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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집 / 荷叟集 [종교·철학/유학]
박기녕의 문집. 목활자본, 서:류도헌(1909), 6권3책. 권1~2에는 시 73 제 130수, 만사, 차운시의 비중도 높다. 권2에는 시 이외에 사ㆍ서가 실려 있다. 권3에는 서 3편ㆍ기 2편ㆍ발 1편ㆍ식 5편,ㆍ잡저 3편ㆍ상량문 3편이 수록되었다. 권4에는 제문ㆍ유
하숙 / 下宿 [생활/주생활]
일정한 방세와 식비를 지불하고 남의 집에 머물면서 숙식하거나 그러한 집. 하숙의 등장은 1920년대 초부터라고 볼 수 있다. 일반 숙박업소로서의 하숙은 그 기능이나 성격·구조가 여인숙과 크게 다를 바 없고, 다만 비용이 적게 든다는 차이밖에 없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하시구치 나오에몬 / 橋口直右衛門 [정치·법제/외교]
?-?. 한성 주재 일본부영사. 인천 영사. 1884년 프랑스공사관으로 부임하였다. 1887년 한성 주재 일본부영사로 도임하였다. 1893년 6-11월 주청 일본공사관 서기관으로 근무하였다. 1895년 10월 8일 인천 주재 일본영사로 조선에 도착하였다. 1895년 1
하신열무 / 下辛熱舞 [예술·체육/무용]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추던 춤의 하나. 감(監) 4인, 금척(琴尺) 1인, 무척(舞尺) 2인, 가척(歌尺) 3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춤의 내용은 알 수 없다. 상신열무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믿어지지만 확실한 것은 알려지지
하씨선행후대록 / 河氏善行後代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3권 33책. 국문필사본.「벽허담관제언록(碧虛談關帝言錄)」의 속편이다. 이 작품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일부다처 생활에서 벌어지는 여성간의 쟁총(爭寵)과 갈등을 구성해 놓은 가문소설(家門小說)이다. 전편 「벽허담관제언록」은 오왕 하유의 장남
하야시 곤스케 / 林權助 [정치·법제/외교]
1860-1939. 일본 외교관. 주한 일본공사. 1887년 외무성에 들어가 교제관 시보에 임명. 1887년 10월부터 지부 부영사, 1888년 11월부터 인천 영사, 1892년 3월부터 상해 주재 영사를 거쳐 1896년 9월 영국공사관 1등서기관, 1898년 1월 청
하야시 다다스 / 林董 [정치·법제/외교]
1850-1913. 일본 외교관. 외무대신. 1873년 귀국해 외무성 2등서기관으로서 공부성 공학료의 공학조를 겸무하였고, 공부류소승, 공부성권대서기관, 공부성대서기관을 역임하였다. 1886년 역체국장, 1887년 내신국장을 역임하였다. 1891년 6월 외무차관에 취임
하양향교 / 河陽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교리에 있는 향교. 1580년(선조 1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8년에 대성전을, 1622년(광해군 14)에 명륜당을 각각 중건하였다. 그 뒤 1803년(
하여가 / 何如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에 이방원(李芳遠)이 지은 시조. 1수. 이방원은 조선 건국에 공이 큰 태종으로, 이 작품은 반대당인 정몽주(鄭夢周)의 진심을 떠보고 회유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에서 지어 부른 작품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런들 엇더ᄒᆞ며 져런들 엇더ᄒᆞ료/만수산(萬壽山
하연 / 河演 [종교·철학/유학]
1376(우왕 2)∼1453(단종 1). 조선 전기의 문신. 즙 증손, 할아버지는 윤원, 아버지는 자종, 어머니는 정우의 딸이다. 정몽주의 문인이다. 1396년(태조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예조참판, 대사헌, 경상도관찰사, 좌찬성,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
하용기 / 河龍基 [역사/근대사]
1891-1964.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1919년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 둔남면(屯南面) 오수리(獒樹里) 장날을 이용하여 이기송(李基松), 오병용(吳秉鎔) 등과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였다. 그는 이날 오후 2시 오수리 장터에서 천도교(天道敎)와 기독교도가 중심이
하우요 / 夏雨謠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1642년(인조 20)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작자가 56세 때 은거지인 금쇄동에서 지은 「산중신곡 山中新曲」 18수 가운데 2수이다. 작자의 문집인 『고산유고 孤山遺稿』 권6 하편 별집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
하원시초 / 夏園詩鈔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시인 정지윤의 시 「작시유감」·「관동상매」·「전춘시」등을 수록하여 1854년에 간행한 시집. 1권. 고활자본. 1854년(철종 5) 후배시인 최성환(崔瑆煥)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하원시초』 권두에 정지윤의 자서가 실려 있고 권말에는 최성환의 「간하원시초제사(
하위지 / 河緯地 [종교·철학/유학]
1412(태종 12)∼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윤 증손, 할아버지는 지백, 아버지는 담, 어머니는 유면의 딸이다. 1438년 식년문과에 장원으로 급제, 집현전부수찬에 임명되었다. 집현전부제학, 예조참판을 역임하였다. 노량진의 민절서원, 영월의 창절사,
하은유고 / 荷隱遺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정상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활자본. 이 책은 1936년 아들 종진(宗溱) 등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하은유고』 권두에 이손(李巽)의 서문이 있다. 권말에 백인기(白仁基)와 종진의 발문 및 박회식(朴會植)의 후기가
하의어 / 下意語 [언어/언어/문자]
어떤 다른 어휘보다 더 특수한 어휘. 상의어와 하의어는 상대적인 용어로서, 예를 들어 ‘동물’은 ‘말·소·양·돼지……’ 등에 대해서는 상의어이지만, ‘생물’에 대해서는 하의어가 된다. 이러한 관계는 논리학상에서 정의를 내릴 때 사용되는 종개념(種槪念)과 유개념(類槪念)
하의철 / 河誼喆 [교육/교육]
1907-미상. 일제강점기 교사·독립운동가. 전라남도 영암군(靈巖郡) 미암면(美岩面)에서 출생하였다. 광주사범학교 재학시절에 학생비밀결사(學生秘密結社)인 성진회에 가입하였고, 민족차별 교육을 일삼았던 일본인 교사를 타학교로 전근시키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이후 성진회
하일즉사 / 夏日卽事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한시. 초여름의 정경을 노래한 작품이다. 칠언절구 2수로, 『동국이상국집』 권2에 수록되어 있다. 두 수 가운데 특히 둘째 수가 유명하여, 『동문선』 권20에는 ‘하일(夏日)’이라는 제목으로 둘째 수만 실려 있다. “홑적삼에 삿자리
하일즉사 / 夏日卽事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사가집(四佳集)』 권31에 수록되어 있다.『사가집』에는 똑같은 제목의 시가 여러 편 있는데, 특히 이 작품이 서거정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일컬어지고 있다. 1·2구에서는 비가 갠 뒤 다시 해가 빛나는 여름의 무더
하정집 / 荷亭集 [문학/한문학]
개항기 문신 여규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3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신연활자본. 1923년 정인서(鄭寅書)가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서문이나 발문은 없다.『하정집』 권1·2는 만사(輓詞) 1수를 포함한 시 112수, 권3·4는 논(論) 2편, 설(說) 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