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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 太極 [종교·철학/유학]
만물의 본원으로서 만물이 생성되기 이전부터 존재하는 궁극적 실재. <주역> 계사전에는 '역에는 태극이 있고 태극이 양의를 낳으며 양의가 사상을 낳고 사상이 팔괘를 낳는다'고 하여 태극을 본원으로 하는 음양일원론적 우주관을 제시하고 있다.
태극구조기본춤 / 太極構造基本춤 [예술·체육/무용]
한국무용가 임학선이 제시한 춤 방법론. 임학선이 무용 창작을 위해 고안한 기본 춤 방법론인 태극구조기본춤은 한성준류에 대한 자신의 박사학위 논문 「명우 한성준의 춤 구조 연구」(1992)를 확대, 발전시킨 개념이자 원리로, 1998년 「태극구조의 기본춤」이라는 작품으로
태극도 / 太極道 [종교·철학/신종교]
증산교 교단 중의 하나. 1918년 전라북도 구태인에서 조철제가 무극도라는 교명으로 창립하였다. 1925년 교명을 무극도에서 무극대도교로 고쳤다. 광복 이후 태극도라는 교명으로 1948년에 부산시 보수동에 본부를 두었다. 1955년 부산시 감천동으로 이전하여 3천 세대
태극도설 / 太極圖說 [종교·철학/유학]
송대의 성리학자 주돈이가 우주론과 인성론을 일관하여 그림으로 해설한 책. 다섯 층으로 이루어진 태극도와 이것을 설명하는 본문으로 되어 있다. 육구연은 <태극도설>이 주돈이의 저술이 아니라고 하여 주희가 이 책을 신봉하는 것을 비판하였다. 주해 및 참고서로는 송대 주희의
태극장 / 太極章 [역사/근대사]
1900년 4월 칙령 제13호로 제정된 훈장. 훈등은 훈에 해당하고 이화대훈장 아래에 있으며, 1등에서 8등까지의 등차를 두었고, 문무관 중에서 공훈에 따라 수여하였다. 1등의 정장은 대수로서 오른쪽 어깨에서 왼쪽 허리에 드리우고, 부장은 왼쪽 가슴에 단다. 2등의 정
태극학회 / 太極學會 [역사/근대사]
1905년 일본 도쿄에서 서북지방 출신 유학생들이 결성한 친목단체·계몽단체. 처음에는 학술 연마와 친목을 목적으로 한 순수한 유학생의 친목모임이었으나, 계몽단체로서 민족운동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학회지(월간)인 『태극학보』를 발간하고, 산하에 태극학교(초기에는 강습소)
태능 / 太能 [종교·철학/불교]
1562년(명종 17)∼1649년(인조 27). 조선 후기의 승려. 휴정의 전법제자이자 소요파의 개조이다. 묘향산으로 휴정을 찾아가 조사서래의 화두를 물었다. 문답한 뒤, 휴정은 의발을 전하고 3년 동안 지도한 뒤, 개당설법을 하게 하였다. 그 뒤 휴정에게 다시 탁마한
태동실업주식회사 / 泰東實業株式會社 [경제·산업/산업]
1909년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민회(國民會)가 독립운동기지 개척사업을 위해서 설립한 주식회사. 태동실업주식회사는 1908년 2월부터 자본금 총액을 5만 달러, 매주 50달러씩 1천주 모집을 목표로 주식모집광고를 내어 12월 초까지 1천 6백여 달러를 모집하고, 정
태릉국제스케이트장 / 泰陵國際─場 [예술·체육/체육]
국내에서 유일하고 세계 8번째 규모의 국제규격을 갖춘 400m 실내 아이스링크. 태릉선수촌 주요시설 중의 하나로서 1970년부터 이듬해까지 당시 공사비 2억 원을 들여 건설한 국내 유일의 400m 파이프 아이스링크. 폭 15m의 국제규격으로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태릉선수촌 / 泰陵選手村 [예술·체육/체육]
1966년 6월 일선 지도자 및 국가대표선수의 강화훈련을 위하여 대한체육회가 설립한 종합 선수합숙훈련장.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있다. 각 경기종목의 국가대표 및 예비 국가대표선수들을 수시로 입소시켜 합숙훈련을 가짐으로써 팀워크를 재정비하고, 전력의 집중적인 향상을
태묘악장 / 太廟樂章 [문학/고전시가]
고려조 역대 왕의 위패를 모신 태묘의 제례에서 사용된 한시 형태의 노랫말. 고려의 태묘 악장은 예종 대의 「9실등가악장」 제작 이후 의종 대의 신찬(新撰)과 공민왕 대 1·2차 신찬의 과정을 거쳐 정착되었다. 1116년(예종 11) 10월 태묘에서 대성아악으로 만든 태
태백산공업지역 / 太白山工業地域 [경제·산업/산업]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태백산을 중심으로 강원도 남부 지역의 삼척·태백·영월과 강릉·동해 지역을 비롯하여 충청북도의 제천·단양·충주, 경상북도의 문경 등 3개 도의 넓은 지역에 걸쳐 지하자원이나 임산자원, 수산자원,
태백산맥 / 太白山脈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咸鏡南道) 안변군(安邊郡)의 황룡산(黃龍山, 1,268m) 부근에서부터 부산(釜山)의 다대포(多大浦)에 이르는 산맥. 낭림산맥(狼林山脈)과 함께 우리나라의 중추를 이루는 척량산맥(脊梁山脈)으로 길이 약 500㎞ 정도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산맥이다. 세분하여
태복사 / 太僕司 [역사/근대사]
구한말 임금의 거마와 조마 등을 관장하였던 관서. 1895년 종래의 태복시(太僕寺)를 개칭한 것이다. 관원으로는 주임관인 장 1인, 판임관인 주사 2인, 내승 2인을 두었으나, 내승은 곧 감원하고 주사 1인을 증원하였다. 1902년에는 주임관인 기사 1인을 증원하였다.
태산소초 / 太山小草 [언론·출판]
저자 김소(1789-1870).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62장이다. 이 책은 일반 간행 문집의 범례처럼 문체별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시간의 순서대로 엮어 놓았다. 1814년(순조 14) 26세 때의 편지를 시작으로 1852년(철종 3) 64세까지의 작품을 모은 것
태상감응편도설 / 太上感應篇圖說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도가류(道家類) 주작정(朱作鼎) 편, 최성환(崔瑆煥) 언해, 목판본, 1852년(철종 3), 5권 5책. 표제와 판심제는 감응편(感應篇)이다. 구성은 서, 태상감응편, 도설목록, 권1-5, 부록: 속법찬요(2장), 영험기(4장)이다. 선악의 업보를 실증
태상감응편도설언해 / 太上感應篇圖說諺解 [언어/언어/문자]
1852년(철종 3)에 중국의 도교경전 『태상감응편도설』을 한글로 번역한 책. 1655년에 명나라 허남증(許纜曾)이 편찬한 7책의 『태상감응편도설』을 최성환(崔瑆煥)이 1848년(헌종 14)에 다시 편집하여 한문본 『태상감응편도설』을 간행하고, 1852년에 다시 만(滿
태상지봉산조 / 太常誌封山條 [정치·법제]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고종대에 편찬된《태상지》<봉산>조에 나오는 것을 등사한 문서. 전라도와 경상도에 봉산을 지정하게 된 연혁을 기록하였다. 봉산은 나라에서 신주나 국상용 관곽을 만드는 나무를 채벌하는 곳으로, 벌채를 금하기 위해 봉한 산이다. 호남 구례 연곡사동, 순
태상지영소묘춘추형진설도 육상궁 경우궁동 / 太常志永昭廟春秋亨陳設圖 毓祥宮 景祐宮同 [정치·법제]
영소묘에서 춘향, 추향을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육상궁과 경우궁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영소묘는 장조와 헌경왕후 사이에서 태어난 장자이자 정조의 형인 의소세손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다. 원래 의소묘였는데 1870년(고종 7) 12월 10일에 영소묘로
태안향교 / 泰安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처음에 초가이던 것을 세종 때 기와로 증·개축하였고, 1901년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