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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보응록 / 韓氏報應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활자본. 한명회(韓明澮)의 전기를 미화하여 여러 민담에 연결시켜 지은 역사소설이다. 청주한씨의 시조모인 송씨와 청주 한씨의 시조 한란과의 결연담에 나오는 지네설화는 한씨세보(韓氏世譜)에는 나오지 않는 이야기이다. 이 구성은 우리
한양가 / 漢陽歌 [문학/고전시가]
1844년(헌종 10) 한산거사(漢山居士)가 지은 풍물가사(風物歌辭).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704행이다. 조선 왕도인 한양성(漢陽城)의 연혁·풍속·문물·제도·도국(都局) 및 왕실에서 능(陵)에 나들이하는 광경 등을 노래하였다.
한양가 / 漢陽歌 [문학/고전시가]
김호직(金浩直)이 지은 장편가사. 지은이의 호가 우강(雨岡) 또는 현재(弦齋)이어서 ‘우강본’ 또는 ‘현재본’이라고도 한다. 조선 왕조의 역사를 노래한 가사로 작자의 아들인 기수(基秀)가 보관한 원본이 있고, 1955년에 김기수가 수정, 가필하여 간행한 석판본이 있다.
한양가 / 漢陽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향토 한양가계의 「한양가(漢陽歌)」로 이용기(李用基)가 편찬한 『악부(樂府)』라는 사본 가집에 수록되어 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85행이다. 내용은 한산거사(漢山居士)가 지은 「한양가」와 같이 한양의 풍물을 노래한 것이다. 곧
한양리 / 韓良履 [역사/근대사]
1883-1946. 한말의 의병. 자는 여경(女敬), 호는 석초(石樵). 경상북도 문경 출신. 1906년부터 1908년에 걸쳐 이강년(李康埏)의 의병부대에서 종사관(從事官)으로 의병소집활동을 하였으며, 원주·단양·제천·갈평·안동·내성·재산, 경기도 관악산 등의 전투에
한양물장구놀이 [생활/민속]
한양에서 물동이 담긴 그릇이나 바가지를 두드려 소리를 내는 민속놀이. 조선시대 한양에서 아이들이나 여성들이 동이 안에 물을 떠놓고 그 안에 둥근 그릇이나 바가지를 엎어놓고 두드리면서 노래를 부르던 민속놀이이다. 놀이방법은 물동이에 담긴 그릇이나 바가지를 젓가락이나 가는
한양순 / 韓良順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서울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 학자. 서울 출생. 1946년에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50년 이화여대학교를 졸업한 뒤 진명여자고등학교 체육교사를 시작으로 수도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등을 거쳐
한양영화사 / 漢陽映畵社 [예술·체육/영화]
1935년 차상은이 설립한 영화제작사. 이 회사는 이태원에 촬영소를 짓고 아리프렉스카메라 및 녹음, 현상시설도 갖추었다. 제1회작으로 <강 건너 마을>(나운규 감독)을 제작하여 그해 9월 14일 단성사에서 개봉했는데,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계속해서 <아리랑 3편
한양오백년가 / 漢陽五百年歌 [문학/고전시가]
1913년사공 수(司空檖)가 지은 영사가사(詠史歌辭). 1책. “슬프다 친구님네/이 가사 들어보소/어느 가사 지었는고/한양가를 지었어라.”로 시작하여 “가련하고 가련하다/한양가를 짓고 보니/슬픈 심회 나는 것이/측량치 못할로다.”로 끝맺는 사공 수의 세창서관본 「한양
한양조씨족보 / 漢陽趙氏族譜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조원기·조세정 등이 1524년에 간행한 한양조씨의 족보. 조원기의 서문과 조세정의 발문에 따르면, 1책 분량으로 민세정의 임지인 함창(咸昌)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래 한양조씨는 15세기 후반경에 조원기의 아버지 조충손(趙衷孫)에 의해
한어 / 韓語 [언어/언어/문자]
1906년 안영중(安泳中)이 저술한 일본인 초학자를 위한 우리말과 글의 학습서. 권두 구마모토(隈本有尙)의 서에 의하면, 저자는 한문·시부(詩賦)·묵평에 능한 한국의 명사로서, 일본에서 10여년간 행한 한일 양국어의 비교연구와 경도(京都)·마쓰에(松江) 등지에서 한국어
한어문전 / 韓語文典 [언어/언어/문자]
1881년에 선교사 리델(Ridel, Félix Clair)이 프랑스어로 펴낸 한국어 문법서. 리델은 파리외방전교회(Société des Missions Étrangères de Paris) 소속 선교사로, 『한불자전(Dictionnaire Coréen-Francais
한어입문 / 韓語入門 [언어/언어/문자]
1880년에 호세코 시게가스(寶迫繁勝)가 일본인을 위해 만든 최초의 서구식 한국어 학습서. 권두에 있는 저자의 서언에 따르면, “종래에 한국어 학습에 10년이나 걸린 것은 문법서가 없었던 까닭이다. 문법은 마치 공장(工匠)의 규구(規矩)처럼 잠시도 없어서는 안 될 것이
한어초 / 漢語抄 [언어/언어/문자]
중국어 단어를 한국어 또는 한문으로, 그리고 중국어 단어를 만주어로 주석한 역학(譯學)의 유서(類書). 천부(天部)·시령부(時令部)·지부(地部)·제왕부(帝王部)·의식부(衣飾部) 등 그 의미에 따라 34개의 부로 나누고, 이를 다시 천문류(天文類)·시령류(時令類)·지여류
한억길승급문서 / 韓億吉陞級文書 [정치·법제]
1908년(융희 2) 3월 20일. 정3품 통정대부 한억길(韓億吉)을 종2품 가선대부에 가자하는 문서. 1882년(고종 19) 6월 일본식 군제 도입과 민씨정권에 대한 반항으로 임오군란이 일어났다. 1908년(순종 1) 황제에 등극한 순종은 조령을 내려 임오군란때 공로
한여유 / 韓汝愈 [종교·철학/유학]
1642년(인조 20)∼1709년(숙종 35). 조선 중기의 문인. 한예의 후손이다. 송시열에게 학문을 배워 경학에 능통했다. 저술로「선후천도설」, 「건곤변」, 「삼십육궁해」, 「왕노재조화론설」, 「중용혹문설」,「대학혈구장론」,「주례직방씨의」등이 있다. 저서로『둔옹집』
한영문법 / 韓英文法 [언어/언어/문자]
1890년 언더우드(H.G. Underwood)가 영문으로 지은 한국어 문법서.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Part Ⅰ)는 문법 설명(grammatical notes)으로서 총 12장(章)으로 되어 있고, 2부(Part Ⅱ)는 영한대조문(Engilsh int
한영수임명문서 / 韓永洙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2월 8일. 한영수(韓永洙)를 유강원(裕康園) 참봉 판임관 5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유강원은 조선 순종황제의 황후인 순명효황후의 원이다. 참봉은 조선시대의 원, 능전을 비롯한 많은 관서에 속해 있었던 최말단직의 품관이다.
한영숙 / 韓英淑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제40호 「학춤」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고전무용가. 충청남도 천안출생. 13세때 할아버지 성준(成俊)으로부터 춤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첫 무대공연으로 1937년 10월 서울 부민관에서 열린 한성준무용발표회에서 승무·학
한영애 / 韓永愛 [역사/근대사]
1920-미상. 일제 강점기 광복군. 다른 이름은 한말다(韓末多)이다. 본적은 평안남도 평양(平壤)이다. 중국 섬서성(陝西省) 서안(西安) 지역으로 이주하였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광복군(光復軍)에 입대하여 제2지대(支隊) 대장 이범석 휘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