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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광산 / 河東鑛山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화정리에 있는 고령토광산. 고령토 중에서 화이트클레이A, B, C와 스페셜핑크, 핑크A, B, C 등 7종의 순도 높은 고령토를 산출하는데, 그 품질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광복 전부터 ‘하동 카올린’으로 소개되었다. 1935년 조명진(趙明晉
하동금오산봉수대 / 河東金鰲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중평리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기념물 제122호. 고려 말기에서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봉수대다. 그러나 『세종실록』「지리지」·『경상도지리지』·『경상도속찬지리지』·『신증동국여지승람』의 하동현조에는 금오산봉수대는 물론 다른 봉수대의
하동향교 / 河東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에 있는 조선시대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1730년(영조 6)에 부사 정덕명(鄭德鳴)이 횡보면 내기동에서 진답면 나동 성전골로 대성전(大成殿)만을 이건하
하동현호적대장 / 河東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하동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대장. 현재 7개 식년의 것 9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으나, 그 크기·분량·수록내용·보존상태 등은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 수 없다.
하라 다카시 / 原敬 [정치·법제/외교]
1856-1921. 일본 외무관료 수상. 1876년 사법성법학교에 퇴학당하고 <우편보지신문>의 기자가 되었다. 1881년 <대동일보>의 주필이 되었다. 이노우에 가오루를 알게되어 1882년 대동일보사 퇴사 후 외무성 어용괘로 채용되었다. 이어서 천진 영사, 주불공사관
하례 / 賀禮 [정치·법제]
나라에 큰 경사가 있을 때 축하하는 의식. 대표적인 하례로 정월 초하룻날 백관이 임금에게 새해를 축하하는 정조 하례를 들 수 있으며, 정조 하례가 끝나면 궁중에서 잔치를 베풀었다.
하로서원 / 賀老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김천시 양천동에 있는 서원. 1648년(인조 26)에 군수 조송년(趙松年)의 주도 하에 김종직(金宗直, 1431∼1492), 최선문(崔善門, ?∼1455), 이약동(李約東, 1416∼1493), 조위(曺偉, 1454∼1503), 김시창(金始昌, 1472∼155
하룻밤을자도만리장성을쌓는다 [문학/구비문학]
잠시 만난 사이라도 정의를 깊게 맺어 두라는 의미로 쓰이는 속담설화. 구전설화에서도 그 의미는 크게 다르지 않다. 옛날 진시황 때 한 처녀가 혼인을 하였는데, 신랑이 만리장성을 쌓으러 가게 되었다. 신랑은 색시를 혼자 두고 갈 수가 없어 머슴을 데려다 놓고 갔다. 그런
하보경 / 河寶鏡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경남 밀양 출신. 밀양백중놀이의 보본계(報本契)라는 친목단체인 농악단원이었던 부모 하성옥(河聖玉)·이삼선의 사이에서 태어나, 걸립농악단의 모갑(某甲)이면서 큰북을 치기 시작하여 가락과 춤동
하사방물이준사은예부자 / 賀謝方物移准謝恩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조선에서 진하·사은하는 방물을 받지 않고 다음 번 연공 방물로 충당케 하는 조치를 내리자 고종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하사방물이준사은표 / 賀謝方物移准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조선에서 진하 · 하사하는 방물을 받지 않고 다음 번 연공 방물로 충당케 하는 조치를 내리자 이를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이최영(李㝡榮)이 지었다.
하사방물이준사은표수미 / 賀謝方物移准謝恩表首尾 [정치·법제]
1882년 3월 29일 진하사은 겸 연공사신 일행의 귀국 보고를 통해 청이 진하·사은하는 방물을 받지 않고 다음 번 연공 방물로 충당케 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종이 청 황제에게 사은한 표문의 수미. 표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하산집 / 下山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정진헌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8권 4책. 목판본. 편자와 편집·간행경위는 나타나 있지 않다. 권1은 시 164수, 권2·3은 서(書) 87편, 권4는 서(序) 15편, 기(記) 6편, 권5는 지(識)·발
하산집 / 何山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최효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4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필사본. 증손 철경(哲卿)이 1714년(숙종 40)에 편집하고 간행하였다고 하나 이 책은 필사본이다.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하산집』 권두에 김창흡(金昌翕)의 서문이 있다. 권1·2는
하산집초 / 霞山集抄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조화옥의 시 「술회」·「타맥사」·「소악부」 등을 수록한 시집. 1책. 필사본. 저자의 작품 중 「소악부(小樂府)」 병서(幷序)에서 신위(申緯)를 거론하고 있어 그의 활동시기를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권말에 창규(昌奎)가 임진년에 고오위장(高五衛將)의
하생기우록 / 何生奇遇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한문소설. 작자의 한문단편소설집 『기재기이 企齋記異』에 실려 있다. 「하생기우록」은 『금오신화』의 「만복사저포기 萬福寺樗蒲記」와 유사하다. 무덤 속에서 여인의 영혼을 만나 인연을 맺는다. 여인의 말에 따라 금척을 매개로 현실 속에 다
하서집 / 荷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조경 시문집. 11권 5책, 부록 1책, 합 11권 6책. 활자본. 아들 진구가 간행하였다. 권1∼3에 시 516수, 권4·5에 소차 41편, 서계 14편, 의 1편, 전 6편, 권6에 서 4편, 권7에 기 12편, 제발 11편, 논 2편, 권8에 제
하성광산 / 下聖鑛山 [경제·산업/산업]
황해도 재령군 하성면 대청리·아양리에 걸쳐 있는 철광산. 광석은 대체로 다공질(多孔質)이며, 광력(鑛礫)은 3∼6㎝ 내외의 것이 40% 가량을 이루고, 광석은 갈철광(褐鐵鑛)이나 적철광(赤鐵鑛)인 부분도 적지 않다. 1914년 8월 일본 미쓰비시회사(三菱會社)가 채굴권
하세가와 요시미치 / 長谷川好道 [정치·법제/외교]
1850-1924. 한국 주둔 일본군 사령관. 제2대 조선 총독. 1871년 육군 대위로 임관하였다. 1886년 소장으로 진급하여 보병 제12여단장으로 임명되었다. 1894년 청일전쟁에 참전하였고, 1896년 중장으로 승진하였고 제2사단장이 되었다. 1904년 9월 5
하수일 / 河受一 [종교·철학/유학]
1553(명종 8)∼1612(광해군 4) 조선 중기의 문신. 공진의 후손, 형의 증손, 할아버지는 희서, 아버지는 면, 어머니는 조정견의 딸이다. 1591년(선조 24)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07년 형조좌랑·형조정랑을 거쳐 현감까지 지냈다. 문집으로 『송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