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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대 / 砲兵隊 [역사/근대사]
구한말 설치되었던 중앙군대의 화기부대. 1897년에 황권호위를 위한 시위대 1개 대대가 편제되고, 이듬해 시위연대로 확충 개편되면서 그 해 7월 신식 화기부대인 포병 1개 중대가 시위연대에 설치, 배속되었다. 신설된 포병중대는 병력을 보병 가운데에서 선발하였으며, 회선
포산이성설화 / 包山二聖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시대 관기(觀機)와 도성(道成) 두 성사(聖師)의 신령스러운 삶에 관한 설화. 『삼국유사』 권5 피은편(避隱篇) 포산이성(包山二聖)에 실려 있다. 신라 때 관기와 도성 두 성사는 포산(包山)에 숨어 살았다. 관기는 남쪽 고개에 암자를 지었고 도성은 북쪽 굴에 살았는
포삼이정절목 / 包蔘釐正節目 [경제·산업/산업]
1881년(고종 18) 윤 7월 무위소(武衛所)에서 인삼의 수세에 관해 제정한 절목. 인삼에 대한 과세액을 줄이는 동시 세수액의 배분을 줄여 수세에 따른 각종 폐단을 시정하기 위해서 제정한 절목이다. 절목 제1항은 세금의 책정과 수세액의 배분, 제2항은 본래의 세금 외
포세 / 布稅 [경제·산업/경제]
포물로 납부하는 세. 평안·함경도의 경우, 이때까지 아직 면포·마포의 생산이 적어 미로 납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그것을 관에서 포로 환산하여 요구하지 못하게 하는 규정으로 이행된다.
포쇄관 / 曝曬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고의 서적들을 점검하고 햇빛과 바람을 쏘이던 일을 맡은 사관. 일반적으로 외사고의 포쇄에는 춘추관의 기사관급인 예문관의 봉교·대교·검열이 파견되었지만 별겸춘추관인 용양위부사과(龍驤衛副司果)가 파견되는 경우도 상당히 있었다. 많이 파견된 사관을 보면, 검열·
포수 / 砲手 [사회/사회구조]
총포(銃砲)를 이용하여 야생 짐승이나 새 잡는 일을 생업 또는 취미나 운동으로 하는 사람. 포수로서 사냥을 하기 위해서는 시·도의 관할 행정관청에서 수렵면허를 교부받아야 한다. 수렵면허는 수렵의 도구에 따라 달리 주어지며, 포수의 경우 공기총 면허와 엽총 면허가 각기
포수광산 / 砲手鑛山 [경제·산업/산업]
함경남도 단천군 북두일면 대신리와 함경북도 길주군 장백면 상팔동에 걸쳐 있는 운모광산. 1906년에 발견되고 1908년에 일본인 우치다(內田實) 등이 허가를 얻어 1916년부터 채굴하기 시작하였다. 산출품은 연질금운모(軟質金雲母)이며, 주로 전기용품에 쓰인다. 광산부근
포신박공묘표추기 / 逋臣朴公墓表追記 [문학/고전산문]
묘표추기. 1455년(세조 1) 단종이 왕위를 양보하자 자취를 감춘 9명의 은자 중 1명인 포신 박계손(朴季孫)의 묘표추기이다. 박계손의 9대손인 박명벽(朴命壁)이 송환기(宋煥箕)에게 요청하여 작성되었으며,《성담집(性潭集)》권26에 수록되어 있다.
포암집 / 圃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윤봉조의 시문집. 22권 11책. 목판본. 권1∼6에 시 690편 1,080여 수, 권7·8에 소 25편, 권9에 소 17편, 차·계·의 각 1편, 권10·11에 서 68편, 권12에 서 23편, 권13에 기 20편, 제발 20편, 권14에 설
포유문 / 包有文 [언어/언어/문자]
문장 종류의 하나.둘 이상의 절(마디)이 상·하의 주종관계로 구성되어 있는 복문(겹월)이다. 분포상 종속절의 위치는 단문이나 절 안에서의 품사와 다름이 없으며, 기능상으로도 품사들과 같이 종속절은 주절의 주요성분이 되거나 부수성분이 된다. 기능에 따라서 포유문의 종속절
포은선생문집 / 圃隱先生文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정몽주(鄭夢周) 저, 목판본, 간사년미상, 9권 3책. 표제와 판심제는 포은집(圃隱集)이다. 구성은 서(序), 신도비록(神道碑錄), 방목(榜目), 목록(目錄), 권1-6, 부록 권7-9이다. 포은 정몽주의 시문집이다.
포음집 / 圃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창즙의 시문집. 6권 3책. 목활자본. 형 창흡이 편집, 조카 신겸 등의 교열을 거쳐 1726년(영조 2) 유척기 등이 간행하였다. 권말에 신겸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250수, 권2∼4에 서 33편, 권5·6에 잡저로 해 3편, 변 6편,
포전 / 布廛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육주비전의 하나로 포를 취급하던 전. 조선시대 시전은 판매 이익의 정도에 따라 응분의 국역을 담당하였다. 이러한 국역을 많이 부담하는 전을 유분각전이라 하고 그 반대를 무분각전이라 하였다. 유분각전은 모두 30전(廛)이 넘었는데, 국역의 세액은 최고 10분(
포절군전 / 抱節君傳 [문학/한문학]
조선 연산군·중종 때에 정수강(丁壽崗)이 지은 가전체소설. 목판본. 『월헌집(月軒集)』 권5에 실려 있다. ‘포절군’은 절의를 품은 군자라는 의미로 대나무를 의인화한 이름이다. 딴 이름으로 죽존자(竹尊子)·관자허(管子虛)·차군(此君) 등이 있다.「포절군전」은 포절군의
포천광산 / 抱川鑛山 [경제·산업/산업]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야미리에 있는 자철광산. 광체(鑛體)의 규모는 연장 10∼300m, 너비 1∼40m에 달하고, 지하 250m까지 개발되었으며, 포켓모양의 5개 광체가 발달하여 있다. 총매장량은 636만 9,200톤이다. 1967년에 건립되어 1977년까지 하루 처
포천영송리선사유적 / 抱川永松里先史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영송리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생활 유적. 발굴조사가 이루어진 지역도 대부분 골재 채취로 유구가 파괴되어 유적의 일부 양상만이 확인되었는데 5기의 원삼국시대 주거지, 토기출토 유구, 조선시대 건물지 추정유구 등이 그것이다. 영송리 유적에서 가장 특징
포천향교 / 抱川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에 있는 향교. 1173년(명종 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594년 중건하였으며, 1950년 6·25전쟁 때 다시 소실되었다가 19
포크 / George C. Foulk [정치·법제/외교]
1856-1893. 조선 주재 미국 임시대리공사. 해군장교. 1883년 조선보빙사가 귀국할 때 미국 공사관 해군무관으로 임명되어 조선으로 파견되었다. 초대 주미공사 푸트의 부관 역할을 하였다. 1884년 7월 미국 임시대리공사로 임명되었다. 1885년 1월 푸트 공사가
포폄단자 / 褒貶單子 [정치·법제]
함경도 지역 관원에 대한 포폄단자. 먼저 해당 지역명과 인명을 명시하고 하단에 8자로 평가를 한 후 마지막으로 성적을 상, 중, 하로 기록하였다. 모두 32명의 관원에 대해 포폄을 한 것으로, 함경도 관찰사 예하의 중군부터 도사를 비롯해 함흥부사 등의 지방관과 심약,
포폄법 / 褒貶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리들의 근무 성적을 평가해 포상과 처벌에 반영하던 인사행정 제도. 관리들은 자급(資級)마다 일정한 기간을 근무해야만 1자씩 올라갔다. 그러나 사만이 된다고 해서 반드시 승자되는 것은 아니었다. 승자되기 위해서는 고과 성적과 포폄 성적이 좋아야만 하였다.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