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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 윤행 / 尹行 [종교·철학/유학]

    1508~1592. 조선전기 문인. 윤효정의 셋째아들이다. 1531년에 문과에 합격한 후 능성현령을 거쳐 동래·제주·나주·광주목사 등 8주 목사를 역임한 후 가선대부로 동지중추부사를 지냈다.

  • 윤헌 / 尹瀗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41∼?). 1882년(고종 19) 정시에 급제하였고, 이듬해에는 군국아문주사(軍國衙門主事)가 되었다. 후에 성균관대사성·대사헌 등을 역임했다. 1910년에는 정2품에 제수되었다.

  • 윤형규 / 尹馨圭 [종교·철학/유학]

    1703(숙종 29) ∼?. 조선후기 유학자. 정확한 이력은 미상이나 선공감에 재직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또 본문의 내용으로 미루어 활동 시기는 영・정조대 연간임을 알 수 있다.

  • 윤형로 / 尹衡老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곤 증손, 할아버지는 삼산, 아버지는 탄, 어머니는 이효장의 딸이다.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는 그의 사촌누이동생이다. 정국공신 2등에 책록되고 영양군에 봉하여졌으며, 1507년에 한성부우윤이 되었다.

  • 윤홍중 / 尹弘中 [종교·철학/유학]

    ?~1572. 조선 중기 문신. 증조는 윤경, 조부는 윤효정, 부친은 윤구이다. 외조부는 임휴, 처부는 송홍이다. 1540년(중종 35) 식년시에 생원 3등 2위로 합격하였고, 1546년(명종 1) 증광시에서 병과 17위로 문과 급제하였다. 관직은 함경남도평사 및 부

  • 윤효손 / 尹孝孫 [종교·철학/유학]

    1431(세종 13)∼1503(연산군 9). 조선 전기의 문신. 언재 증손, 할아버지는 희, 아버지는 처관, 어머니는 정존의 딸이다. 관찰사 지형 아버지이다. 1453년(단종 1)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성균관저작, 우헌납, 의정부사인, 호조참의, 경상도관찰사

  • 윤효정 / 尹孝貞 [종교·철학/유학]

    1476-1543. 조선전기 학자. 금남 최부에게 글을 배우기 위해 해남으로 왔다. 해남의 갑부 정귀영이 보고 사위를 삼았다. 해남 윤씨로는 처음으로 해남에 정착하였고 먼저 정귀영의 집에 사위가 된 금남 최부선생과도 종동서가 되었다.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에 나아갈

  • 윤휴 / 尹鑴 [종교·철학/유학]

    1617-1680. 조선 현종, 숙종 때의 유학자. 가학을 계승하였다. 1660년 제1차 예송때 남인의 입장에서 송시열의 기년설에 대항해 삼년설을 주장하다 사문난적으로 몰렸다. 경전해석에 있어서 주희의 전통적 해석을 비판하고 독자적 해석을 행해 학계에 충격을 주었다.

  • 윤흔 / 尹昕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38(인조 16). 조선 중기의 문신. 희림 증손, 할아버지는 변, 아버지는 두수, 어머니는 황대용의 딸이다. 형이 영의정 방이다. 성혼의 문인이다. 동지중추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 한성부부윤,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계음만필』·

  • 윤흥서 / 尹興緖 [종교·철학/유학]

    1662-1733. 숙종대왕 기사년(1689) 경의로 진사가 되었다. 그의 아버지 지평공 또한 급제로 출신하여 부자가 동년 합격이므로 영예가 고을에 진동했다. 그러나 불행히도 상전벽해를 여러 번 겪어 주옥이 물속에 빠져버린 채 거의 50년 동안이나 기구한 운명으로 쓸쓸

  • 윤흥신 / 尹興信 [종교·철학/유학]

    ?∼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문신. 1582년(선조 15) 벼슬이 진천현감에 이르렀으나, 문자를 해득하지 못한다고 하여 파직되었다. 그 뒤 외직으로 전출되어 1592년 다대포첨사에 부임하였는데, 때마침 임진왜란이 일어나 변방 수령으로서 앞서서 왜군과 싸우다

  • 윤희구 / 尹喜求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학자(1867∼1926). 유학의 아홉 가지 경서와 제자의 글과 역사책까지 두루 섭렵한 한문학자이다. 장지연과 함께 《대한예전》 편찬에 참여했고, 참상에 올라《증보문헌비고》를 증수했으며,《양조보감》을 편찬했다. 장지연·오세창과 함께 《대동시선》을 교열했다.

  • 을사오적 / 乙巳五賊 [역사/근대사]

    1905년 을사늑약 강제 체결 당시 한국측 대신 가운데 조약에 찬성하여 서명한 다섯 명의 대신. 다섯 명은 외부대신 박제순, 내부대신 이지용, 군부대신 이근택, 학부대신 이완용, 농상공부대신 권중현이다. 을사늑약은 1905년 11월 18일 오후 2시경에 체결되었는데,

  • 응윤 / 應允 [종교·철학/불교]

    조선 후기의 고승(1743∼1804). 경서와 사기에 능통했고, 13세 때 입산하여 한암으로부터 구족계를 받았다. 추파의 문하에서 공부를 마치고 후학을 양성하기 시작하였고, 환암의 문하에서 참선에 몰입하여 선지를 얻었다.

  • 의상 / 義湘 [종교·철학/불교]

    625-702. 신라의 승려. 우리나라 화엄종의 시조이다. 20세 황복사에서 출가하였다. 26세에 원효와 함께 당나라 유학 길에 올랐으나 고구려군에 잡혀 포기하였다, 36세에 다시 원효와 함께 당나라 유학을 떠나 중국 화엄종의 2대조인 지엄에게 화엄학을 배웠다. 671

  • 의유당 / 意幽堂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의유당관북유람일기』,『의유당유고』 등을 저술한 문인. 남편 신대손의 누이가 혜경궁(惠慶宮) 홍씨(洪氏)의 친정숙부인홍인한(洪麟漢)에게 출가했으므로 혜경궁홍씨의 숙모에게는 친정올케가 되며, 형부인 김시묵(金時默)이 정조(正祖)의 비인 효의왕후(孝懿王后)의 친정

  • 의천 / 義天 [종교·철학/불교]

    1055-1101. 고려의 승려. 성은 왕씨, 이름은 후이다. 고려 문종의 아들이다. 11세 축가하여 영통사에 있었다. 15세에 우세라는 호를 얻고 승통이 되었다. 31세 송나라로 유학을 떠나 화엄사상과 천태사상을 공부하였다. 32세에 귀국하였다. 이때 3천여 권의

  • 이가순 / 李家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8∼1844). 참봉으로서 1813년 증광시에 급제하여, 후에 사간원정언·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하계문집》이 있다.

  • 이가우 / 李嘉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3∼1852). 철보 증손, 할아버지는 학원, 아버지는 전수, 어머니는 서명민의 딸이다. 1816년(순조 16) 정시문과에 급제하였다. 후에 판의금부사·이조판서 등을 역임했다. 1839년에는 동지정사로 청나라를 다녀왔고, 1848년에는 함경도관

  • 이가환 / 李家煥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42∼1801). 천문학과 수학에 정통한 대학자로, 정약용등 천주교 신자와 학문적으로 교유하며 신자가 되었으나, 신해박해 때는 광주부윤으로 천주교를 탄압하여 대사성·형조판서 등을 지냈다. 주문모 신부사건에 연루되어 파직되고, 천주교를 연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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