면, 순종이 한협은 학문이 뛰어나고 지조와 행실이 순결하고 독실하여 특증한다는
한형길 / 韓亨吉 [종교·철학/유학]
1582(선조 15)∼1644(인조 22). 조선 중기의 문신. 상 증손, 할아버지는 성원, 아버지는 담, 어머니는 민세주의 딸이다. 의에게 입양되었다.1620년(광해군 12) 호조좌랑으로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 뒤 의성현령을 거쳐 장령을 지냈으며, 동부승지
한호 / 韓濩 [종교·철학/유학]
1543년(중종 38)∼1605년(선조38). 조선 중기의 서예가. 대기 5대 손, 세관의 손자이다. 1567년(명종 22) 진사시에 합격하였다. 1583년(선조 16)와서별제에 제수되었다. 글씨로 출세하여 사자관으로 국가의 여러 문서와 명나라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도맡
한홍기 / 韓洪基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포항제철 프로축구팀 감독, 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축구지도자. 평안남도 대동 출생. 1945년평안남도 대동군 순안중학교를 졸업하고 1947년 축구선수로 활약하기 위해 월남하였다. 월남 후, 1947년부터 1957년까지 10년간 상호은행과 육군첩보
한후룡전 / 韓厚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 필사본·활자본. 전반에서는 병신으로 태어난 두 주인공이 온전한 사람이 되기까지의 고행과 기적을 표현해 놓았고, 후반에서는 두 주인공의 영웅담을 서술하여놓은 영웅소설이다. 불교의 영험사상을 얽어 놓은 것이 이 작품의 특징이
한후수 / 韓後遂 [종교·철학/유학]
1701-1779. 아버지는 태진, 할아버지는 한유기, 한원진의 조카이다. 어머니는 완산이씨이고, 배위는 청주곽씨이다. 한후수는 문학과 덕행이 일세에 드러났고, 과거에 여러번 응시하였으나 급제하지 못하였다.
한훈 / 韓焄 [역사/근대사]
1890-1950.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자는 성초(聖初). 호는 송촌(松村). 의병활동을 하다가 만주로 망명했고, 광복단을 조직해 활동하다가 광복회로 개편되어, 강화된 항일전을 전개하고 친일파 숙청활동을 하던 중 발각되자 재차 만주로 망명했다. 1920년 암살단과
한훈 / 韓訓 [종교·철학/유학]
?∼1504(연산군 10). 조선 중기의 문신. 영정 증손, 할아버지는 전, 아버지는 충인, 어머니는 김중엄의 딸이다. 도승지 신수근의 처남이다. 1494년(성종 25) 별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정언, 수찬, 소격서영 등을 역임하였다.
한흥 / 韓興 [역사/근대사]
1888-1959.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연해주의 권업신문사 통신원과 간북북부총판부 서기 등으로 항일운동을 했고, 군자금 조달을 하다가 붙잡혀 복역한 뒤, 신간회 상무간사로 활약하였다. 함흥중앙학원·경성여자상업학교·함흥대흥상업학원을 설립하여 교육에 힘썼고, 함흥대동학
한흥교 / 韓興敎 [역사/근대사]
1885-1967. 독립운동가. 일명 진산(震山)·헌산(憲山). 부산 출생. 1911년 10월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혁명군 구호의장(救護醫長)으로 쑤저우(蘇州)·전장(鎭江) 등 전선에 나가 참전하였다. 1912년 북벌혁명군홍십자회대장(北伐革命軍紅十字會隊長)에 임명되었으며
한흥근 / 韓興根 [역사/근대사]
1886-1948. 독립운동가. 본관은 청주(淸州). 호는 백암(白岩). 함경남도 원산 출신. 응구(應球)의 아들이다. 어려서 향리에서 사서삼경을 수학하다가 근대화에 관심을 가지고 원산 보명학교(普明學校)를 졸업한 뒤 측량학교(測量學校)를 다시 이수하였으며, 20세
한희룡 / 韓羲龍 [역사/근대사]
1888-1977.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한의룡(韓義龍)이다. 본적은 평안남도 용강(龍岡)이다. 1919년 서울에서 시행된 독립만세운동을 시발점으로 용강군 일대에서도 소규모 시위운동과 집회들이 산발적으로 시행되자 강예순(姜禮舜)·최용선(崔龍善) 등이
할머니 / 할머니 [사회/가족]
자신의 아버지의 어머니를 가리키는 친족용어. 흔히 조모(祖母)로 지칭되며, 할아버지의 배우자(配偶者)이다. 가족은 구성원의 출생, 분열, 사망이 거듭되므로 관찰하는 시점에 따라서 형태를 달리할 수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부계(父系)로의 가계존속을 중히 여기는 직계가족
할미꽃 / 白頭翁 [과학/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한자어로는 백두옹(白頭翁)이라 하며, 학명은 Pulsatilla koreana NAKAI.이다. 뿌리가 굵고 흑갈색이며 윗부분에서 많은 잎이 나온다. 잎은 자루가 길고 5개의 소엽(小葉)으로 된 우상복엽(羽狀複葉)이며, 전체에
할미꽃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홀로 된 어머니가 세 딸에게 박대받고 죽어 할미꽃이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 식물유래담의 하나로, 전국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옛날에 일찍 홀로 된 어느 어머니가 딸 셋을 키워 시집을 보냈다. 늙은 어머니는 혼자 살아가기가 너무 어려워서 큰딸을 찾아갔더니 처음에는 반기던
할미춤 / 할미춤 [예술·체육/무용]
탈놀이 춤사위의 하나. 「봉산탈춤」이나 「고성오광대」 등의 탈놀이에서 할미역의 사위춤으로 추어지며, 북부·해서 지방의 춤과 중부·남부 지방의 춤으로 구분된다. 북부·해서 지방의 할미춤은 한 손에 부채를 들고 다른 한손에는 방울을 들며, 궁둥이를 좌우로 심하게 흔들어대면
할아버지 / 할아버지 [사회/가족]
자신의 아버지의 아버지를 가리키는 친족용어. 흔히 조부(祖父)로 지칭하는 친족호칭이다. 가족은 구성원의 출생, 분열, 사망을 통해 생장과 소멸을 거듭하는 집단이므로, 관찰하는 시점에 따라서 형태를 달리할 수 있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 부계(父系)로의 가계존속을 중히 여
함경도 / 咸鏡道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를 통칭하는 지명. 함경이란 함흥과 경성의 머리글자를 합하여 만든 지명이다. 1470년(성종 1)에 함흥을 강등하고 본영을 영흥으로 옮겨 영안도, 1509년(중종 4)에 함흥부 및 관찰영을 복구하고 함경도로 개칭하였다. 1895년(고종 32)에 23부
함계문집 / 涵溪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정석달의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손자 일찬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정 서문이 있다. 권1·2에 시, 권3·4에 서, 권5에 잡저·서·기·잠·명·찬·제문·애사·행록, 권6은 부록으로 저자에 대한 만장·제문·행장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부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