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한죽당섭필 / 寒竹堂涉筆 [언어/언어/문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견문기 겸 만록(漫錄). 저자의 유고집 『청장관전서』 제32책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저자가 1783년(정조 7) 경상도 함양군 사근역 찰방(沙斤驛察訪)으로 부임하였을 때, 영남지방의 명승·고적과 고금인물·풍속 등에 관하여 기술한 것이다. 이러

  • 한준겸 / 韓浚謙 [종교·철학/유학]

    1557(명종 12)∼1627(인조 5). 조선 중기의 문신. 승원의 증손, 할아버지는 여필, 아버지는 효윤, 어머니는 신건의 딸이다. 인조의 장인이다. 1580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했고, 예문관검열, 함경도관찰사, 지중추부사, 겸지춘춘관사 등을 역임하였다. 함흥의

  • 한중록 / 閑中錄 [언론·출판/출판]

    1795년(정조 19) 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가 지은 회고록. 모두 4편으로 되어 있다. 제1편은 작자의 회갑해에 쓰여졌고, 나머지 세 편은 1801년(순조 1)∼1805(순조 5) 사이에 쓰여졌다. 필사본 14종이 있으며, 국문본·한문본·국한문혼용본 등이 있다.

  • 한진교 / 韓鎭敎 [역사/근대사]

    1887-1973. 독립운동가. 호는 송계(松溪). 평안남도 중화 출신. 1914년 6월 중국 상해(上海)로 이주하여 해송양행(海松洋行)을 설립, 경영하면서 거기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독립운동자금으로 헌납하였으며, 홍성린(洪成麟)·선우 혁(鮮于赫)과 협의하고 인성소학교(

  • 한진희 / 韓軫熙 [예술·체육/체육]

    1895년(고종 32)∼1976년. 유도인‧교육자. 함경남도 함흥 출생이다. 함흥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學)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귀국하여 1923년 중앙기독교청년회(YMCA)에서 유도사범으로 활동하였고, 같은 해 조선강무관(朝鮮講武館)이라는

  • 한징 / 韓澄 [언어/언어·문자]

    1887-1944. 항일기의 한글학자·독립운동가. 호는 효창(曉蒼). 시대일보·조선중앙일보 등의 기자로 민족언론창달에 노력했다. 조선어학회에 가입하여 이윤재(李允宰) 등과 함께 조선어사전편찬전임위원이 되었고,〈한글맞춤법〉을 제정하고 조선표준어사정위원이 되어 표준어제정

  • 한천당유고 / 寒泉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오재정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이 책은 원집이 유실되어 7대손 성수가 편집하여 1906년 새로 간행하였다. ≪한천당유고≫ 권두에 송병찬의 서문이 잇다. 권말에 7대손 정수의 발문이 있다. 권1은 시 15수, 서 1편, 묘표 2편, 제문 1편

  • 한천서원 / 寒泉書院 [교육/교육]

    조선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문정공(文正公) 이재[李縡, 호: 도암(陶菴)·한천(寒泉)]를 제향했던 서원. 조선 정조 때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재(李縡)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한천(寒泉)’이라고 사액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

  • 한천서원 / 寒泉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에 있었던 서원. 1717년(숙종 4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시열(宋時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6년(영조 2)에 ‘한천(寒泉)’이라는 사액을 받았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 한천유고 / 寒泉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시인 정민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8년에 간행한 시문집. 1738년(영조 14) 정민교의 문인 오도옥(吳道鈺) 등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저자의 부인 변씨가 정내교(鄭來僑)에게 유고수습(遺稿收拾)을 부탁한 지 7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권두에 오옥(吳玉)

  • 한청문감 / 漢淸文鑑 [언론·출판/출판]

    1779년(정조 3)경에 한학검찰관 이담(李湛)과 청학검찰관 김진하(金振夏) 등이 펴낸 만주어 겸 한어사전. 목판본. 15권의 유별(類別) 사전으로 청나라의 ≪어제증정청문감(御製增訂淸文鑑)≫(1771)을 대본으로 하여 편찬되었다. ≪증정청문감≫은 본문 32권, 총강(

  • 한청통상조약 / 韓淸通商條約 [정치·법제/외교]

    1899년 한국과 청국 사이에 체결된 조약문 1899년 9월 11일 대한국의 전권(全權) 박제순(朴齊純)과 대청국의 전권 서수붕(徐壽朋) 사이에 체결된 한·청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해 조약하였다. 이 조약은 당시 한청이 서로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였는지를 알려준다.

  • 한치응 / 韓致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60∼1824). 종범 증손, 할아버지는 세장, 아버지는 광적, 어머니는 민명인의 딸이다. 1806년 신유사옥 때 관직추탈 당한 채제공의 신원을 연합 상소하다 삭출, 다시 기용 개성부유수 때 난동을 일으킨 무뢰배 10여명이 곤장에 맞아 죽은 일로

  • 한치형 / 韓致亨 [종교·철학/유학]

    1434(세종 16)∼1502(연산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영 증손, 할아버지는 영정, 아버지는 절, 어머니는 조서의 딸이다. 1451년(문종 1) 18세로 군직에 음보된 뒤 감찰, 장령, 장례원판결사, 우승지, 좌승지, 이조참판, 형조판서, 개성부유수, 경기도관

  • 한태석 / 韓泰錫 [역사/근대사]

    1876-1949. 독립운동가. 충청남도 청양 출생. 향리에서 서당교육을 받다가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충격을 받고 홍성의 민종식(閔宗植)의병부대를 찾아가 합류, 항일투쟁에 적극 가담, 활동하였다. 그뒤 독자적으로 충청남도 홍산(鴻山) 지치(支峙)마을에

  • 한태진 / 韓泰震 [종교·철학/유학]

    1676년(숙종 2)∼1741년(영조 17). 조선 후기 유생. 증조는 한필적, 조부는 한여익, 부친은 한유기이다. 외조부는 박숭부이다. 부인은 이천기의 딸이다. 1714년(숙종 40) 부친상을 당하여 3년상을 끝낸 후에도 두 동생과 전처럼 한 집에서 살았다. 173

  • 한품서용법 / 限品敍用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에 신분과 직종에 따라 품계를 제한하여 서용하는 제도. 조선 초기에 신분제도와 관직제도가 정비됨에 따라 신분과 직종에 따른 한품서용법이 발달하게 되었다. 조선 초기에 있어서 한품의 구애를 받지 않고 종9품에서 정1품까지 올라갈 수 있는 신분은 양반뿐이었다

  • 한필교 / 韓弼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807∼1878). 1833년(순조 33) 성균관 진사시에 합격하고 목릉참봉에 기용된 후 호조참의·돈령부도정·오위도총부부총관·공조참판 등을 지냈다. 자신이 근무했던 관아들을 그린《숙천제아도》화집을 편찬했다.

  • 한필수 / 韓必壽 [종교·철학/유학]

    1696년(숙종 22)∼1751년(영조 27). 조선 후기 유학자. 한철충 후손, 증조는 한극창이다. 조덕린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충효를 중시하는 가문의 전통을 계승하여,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성품이 온화하였다. 유고로는《인묵재유고》가 있다.

  • 한학상통사 / 漢學上通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역원에 소속된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부경(赴京) 역관직으로 사행시에 예단(禮單)을 간수하고 상의원의 어공(御供) 무역을 관장하였던 체아직이다. 한학은 사행시에 상통사 1인, 교회(敎誨) 3인, 총민(聰敏) 1인, 차상통사(次上通事) 1인, 압물통사(押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