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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표준한글사전 / 標準─辭典 [언어/언어/문자]
이윤재(李允宰)가 펴낸 국어사전. B6판. 1권 1책. 연활자본. 총 912면(일러두기 4면, 본문 908면). 1948년 고려서적주식회사에서 출판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순우리말과 한자말, 널리 쓰이는 외래어와 사투리 및 특별히 많이 쓰이는 전문어·제도어를 골라
표충서원 / 表忠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에 있는 서원. 처음에는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서산대사(西山大師)·사명대사(四溟大師)·기허당(騎虛堂) 등 3대사의 충렬을 기리기 위한 사당으로 설립되었으며, 1839년(헌종 5)에 무안면 고나리 삼강동에서 현재의 위치인 표충사(表忠寺)의
표해가 / 漂海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이방익(李邦翼)이 지은 기행가사. 1914년『청춘(靑春)』 창간호에 소개되었다. 제주도에서 태어난 작자는 1796년(정조 20)에 상경하여 무과에 급제하고, 충장장(忠壯將)의 직명으로 근친차(勤親次) 고향에 내려왔다. 이 때 선인 7명과 함께 뱃놀이를 하다
표해록 / 漂海錄 [문학/고전산문]
1488년(성종 19)최부(崔溥)가 지은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이 작품의 중요한 내용은 풍랑을 만나 표류하면서 배 안에서 미신을 믿는 무식한 아랫것들과 상주(喪主)로서 죄인으로 자처한 지은이와의 많은 갈등, 왜구를 만난 일, 표류하다가 영파부 바닷가에 도착한 뒤에
표해록 / 漂海錄 [문학/고전산문]
1771년(영조 47)에 장한철(張漢喆)이 지은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27호. 1책. 한문 필사본. 지은이가 1770년 12월 25일 서울에 올라가 과거에 응시하기 위하여 배를 타고 제주도를 출발하였다가,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유구열도(
표해록 / 漂海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순조 때 정약전(丁若銓)이 대필(代筆)한 어상(魚商) 문순득(文淳得)의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우이도(牛耳島)에 유배되어 머물던 정약전(丁若銓)이 1805년(순조 5)에서 1816년 사이에 대필(代筆)한 것이다. 이본으로 1818년에 그 섬으로 유배된 유암(柳菴
표훈원 / 表勳院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에 훈장, 포장 등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청. 훈위, 훈등, 연금, 훈장, 포장, 외국훈장 등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다. 1894년에 충훈부를 기공국(紀功局)으로 고쳐 의정부에 예속시켰으나, 1900년에 표훈원을 설치하여 독립시켰다. 그 뒤 1905년에 표
푸트 / Lucius H. Foote [정치·법제/외교]
1826-1913. 초대 조선 주재 미국공사. 1883년 5월 - 1885년 1월 재임. 1883년 2월 27일 초대 조선 주재 미국공사로 푸트를 임명하였다. 5월 13일 제물포에 도착하였고, 5월 19일 서울에서 외부대신 민영목과 조약 비준서를 교환하였다. 1883년
풀각시놀음 [생활/민속]
여자아이들이 풀로 각시인형을 만들어 가지고 노는 장난. 『동국세시기』 월내조(月內條)에는 “아가씨들이 푸른 풀을 한줌 따다가 머리채를 만들고 나무를 깎아 그것을 붙인 다음 붉은 치마를 입힌 것을 각시라 한다. 이부자리와 머리맡 병풍을 쳐놓고 그것을 희롱하는 것을 각시놀
풀시비 [사회/촌락]
촌락사회에서 일어나는 영역권 시비의 하나로, 마을 영역 내의 주요 자원 가운데 하나인 초목을 다른 마을의 성원이 채취했을 때 일어나는 시비. 촌락사회는 일정한 경계 표시로 영역화되어 있고, 그 성원들은 자기 영역 고유의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 그래서 마을이라는 사회적
풀싸움 [생활/민속]
여러 가지 풀잎을 뜯어다가 서로 비교하여 많고 적음을 다투는 아이들놀이. 주로 늦은 봄에 하는데 겨울을 제외하고는 언제 어디서든지 놀 수 있는 놀이이다. 단둘이 또는 여럿이 패를 지어 노는데, 서로 풀잎을 번갈아 가며 대는 방법이 가장 흔하다. 진행과정은 어린이들이 제
풀어쓰기 [언어/언어/문자]
한글 자모(字母)를 서양의 알파벳처럼 낱글자를 나란히 배열하여 표기하는 방식. 풀어쓰기는 한글 자모를 ‘곰’과 같이 음절 단위로 모아 쓰지 않고 ‘ㄱㅗㅁ’과 같이 낱글자를 나란히 배열하는 표기 방식이다. 한글은 전통적으로 음절 단위로 모아 쓰는 방식을 채택해 왔으나,
풀이한훈민정음 / ─訓民正音 [언어/언어/문자]
1948년에 유열(柳烈)이 『훈민정음(訓民正音)』 원문을 현대어로 풀이하여 펴낸 책. 『풀이한 훈민정음』의 내용은 ‘「세종 임금님의 글씨」, 이극로의 「머리말」, 최현배의 「머리말」, 「훈민정음(訓民正音)」(상단), 「훈민정음」(우리말로 풀이, 하단), 유수의 「풀이한
품사 / 品詞 [언어/언어/문자]
단어를 통사·형태·의미론적인 특징에 의하여 나눈 단어들의 부류 또는 어휘적인 범주. 품사분류의 통사론적인 특징이란 문장구성에서 단어가 어떠한 기능을 하는가를 기준으로 함을 말한다. 형태론적인 특징이란 단어가 어형변화를 보이는가, 그 단어의 구성에서 형태연결상 어떠한 특
품앗이 [사회/촌락]
일을 서로 거들어 주어 품을 지고 갚는 교환노동. ‘품아이’·‘품바꾸이’ 등으로 부르는 곳도 있다. 일반적으로 노동의 교환형식이라고 이해되고 있으나, 그 어원적인 의미는 ‘품[勞動力]’·‘앗이[受]’에 대한 ‘품’·‘갚음[報]’의 뜻이 내포된 노동력의 호혜적 증답관계(
품팔이꾼 [사회/사회구조]
특정한 사업 또는 사업장을 정하여 고용되지 않고 시간·일·월 단위로 고용주와의 계약에 따라 노동력을 제공하고 임금을 받아 생활하는 자. 현대적 분류로는 일용노동자에 포함된다. 우리나라의 농촌사회에서는 영세한 자영농 혹은 소작인 등이 관습적으로 중농경영 또는 촌락의 공동
풍격 / 風格 [문학/고전시가]
일정한 특성을 지닌 인물·사물·예술 작품 등에서 느껴지는 특징적인 기운을 지칭하는 국문학용어.미학용어. 풍격(風格)은 일정한 특성을 지닌 한 인물, 인물군, 한 시대의 특징적 기운 또는 작품의 한 구, 한 작품, 작품군 나아가 문학, 예술에서 느껴지는 기운과 그것을 드
풍계서원 / 楓溪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남원시 대강면 풍산리에 있는 서원. 1788년(정조 1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황희(黃喜)·오상덕(吳祥德)·황위(黃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
풍계집 / 楓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이경화의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68년(고종 5) 6대손 동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근수의 서문과 연보가 있고, 권말에 이민덕·동규 등의 발문이 있다. 1868년(고종 5) 6대손 동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근수의 서문과
풍고집 / 楓皐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김조순의 시문집. 16권 8책. 고활자본. 권두에는 고종의 친필 어제 서문과 총목이 있다. 권말에는 정원용·김흥근·조두순 등의 발문이 있다. 권1∼6에 1,032수의 시, 권7·8은 소차 60편, 권9는 주 3편, 계 2편, 응제문 14편, 제문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