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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윤이후 / 尹爾厚 [종교·철학/유학]
1636~1699. 조선후기의 학자. 윤선도의 손자, 윤의미의 둘째 아들이다. 1679년 생원이 되었고 1689년 증광시에 급제, 승문원, 성균관전적, 병조좌랑, 정랑, 선혜청랑, 사간원정원을 역임, 1691년 함평현감을 1년 여 지낸 뒤 고향으로 돌아왔다. 다음해에
윤인경 / 尹仁鏡 [종교·철학/유학]
1476(성종 7)∼1548(명종 3). 조선 중기의 문신. 순의 증손, 할아버지는 계흥, 아버지는 구, 어머니는 유종의 딸이다. 1506년 별시 문과에 정과로 급제해 성균관학록에 선발되었고, 예문관검열이 되었다. 그 뒤 봉교에 이어 다시 성균관전적에 올랐으며, 예조
윤인미 / 尹仁美 [종교·철학/유학]
1607~1674. 윤선도의 장자다. 1630년 진사가 되었다. 윤선도의 예송논쟁으로 벼슬에 나아가지 못하다가 후에 성균관권지학유가 되었지만, 또한 벼슬에 나아가지 못했다. 1678년 사간원헌납으로 추증되었다. 부인은 전주 류씨로 감사 류항의 딸이다.
윤임 / 尹任 [종교·철학/유학]
1487(성종 18)∼1545(명종 즉위년). 조선 중기의 무신. 아버지는 윤여필, 장경왕후의 오빠이다. 무과에 급제, 여러 벼슬을 거쳐 경주부윤이 되었다. 1523년(중종 18) 충청도수군절도사로 왜선과 싸우다가 패하여 충군되었다. 형조판서, 찬성을 역임하였다.
윤자덕 / 尹滋悳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7∼1890). 1848년(헌종 14)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한 뒤 사헌부대사헌·공조판서·지중추부사 등을 두루 역임하였다. 신사유람단이 귀국하여 관제를 재개편할 때 개혁정권의 핵심적 역할을 하였다.
윤정현 / 尹定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3∼1874). 이조판서를 지낸 행임 아들이다. 1843년 식년 문과에 급제한 후 성균관대사성·황해도관찰사·병조판서 등 내외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문집으로《침계유고》가 있다.
윤제홍 / 尹濟弘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1764∼?). 1794년(정조 18) 문과급제 후 대사간에 이르렀다. 산수화에 뛰어났으며 지두화에 능하여 지두화첩들을 남겼다. 정선·심사정·이인상의 화풍을 익혔다. 대표작으로 〈산수인물도〉·〈고사도〉 등이 있다.
윤증 / 尹拯 [종교·철학/유학]
1629(인조 7)∼1714(숙종 40). 조선 후기의 학자. 성혼의 외증손, 아버지는 선거, 어머니는 이장백의 딸이다.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리될 때 소론의 영수로 추대되어 송시열과 대립하였다. 저서로는『명재유고』·『명재의례문답』·『명재유서』등이 있다.
윤지선 / 尹趾善 [종교·철학/유학]
1627(인조 5)∼1704(숙종 30). 조선 후기의 문신. 엄 증손, 할아버지는 민현, 아버지는 강, 어머니는 정광성의 딸이다. 우의정 지완의 형이다. 1662년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설서·사헌부정언·지평 등을 역임하였다. 1674년에 헌납·이조좌랑을 지내고,
윤지술 / 尹志述 [종교·철학/유학]
1697(숙종 23)∼1721(경종 1). 조선 후기의 학자. 수 후손이다. 윤지술·임창·이의연을 가리켜 신임의 삼포의라고 불렀다. 1725년(영조 1) 노론이 집권하자 신원되고, 1802년(순조 2) 사현사에 제향되었다. 1841년(헌종 7)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윤지완 / 尹趾完 [종교·철학/유학]
1635(인조 13)∼1718(숙종 44). 조선 후기의 문신. 엄 증손, 할아버지는 민헌, 아버지는 강, 어머니는 정광성의 딸이다. 좌의정 지선의 아우이다. 1662년(현종 3)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함경도관찰사, 어영대장, 예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윤지충 / 尹持忠 [종교·철학/천주교]
조선 후기의 천주교인·순교자(1759∼1791). 외사촌인 정약용 형제들의 인도로 가톨릭에서 영세를 받았다. 1791년 모친상을 당하자 천주교 교리에 따라 제사를 지내지 않고 신주를 불살라 관가에 고발 체포되었다. 신해박해 때 우리나라 최초로 순교하였다.
윤진 / 尹搢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1698(숙종 24).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순거, 어머니는 이춘원의 딸이다. 1666년(현종 7) 별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고 성균전적을 거쳐 병조좌랑, 순창군수, 예조참의,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덕포유고≫가 있다.
윤집 / 尹集 [종교·철학/유학]
1606(선조 39)∼1637(인조 15). 조선 후기의 문신. 우신의 증손, 할아버지는 섬, 아버지는 형갑이다.1631년 별시 문과에 을과로 급제, 설서를 시작으로 수찬·교리, 헌납, 1636년 이조정랑·부교리를 거쳐 교리로 있을 때 병자호란이 일어났다. 청나라에
윤치담 / 尹致聃 [종교·철학/유학]
1821년(순조 21)~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윤득민, 조부는 윤사동이다. 부친 윤경여와 모친 원익수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처부는 목사 이면재이다. 음관으로 관직에 나아가 건릉참봉‧능사참봉 등을 역임하였다. 1874년(고종 11) 증광시에 갑과 3위로 문과
윤치오 / 尹致旿 [예술·체육/체육]
일제강점기 중추원 부찬의, 찬의 등을 역임한 정치인.친일반민족행위자. 1869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출생했다. 처는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낸 김윤정의 딸이며, 윤웅렬은 백부이며 윤치호는 사촌 형이다. 중추원 참의를 지낸 윤치소와 조선임전보국단 평의원을 지낸 윤치영은
윤치호 / 尹致昊 [정치·법제/정치]
항일기의 정치가·민족운동가(1865∼1945). 조선 외교관. 독립협회 회장. 1881년 신사유람단 어윤중의 수행원으로 일본에 건너가 1883년 4월까지 동인사에 머물며 신학문을 배웠다. 1937년 중일전쟁시기 일제의 전시체제가 더욱 강화되자 국민총력조선연맹 이사로
윤필병 / 尹弼秉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0∼1810). 1765년(영조 41) 사마시에 합격하고, 1767년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정언·예조정랑 등을 역임했다. 후에 벼슬이 대사간·형조참판 등에 까지 이르렀다.
윤필상 / 尹弼商 [종교·철학/유학]
1427(세종 9)∼1504(연산군 10). 조선 중기의 문신. 신달의 후예, 곤의 증손, 할아버지는 희제, 아버지는 경, 어머니는 이목의 딸이다. 1450년 추장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동부승지, 도승지, 우참찬, 이조판서, 좌찬성 등을 역임하였다. 1504년 갑자사화
윤항 / 尹衖 [종교·철학/유학]
1505~1591. 조선전기 처사. 윤효정의 둘째아들로 성균생원이다. 윤항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다. 다만 <소재집>에서 발췌한 <희시윤탄지>, <기제윤상사항계정>, <차운김후지기제윤탄지정자시>, <대둔사도연사축중차운윤탄지시> 등 시 몇 수만이 실려 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