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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관계 / 親族關係 [언어/언어/문자]
어휘나 문법 면에서 공통의 조상 언어로부터 물려받은 유사점을 보이는 둘 혹은 여러 언어들을 하나의 언어 가족(language family, 어족)으로 묶고 이들 사이의 관계를 지칭하는 역사언어학 용어. 역사언어학에서 둘 혹은 여러 언어들이 어휘나 문법의 면에서 서로 유
친족어 / 親族語 [언어/언어/문자]
혈연(血緣) 또는 혼인(婚姻)으로 형성된 친족 관계(親族關係)를 나타내는 말. 우리나라는 가족 관계를 중시하는 문화로 인해 친족어가 발달되었다. 혈연이나 혼인으로 이루어지는 친족 명칭은 남성과 여성의 구별, 친가(親家)와 외가(外家)의 구별 등의 기준에 바탕을 두고 친
칠곡향교 / 漆谷鄕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북구 읍내동에 있는 향교. 조선 중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 및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며, 대구직할시의 승격으로 행정구역 변경과 함께 칠곡군에서 직할시로 편입되었으며, 현재는 직할시의
칠공자전 / 七公子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지은 전(傳). 『눌은집(訥隱集)』 권20에 실려 있다. 조선 태종의 손자인 우산군(牛山君)이종(李踵)과 그 여섯 아들은 인품이 훌륭하고 재능이 있었으나, 무오사화(戊午士禍)에 연루되어 갑자년에 귀양갔다가 병인(1506)년에 동시에 사사(
칠교놀이 / 七巧─ [생활/민속]
7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의 도형을 이리저리 움직여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드는 놀이. 사방 10㎝쯤 되는 나무판을 [그림 1] 처럼 직각삼각형 큰 것 2개, 중간 것 1개, 작은 것 2개, 그리고 정사각형과 평행사변형이 각 1개가 되도록 잘라낸 조각으로 여러가지
칠궁춘분추분제향홀기 / 七宮春分秋分祭享笏記 [정치·법제]
칠궁에서 춘분, 추분에 정기적인 제향을 드릴 때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칠궁은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를 모신 육상궁, 순조의 생모 수빈 박씨의 경우궁, 영친왕의 생모이자 고종의 후궁 순헌황귀비 엄씨의 사당인 덕안궁, 원종의 생모 인빈 김씨의 저경궁, 경종의 생모 희
칠궁춘추분진설도 / 七宮春秋分陳設圖 [정치·법제]
진설도.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를 낳은 숙빈 최씨의 육상궁, 정조의 후궁이자 순조를 낳은 수빈 박씨의 경우궁, 고종의 후궁이자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황귀비 엄씨의 덕안궁, 선조의 후궁이며 추존왕인 원종을 낳은 인빈 김씨의 저경궁, 숙종의 후궁으로 경종을 낳은 희빈 장씨의
칠봉서원 / 七峰書院 [교육/교육]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산현리에 있었던 서원. 1624년(인조 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원천석(元天錫)·원호(元昊)·정종영(鄭宗榮)·한백겸(韓百謙)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3년(숙종 19)에 ‘칠봉(七峰)’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
칠산서원 / 七山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칠산리에 있는 서원. 1687년(숙종 1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계(兪棨)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7년 ‘七山’이라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그 뒤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하여
칠서언해 / 七書諺解 [언어/언어/문자]
유교 경서인 사서삼경을 한글로 해석한 책. ≪대학언해≫ 1권 1책, ≪중용언해≫ 1권 1책, ≪논어언해≫ 4권 4책, ≪맹자언해≫ 14권 7책의 사서와 ≪주역언해≫ 9권 5책, ≪시경언해≫ 20권 10책, (판본에 따라 5·7책으로도 되었음.), ≪서전언해≫ 5권 5책
칠석요 / 七夕謠 [문학/구비문학]
칠석날에 부르는 민요. 세시민요의 하나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대표적인 노래는 다음과 같다. “칠월칠석 오늘밤은 은하수 오작교에/견우직녀 일년만에 서로반겨 만날세라/애야애야 애야좋네 칠석놀이 좀더좋네/(후렴)/……/까치까치 까막까치 어서빨리 날라와서/은하수에 다리놓아
칠성본풀이 / 七星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의 무당굿에서 구연되는 부신(富神)의 신화인 동시에 그 신화를 노래하고 기원하는 제차(祭次). 제주도의 경우, 칠성을 한집안의 수호신인 조상신으로 모시는 집안도 있고, 표선면 성읍리의 경우와 같이 마을의 수호신인 당신(堂神)으로 모시는 곳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칠성풀이 / 七星─ [문학/구비문학]
호남 지역 일대에서 전승되는 서사무가. 최장복본에서는 매화부인이 칠성님의 소박하는 말을 듣고 곡기를 끊고 죽은 후에 아들 칠 형제가 아버지 밑에서 크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최장복본에는 판소리사설에 있는 기자치성 태몽 등이 그대로 수용되고 있어, 후대의 개작이 많
칠언율시지구집 / 七言律詩志彀集 [언론·출판]
저자 옹방강(1733-1818). 필사본. 4권 1책. 이 책은 옹방강이 당송 및 원대의 칠언율시를 뽑은 <당인칠률지구집>에서 자하 신위가 다시 뽑은 책이다. 권1은 17장(성당), 권2는 20장(중당, 만당), 권3은 18장(북송), 권4는 10장(남송, 원)으로 이
칠연의총 / 七淵義塚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에 있는 의병들의 무덤. 전라북도 기념물 제27호. 1907년 정미조약에 의하여 해산된 시위대 출신 신명선이 150여 명의 의병을 모아 구국항쟁을 벌였던 곳이다. 의병들은 칠연계곡을 본거지로 덕유산 일대와 인접한 군은 물론 경상도 일부까지
칠원민란 / 漆原民亂 [역사/근대사]
1868년 경상도 칠원현에서 일어난 민란. 현감 조현택의 탐학에 항거하여 일어났다. 주동자인 황상기, 이도여, 전홍이 등은 통문을 돌려 민중을 규합하여 객사에서 단체로 모여 곡(哭)하고 현감을 축출하였으며, 감옥을 파괴하였다. 민란을 야기시킨 현감 조현택은 경상감사로부
칠원향교 / 漆原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용산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23년(인조 1) 교동(校洞)에 중건되었으며, 1760년(영조 36) 현감 임우춘(林遇春)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846년
칠원현호적대장 / 漆原縣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 후기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칠원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대장. 현재 11개 식년의 것 12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으나, 그 크기, 분량, 수록내용, 보존상태 등은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알지 못한다.
칠월식고 / 七月食苽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국한문 필사본. 4음보 1행으로 총 68행이며 4·4조가 주조를 이루고 있다. 『수운가사(水雲歌辭)』 10편 중 제8편에 수록되어 있다. 김광순(金光淳)이 경상북도지방에서 발굴하여 소장하고 있다. 삼복더위의 저문 날 꿈속에 ‘칠월식고’라는
칠정산내편 / 七政算內篇 [과학/과학기술]
1444년(세종 26)에 이순지(李純之)와 김담(金淡)이 편찬한 역서(曆書). 3책. 활자본. 원나라의 수시력(授時曆)에 대한 해설서이다. 칠정(七政)이란 일·월과 오성(五星), 즉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5개 행성(行星)을 가리킨 것으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