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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산서원 / 秋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장산리에 있었던 서원. 1697년(숙종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기건(奇虔)·기효간(奇孝諫)·기정익(奇挺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기준(奇遵)과 조찬한(趙讚韓)을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추산수력발전소 / 錐山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울릉군 북단의 송곳산(추산) 옆에 위치한 소형 발전소. 추산제1수력은 도서 전원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울릉전업공사에서 1964년 착공하여 1966년 5월 준공, 발전해오던 것을 한국전력주식회사가 1969년 6월 1억 9,800만원에 인수하였으며, 일본 가와사키중공
추석 / 秋夕 [생활/주생활]
음력 8월 15일. 단오와 더불어 민간의 큰 명절. 신라 유리왕대 이미 추석에 백성이 모여 여러 가지 행사를 가졌다는 기록이 있다. 추석과 단오 등 속절에는 왕이 의정부와 육조에서 잔치를 베푸는가 하면 종묘와 문소전·능묘에 제사하였다.
추수감사절 / 秋收感謝節 [종교·철학/개신교]
개신교에서 추수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 인간에게 땅의 소산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표하는 절기이다. 이러한 관습은 오래전부터 유럽에서 행해졌다. 1863년 링컨 대통령에 의하여 미국 전역의 연례적인 절기로 선포되었다. 1941년부터 11월 네 번째 토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추수사고 / 秋水私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김제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석인본. 이 책은 1927년 저자가 자신이 지은 수십권 분량의 시문 중에서 1책으로 간추려 엮은 것이다. 이것을 1958년 손자 종기(鍾基)가 간행하였다. 『
추야 / 秋夜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정철(鄭澈)이 지은 한시. 오언절구로 『송강집속집(松江集續集)』 권1에 ‘산사야음(山寺夜吟)’이란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고, 『대동시선(大東詩選)』 권3에는 ‘추야’란 제목으로 선록되어 있다. 유몽인(柳夢寅)은 『어우야담』에서, 자신이 천정사(泉精寺)에서 폭
추야우중 / 秋夜雨中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한시. 오언절구이다. 비가 오는 가을밤에, 자신을 알아 줄 지기(知己)가 없는 외로움을 노래한 작품이다. 「추야우중」은 「제가야산 題伽倻山」·「등윤주자화사 登潤州慈和寺」와 더불어 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추야우중」은 지
추야조 / 秋夜操 [문학/고전시가]
1645년(인조 23)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은거지인 금쇄동(金鎖洞)에서 59세 때인 을유년에 지은 작품으로 「산중속신곡(山中續新曲)」의 하나이다. 작자의 문집인 『고산유고(孤山遺稿)』 제6권 하편 별집과 작자의 친필 사본인 『금쇄동집고(金鎖洞集古)』에 실려 있
추어탕 / 鰍魚湯 [생활/식생활]
미꾸라지를 넣고 양념하여 얼큰하게 끓인 국. 만드는 법은 미꾸라지를 푹 고아서 걸러낸 것과 닭국물을 함께 섞어서 간장·고추장·후춧가루로 간을 하여 배추 데친 것과 갓·파를 넣고 다시 푹 끓인다. 두부를 조금 썰어넣고 끓여도 좋다. 다른 방법은 두꺼운 냄비에 참기름을 붓
추재기이 / 秋齋紀異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조수삼(趙秀三)이 지은 한시. 칠언절구이다. 그의 문집인 『추재집 秋齋集』 권7에 수록되어 있다. 조수삼은 어려서부터 보고들은 도시 하층민들에 관한 일화로, 거지·기생·노비·상인·도둑·이야기꾼 등을 포함하여 많은 등장인물을 읊었다. 「추재기이」는 기이(紀
추재집 / 秋齋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조수삼(趙秀三) 저, 김진항(金晋恒) 편, 신연활자본, 보진재, 1939, 8권 4책. 조선후기 문장가 추재 조수삼의 시문집이다. 손자인 중묵(重默)이 유고를 정리하여 간행하였다.
추정수 / 秋丁洙 [역사/근대사]
1883-미상.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제주도 북제주군(北齊州郡) 추자면(楸子面) 대서리(大西里)에서 태어났다. 어부로 생활을 하던 중 1926년 5월 관제어업조합(官制漁業組合)의 횡포와 착취에 대항한 저항운동이 일어났다. 당시 일본 어부들은 유자망(流刺網) 어업으로
축구 / 蹴球 [예술·체육/체육]
11명이 한 팀이 되어 발로 공을 차서 몰고들어가 상대편 골문에 넣음으로써 승패를 겨루는 경기. 발을 주로 사용하며 스피드가 있고, 각종 기술의 순간적인 변화를 필요로 하는 남성적인 운동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한 팀이 11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팀의 조직력과
축국 / 蹴鞠 [예술·체육/체육]
가죽 주머니로 공을 만들어 쌀겨나 털 또는 공기를 넣어 발로 차던 민속놀이. 우리 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 말까지 행해졌는데, 오늘날의 축구와 같은 것으로 일명 농주(弄珠) 또는 기구(氣毬)라고도 불리는 민속놀이이다.『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의하면, “유신(庾信
축산업 / 畜産業 [경제·산업/산업]
가축·가금을 사육하고, 이것을 이용하여 사람에게 필요한 물질을 생산하고 그 생산물을 이용하는 산업. 식료품으로는 젖[乳]·고기[肉]·알[卵]·기름[脂肪]·꿀[蜂蜜] 및 여러 가지 내장(內臟) 등이 있고, 의류나 그 밖의 생활필수품을 공급하는 것으로는 양모(羊毛)·가죽[
축산업협동조합 / 畜産業協同組合 [경제·산업/산업]
양축가(養畜家)들이 협동조직을 육성하여 그들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보호, 향상시키고 축산업의 진흥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협동조합. 1980년 말까지는 농업협동조합 산하의 특수조합으로 있었으나 1980년 말 농정대개혁(農政大改革)의 일환으로 <농업협동조합법>과 <축
축성수 / 祝聖壽 [문학/고전시가]
1429년(세종 11) 궁중에서 연향(宴享)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된 악장. 「가성덕」과 마찬가지로 중국에 대한 사대적인 측면에서 성수(聖壽)를 축원하는 노래다. 이로써 중국에 대한 사대정책의 일환으로 중국 사신이 조선에 오면 연향에서 사용된 악장 문학임을 알 수 있
축약 / 縮約 [언어/언어/문자]
두 음운이 하나로 합치거나 두 음절이 한 음절로 줄어드는 음운현상. 국어에서 ‘ㅂ, ㄷ, ㄱ, ㅈ’과 ‘ㅎ’이 만나면 이 두 자음은 하나로 줄어들어 ‘ㅍ, ㅌ, ㅋ, ㅊ’이 된다. 이것은 ‘ㅂ, ㄷ, ㄱ, ㅈ’에 ‘ㅎ’이 지닌 특성이 얹혀져 유기화(有氣化)되는 것으로,
축원무가 / 祝願巫歌 [문학/구비문학]
사실의 전달이나 대상의 묘사, 사물의 열거, 기원·훈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무가. 축원무가를 화자(話者)의 시점으로 나누면 신의 언어인 ‘공수’와 인간의 언어인 ‘비는 말〔祝願〕’로 대별된다. ‘공수’와 ‘비는 말’은 각각을 독립적으로 볼 때 축원무가라고 할 수 있
춘고집 / 春皐集 [종교·철학/유학]
송인의 문집. 석인본, 서:김동진(1950), 2권1책. 권1에는 시 92제와 서 13편이 수록되어 있다. 권2에는 제문 18편, 서 1편, 기 1편, 잠1편, 명 2편이 있으며,그 이하는 부록이다. 부록은 가장, 행장, 묘갈명, 만사, 제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