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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 한국컨템포러리舞踊團 [예술·체육/무용]
서울에 소재하고 국내 전 지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민간 현대무용단. 1975년 육완순(현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예술감독 및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장)에 의해 창단된 이화여자대학교 석학들의 단체이다. 창단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정기공연과 소극장 공연,
한국한자음 / 韓國漢字音 [언어/언어/문자]
본래의 한자음이 한국어의 음운체계에 합치하도록 변형된 한자음. 한자의 토착화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 나라에서 통용되는 한자음으로 특별히 중국음·일본음 등과 구별할 필요가 있을 때만 한국한자음(Sino-Korean)이라 한다. 한국한자음이라 하더라도 시대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韓國海洋水産開發院 [경제·산업/산업]
해양의 개발·이용·보전과 수산업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 해양·수산 분야에 관한 국내외 동향과 정보를 신속히 수집·관리함으로써 국가의 해양·수산정책수립을 지원하고 나아가 해양·수산관련산업의 진흥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여 1997년 4
한국현대무용진흥회 / 韓國現代舞踊振興會 [예술·체육/무용]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무용 단체. 현대무용의 창작과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85년 5월 21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현대무용의 학문적 연구 지원 및 환경 육성, 현대무용 교육, 신인 무용가 육성, 안무가 육성, 국제무용 교류 유치
한국현대춤협회 / 韓國現代舞─協會 [예술·체육/무용]
1986년 김복희, 김화숙, 이정희, 조은미 등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무용에 현대성이라는 새로움을 채워보자는 이상을 펼치기 위해 결성된 단체. 한국현대춤협회의 대표적인 사업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는 ‘한국 현대 춤작가 12인전’, ‘New Generati
한국형동검 / 韓國型銅劍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의 동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의 동검은 전기의 요령식동검(遼寧式銅劍, 또는 비파형·만주식 동검)과 후기(또는 초기철기시대)의 세형동검(細形銅劍)으로 대별된다.요령식동검은 창(槍)과 같은 상반부와 거기서 일단 좁아졌다가 다시 볼록하게 아래로 퍼지는 비파와 같은
한국환경기술개발원 / 韓國環境技術開發院 [경제·산업/산업]
날로 심각해 가는 청정기술·고도오염방지기술 및 지구환경과학기술 등을 개발하기 위한 견인차 구실을 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재정지원 연구기관. 1991년 3월 낙동강 패놀사고 후 환경과학기술연구기관의 강화가 절실해짐에 따라 환경기술개발연구원에 관한 재단법인이 1992년 12
한규상 / 韓圭相 [역사/근대사]
1896-1971.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한판도(韓判道)이다. 본적은 경상남도 진주(晉州)이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강달영(姜達永)·강상호(姜相鎬)·김재화(金在華)·박용근(朴龍根)·박진환(朴進煥)·이강우(李康雨) 등과 함께 독
한규설 / 韓圭卨 [역사/근대사]
1848-1930. 항일기의 무신·애국지사. 자는 순우(舜佑). 호는 강석(江石). 1885년 우포도대장이 되어 갑신정변에 연루되었던 유길준을 연금 형식으로 보호하는 가운데 그의 《서유견문》 집필을 도와 완성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1896년 법부대신 겸 고등재판소
한극창 / 韓克昌 [종교·철학/유학]
1600(선조 33)∼1650(효종 1). 조선 중기의 문신. 형 증손, 할아버지는 간, 아버지는 서이다. 위에게 입양되었다. 1633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찰방이 되었으나 권신 김자점을 탄핵하다가 함창에 유배되었다. 곧 풀려났으나 벼슬에 뜻을 버리고 후진양성에
한글 [언어/언어/문자]
1446년(세종 28) ‘훈민정음’이란 이름으로 반포된 한국의 고유 문자. 세종은 일반 민중이 글자 없이 생활하면서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음을 마음 아프게 여겼다. 그들 민중은 관청에 호소하려 해도 호소할 길이 없었고, 억울한 재판을 받아도
한글간소화방안 / 한글簡素化方案 [언어/언어/문자]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소리나는 대로 적기’를 기본으로 한 한글 맞춤법 개정안. 1949년 10월 9일 당시 대통령이던 이승만이 담화를 통해 맞춤법 개정의 필요성을 제기함에 따라 만들어진 한글 표기법안. 간소화 3개조와 용례, 부록 등을
한글갈 [언어/언어/문자]
최현배(崔鉉培)가 지은 훈민정음에 관한 이론적 문제와 역사적 문제를 다룬 연구서. 저술동기에 대해서는 머리말에서 “훈민정음에 관한 일체의 역사적 문제와 한글에 관한 일체의 이론적 문제를 크고 작고를 망라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논구하여 그 숨은 것을 드러내며, 그 어두운
한글기행 / 한글紀行 [예술·체육/무용]
현대무용가 이숙재의 한글 소재 작품. 1995년 한글날 특별공연으로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초연된 한글 소재의 작품이다. 현대무용가 이숙재가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등의 도움과 자문을 받아 직접 대본을 쓰고 안무를 맡았다. 한글을 소재로 한 현대무용을 통해 대중적인
한글날 / 한글날 [정치·법제/법제·행정]
한글창제 및 반포를 기념하는 날. 10월 9일.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선양하기 위하여 지정되었다. 1928년 명칭을 ‘한글날’로 바꾸었다. 1946년부터 이 날에 행사를 거행하여 오고 있다. 2005년에 다시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2013년
한글뒤풀이 / 한글뒤풀이 [문학/구비문학]
한글의 자모 순서에 따라 말을 만들어가며 말놀이하는 동요. 어희요(語戱謠)의 하나이다. ㄱㄴㄷ 혹은 가갸거겨의 순서에 따라서 말을 꾸며나가고, 거침없이 외어나가는 데에 흥취를 느끼며 전승된다. 「이고사본춘향전(李古寫本春香傳)」·『신구잡가(新舊雜歌)』·「산대도감극(山臺都
한글마춤법개정안 [언어/언어/문자]
한글학회의 「한글맞춤법통일안」을 개정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한 정경해의 한글 표기법 연구서. 「한글마춤법개정안」은 총론 3장, 각론 1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론은 “제1장 한글마춤법은 사람 사람이 쉽게 배워서 마쳐 쓰기 편한 것으로 정한다. 제2장 국문법은, 말 소
한글마춤법통일안 / ─統一案 [언어/언어/문자]
1933년에 조선어학회가 제정한 국어 정서법 통일안. 1933년에 공표된 조선어학회의 한글맞춤법 통일안은 총론 3항, 각론 7장 63항, 부록 2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론은 통일안의 기본적인 강령을 밝힌 것으로 첫째, 표준말은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하고, 둘
한글맞춤법 [언어/언어/문자]
문자체계로서의 한글 자모를 확립하고 그것으로써 국어를 표기하는 규범. 한글맞춤법이라는 용어가 생기기 이전에는 한자어로서 언문철자법(諺文綴字法) 또는 조선문철자법(朝鮮文綴字法)이라고도 불렀기에 ‘맞춤법’은 ‘철자법’의 신조어가 되는 셈이었다. ‘철자법’이라는 용어는 개화
한글맞춤법통일안 / 朝鮮語綴字法統一案 [언어/언어·문자]
1933년 조선어학회가 제정 공표한 우리 나라 정서법 통일안. 이 안은 많은 호응을 받아 널리 채택되다가 1948년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채택함에 따라 그 뒤 우리 나라 정서법의 법전(法典)이 되었다. 총론 3항, 각론 7장 63항, 부록 2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