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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옥성리고분군 / 浦項玉城里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에 있는 신라시대의 고분군. 고분군은 1993년 영일군이 흥해읍청사 및 체육관을 건립코자 부지정지작업을 하던 중에 다수의 매장문화재가 출토되고 있음이 국립경주박물관에 알려져 수습 발굴조사되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1994년에 약 5개월간
포항철강산업단지 / 浦項鐵鋼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일대에 있는 산업단지. 단일 제철소로는 세계 제4위인 포스코와의 접근 효과를 겨냥하여 중량 연관 산업체가 중심이 되어 가공 원자재의 생산효과를 유도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부지의 총 규모는 1112만 3000㎡로 1단지, 2단지, 3단지와
포헌문집 / 逋軒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권덕수의 시문집. 5권 3책. 목판본. 1778년(정조 2)에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상정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만 289수, 권2에 소 2편, 서 39편, 권3·4에 잡저 12편, 서·지·발문 등 4편, 잠언 5편, 상량문 1편,
포호처전 / 捕虎妻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이옥의 친구인 김려(金鑢)의 『담정총서(藫庭叢書)』에 실려 전하는 이옥의 『매화외사(梅花外史)』에 실려 있다. 정읍산성(井邑山城) 밑에 살고 있는 숯장수의 아내가 홀로 집을 지키다가 해산을 했는데, 밤에 호랑이가 침범해 왔다.
포화옥집 / 匏花屋集 [언론·출판]
저자 이학규(1770-183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76장이다. <포화옥집>은 근체시를 시체별로 구분해서 수록하고 있다. 이학규가 생전에 사용한 문집명 중의 하나이다. 시체별로 분류된 작품의 후반부에는 '차이하기연행'이라는 주석이 부기되어 있다. 여기에 해당되
폭죽 / 爆竹 [생활/민속]
섣달그믐날 밤에 잡귀를 쫓기 위하여 청죽(靑竹)을 불에 태워 큰 폭음을 내는 풍속. 그믐날 해가 지면 대문 안이나 밖에 불을 피워놓고, 마디가 있는 대나무 토막을 불에 넣으면 대나무가 폭발하여 큰 소리를 내며 요란스럽게 탄다. 이렇게 하면 묵은해에 집안에 있던 잡귀들이
표 / 表 [문학/한문학]
문체의 하나로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글.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밖으로 발표(發表)한다는 뜻이다. 국왕이 중국 황제에게 올리는 글도 표(表)라 하였다. 경하(慶賀)할 때 흔히 쓴다.
표골타자 / 豹骨朶子 [정치·법제]
임금의 거둥 때 쓰는 의장의 한 가지. 붉은 칠을 한 장대의 둥근 머리에 표범 가죽으로 된 두 자[尺] 길이의 주머니를 씌우고 그 끝을 쇠붙이로 장식하였다. 곰가죽으로 만든 경우는 웅골타자라고 한다.
표민강여굉등출송사은표 / 漂民康如宏等出送謝恩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태풍을 만나 표류하고 있던 조선인 강여굉 등을 구출하여 조선에 보내겠다는 조치를 내리자, 이를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이최영(李㝡榮)이 지었다.
표민강여굉등출송사은표수미 / 漂民康如宏等出送謝恩表首尾 [정치·법제]
1882년 태풍을 만나 표류하고 있던 조선인 강여굉(康如宏) 등을 구출하여 조선에 보내겠다는 내용의 청 예부 자문을 접한 뒤, 고종이 청 황제에게 사은한 표문의 수미. 표문은 제술관 홍우일(洪祐逸)이 지었다. 청 예부의 자문은 1881년(고종 18) 12월 28일 사역
표민강여굉등출송사은표예부자 / 漂民康如宏等出送謝恩表禮部咨 [정치·법제]
1882년 청이 태풍을 만나 표류하고 있던 조선인 강여굉 등을 구출하여 조선에 보내겠다는 조치를 내리자, 고종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표민대화 / 漂民對話 [언어/언어/문자]
19세기 중엽 일본 사쓰마(蕯摩)나에시로가와(苗代川)의 전어관(傳語官)과 전라도 출신 표류민과의 대화를 기록한 책. 상권의 전반부에는 전라도 순천 어부 11명과 일본 전어관의 문답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상권의 후반부에는 전라도 해남 상인 16명과 일본 전어관의 문답
표연말 / 表沿沫 [종교·철학/유학]
1449(세종 31)∼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을충, 아버지는 계, 어머니는 안홍기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김굉필·정여창 등과 함께 문장에 뛰어났다. 조위·김일손 등과 깊은 교유관계를 가졌다. 1472년(성종 3) 식년문과에 병과로
표영준 / 表永俊 [역사/근대사]
1896년∼미상. 독립운동가. 일명 최승환(崔昇煥). 평안남도 강동 출신. 1919년 3·1운동 직후 만주로 망명하여 활동하다가 국내에서 항일운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귀국하였다. 1920년 임시정부 특파원 김석황(金錫璜)과 평양 기홀병원(紀笏病院: 미국인이 경영하는 병원
표음문자 / 表音文字 [언어/언어/문자]
글자 하나하나가 대표하는 단위가 음소(音素)나 음절(音節)과 같은 음(音)의 단위인 문자 체계. 음의 단위로는 음성도 있으나 음소보다 작은 단위로서의 음성을 단위로 하는 문자는 없다. 음성을 단위로 하는 시각적 기호체계는 발음기호(phonetic sign, phonet
표의문자 / 表意文字 [언어/언어/문자]
글자 하나하나가 형태소(形態素) 각각을 대표하는 문자체계. 글자 하나가 의미의 단위인 형태소(대개는 단어) 하나씩을, 더 정확히 말하면 그 형태소(및 단어)의 의미를 대표하는 문자체계를 일컫는다. 가장 대표적인 표의문자로는 한자를 들 수 있다. ‘衣, 木, 東, 學,
표준발음 / 標準發音 [언어/언어/문자]
국어생활의 규범이 되는 발음으로서 ‘표준어 규정’ 제2부 ‘표준 발음법’의 규정으로 정해 놓은 발음. 표준 발음은 표준 발음법에서 규정해 놓은 발음이다. 그런데 현재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실제 발음’은 표준 발음법의 규정과 맞는 경우도 있고 그
표준발음법 / 標準發音法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에서 공용어로 쓰는 언어의 말소리를 규정한 규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의 실제 말소리 중에 여러 형태의 발음이 있을 경우, 국어의 전통성과 합리성을 고려하여 정한 규정을 일컫는다. 이 규정은 1988년 1월 19일 문교부(지금의 교육인적자원
표준어 / 標準語 [언어/언어/문자]
한 나라의 규범되는 말로 인정된 말.한 나라 말에 방언을 비롯한 변종(變種)이 있어 국민간의 의사소통에 불편이 생기고, 한 국가로서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일에 방해가 생기는 일을 막기 위하여 모든 국민이 지키고 따르도록 정한 말이 곧 표준어이다. 표준어는 아주 새로이 만
표준중등말본 [언어/언어/문자]
1949년에 정인승(鄭寅承, 1897~1986)이 중등학교용으로 지은 문법 교과서. 『표준중등말본』은 크게 “첫째. 모두풀이, 둘째. 씨의 풀이, 세째. 월의 풀이”로 구성되며, 각 내용마다 “익힘”을 둔 기본적인 문법 교과서의 형태를 따랐다. “모두풀이”에는 “우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