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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총 / 把摠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오군영·관리영·총리영 등에 두었던 서반 관직. 오군영 및 수원의 총리영, 개성의 관리영, 강화도의 진무영 등에 두었다.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에는 각각 5인, 총융청에는 3인, 수어청에는 2인의 파총이 설치되어 있었다. 또, 금위영과 어영청에는 각 지방의 수
파출부 / 派出婦 [사회/사회구조]
시간제 또는 일일 고용 형태로 가정과 계약을 맺고 가사를 전담하거나 보조하는 여자. 파출부가 하는 일은 크게 세탁·청소·요리 등으로 나누어진다. 이밖에 바느질·장담그기·아기보기 등의 일을 맡기도 하는데, 현재는 간병을 제외하고는 가정의 모든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Y
파크스 / Harry Smith Parkes [정치·법제/외교]
1828-1885. 19세기 영국 외교관. 초대 조선 주재 영국공사. 1842년 선교사 모리슨의 사무실에 취직하였다. 1842년 8월 29일 남경조약의 체결 현장을 목격하였다. 1855년 홍콩총독 보우링을 수행해서 시암에서 통상조약을 체결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188
파한집 / 破閑集 [종교·철학/유학]
고려 중기의 문신 이인로의 시화·잡록집. 3권 1책. 목판본. 권상은 시평 12조, 서필담 1조, 수필 7조, 시화 1조, 문담 2조, 기행문 1조, 권 중은 시평 13조, 수필 13조, 권하는 시평 15조, 수필 18조 등의 도합 83조가 수록되어 있다. ≪파한집≫
파형동기 / 巴形銅器 [역사/선사시대사]
소용돌이 모양의 청동기 장식. 전체 직경은 4∼12㎝로서 상부를 납작하게 한 원추모양의 주위를 돌아가며 파도모양으로 4∼9개의 판상돌기를 함께 주조하여 만든 청동제 장식품이다. 중심좌가 반구형(半球形), 절두원추형(截頭圓錐形), 평판형(平板形) 등으로 구분되는데, 중심
판관 / 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여러 관서의 종5품 관직. 소속관아의 행정실무를 지휘, 담당하거나, 지방관을 도와 행정·군정에 참여하였다. 조선 초에 판관이 설치된 관아로 중앙에는 상서원·사옹원·내자시·내섬시·군자감·제용감·봉상시·내의원·예빈시·관상감·전의감·사복시·군기시·상의원·선공감·전
판교 / 判校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문원·교서관 등의 정3품 당하관직. 정원은 각각 1인이다. 이들 가운데 교서관에 소속된 관원은 타관이 겸하였다. 승문원의 판교는 1466년(세조 12) 1월 관제정비때 판사(判事)가 개칭된 것이다. 원래 승문원의 행수관은 근무일수가 차면 당상관(堂上官)으로
판문점 / 板門店 [정치·법제/국방]
경기도 장단군 진서면의 군사분계선 위에 있는 취락. 서울에서 통일로를 따라 북으로 약 50km, 개성 동쪽 8km, 북위 38선의 남쪽 5km에 위치하고 있다. 1951년 10월 25일 이곳에서 휴전회담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세계뉴스의 초점으로 떠올랐다. 판문점은 분단을
판별방 / 版別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호조에 신설된 특별부서. 중국이나 일본에 보내는 정기 사행(使行) 이외의 각종 특별사행에 필요한 경비와 이 때의 무역에 소요되는 제반물자의 조달과 지출을 담당하였다. 판별방의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산 왜관에서 정기적으로 행하여지는 동·납·흑각(黑角)·
판사 / 判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도평의사사·중추원·돈녕부·의금부 등 1품에서 3품까지의 관직. 조선 초기에는 도평의사사·삼사·사평부·중추원·상서사·합문(閤門)·봉상시·전중시 등의 장관이었다. 이들의 품계는 1품에서 3품까지였으나 여러 관서의 변화와 치폐를 함께 하였다. 이 결과 ≪경국대전≫
판서 / 判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육조의 정2품 장관직. 주요 임무는 각 조를 총괄하는 이외에 소속된 속아문을 당상관이나 제조로서 지휘하였다. 또, 의례·제도·노비·영선·진헌·국혼·국상·전운·군적개수 등을 임시적·집중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의례상정소·전제상정소·육조수찬색·실록청·관복색·간경도감
판소리계소설 / ─系小說 [문학/고전산문]
춘향전, 심청전 등 일반적으로 판소리 사설의 영향을 받아 정착된 소설. 판소리는 본래 열두 작품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다섯 작품만이 판소리로 연행되고 있다. 창을 잃은 작품은 소설로 정착되어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그 내용마저 알 수 없게 된 작
판윤 / 判尹 [정치·법제/법제·행정]
1469년(예종 1) 한성부의 직제개정으로 설치된 한성부의 정2품 관직. 한성부의 최고위 관직으로, 정원은 1인이다. 1394년(태조 3) 11월 26일 개성에서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고 한양부라 하였으며, 한양부를 관할하는 총책임자를 판한양부사라 하였다. 1395년
판자촌 / 板子村 [사회/사회구조]
판자 이외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건축한 무허가 불량주택이 밀집된 무허가 정착지. 한국의 근대적 도시의 불량촌(불량주택 밀집지역)의 기원은 일제시대의 토막민촌이다.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월남민 및 도시 이재민들의 주거 형태로서 판자촌이 확산되었다. 판자집은 194
판적사 / 版籍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호조 소속의 한 부서. 가호와 인구의 파악, 토지의 측량과 관리, 조세·부역·공물의 부과와 징수, 농업과 양잠의 장려, 풍흉의 조사, 진휼과 환곡의 관리를 담당하였다. 이는 회계사·경비사와 함께 호조의 3대 기간부서였다. 여기에는 정랑 1인, 좌랑 1인, 계
판종정경 / 判宗正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부의 정1품 명예관직. 인원수는 정해져 있지 않았다. 대개의 경우 승습한 군(君)들이 겸임하였다. 국조어첩을 작성하고 ≪선원보략≫을 찬수하는 일에 참여하는 것이 주된 임무였다. 그러나 종친부의 실무를 담당하지는 않았고 다만 유사당상관들이 결원되었을 경우에
판중추부사 / 判中樞府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추부의 종1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따라서, 이 곳의 판사도 그들 고유의 담당업무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순장(巡將)으로서 행순(行巡 : 순찰)의 임무를 맡는다든가 관찰사나 병마절도사로 겸임되는 등 실질적인 기능을 가지기도 하였다.
팔경시 / 八景詩 [문학/한문학]
자연의 승경을 8가지 경치로 구분하여 시화한 산수시. 우리 나라의 경우 고려의 이인로(李仁老)○진화(陳澕)○이제현(李齊賢) 등에 이어 조선조 강희맹(姜希孟) 부자○신숙주(申叔舟)○이행(李荇) 등을 거쳐서 후기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창작 양상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각처의
팔괘장 / 八卦章 [역사/근대사]
1901년 4월 추가로 제정, 반포된 훈장. 훈등은 훈에 해당하고 태극장 아래에 있으며, 1등에서 8등까지의 등차를 두었고 문무관 중에서 훈등에 따라 수여하였다. 1등의 정장은 대수로서 오른쪽 어깨에서 왼쪽 허리에 드리우고, 부장은 왼쪽 가슴에 달았다. 2등의 정장은
팔당댐 / 八堂─ [경제·산업/산업]
경기도 하남시 배알미동과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를 잇는 한강 본류의 댐. 1966년에 착공하여 1973년에 완공되었다. 댐의 높이는 29m, 제방의 길이는 575m, 총저수용량은 2억 4,400만t이며, 유역면적은 2만 3,800㎢이다. 시설 발전용량 8만㎾의 콘크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