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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산두 / 崔山斗 [종교·철학/유학]

    1483(성종 14)∼1536(중종 31).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한영, 어머니는 한경회의 딸이다. 김종직·김굉필을 사숙하였다. 18세에 상경하여 조광조·김정·김안국 등과 교유하니 당시 사람들이 ‘낙중군자’라 하였다. 1513년(중종 8)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 최상국집 / 崔相國集 [문학/한문학]

    고려후기 문인 최자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최자의 문집명이 『최상국집(崔相國集)』으로 기록된 예는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에 보인다. 8권이라고 되어 있다. 또한 『고려사』 권102 「최자열전」에는 “가집(家集) 10권이 세상에 전한다.

  • 최상익 / 崔商翼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1699(숙종 25). 조선 후기의 문신. 확 증손, 할아버지는 몽열, 아버지는 순이다.1660년(현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지평, 장령, 배천군수, 충청도관찰사를 역임하였다.

  • 최상중 홍문관교리 해유문서 / 崔尙重 弘文館校理 解由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해유문서. 1602년(선조 35) 1월 11일 홍문관에서 호조 낭청으로 문서를 이관, 다음날 호조에서 이조로 문서를 이관하였다. 최상중(崔尙重)은 최항(崔恒)의 6세손으로 최영(崔潁)의 아들이다. 1601년(선조 34) 10월 22일에 홍문관 교리로 임명되었고, 160

  • 최생우진기 / 崔生遇眞記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신광한(申光漢)이 지은 한문소설. 「최생우진기」는 삼척의 두타동천(頭陀洞天) 무릉계곡을 배경으로 주인공 최생의 신선체험을 허구화한 것이다. 「최생우진기」는 『금오신화』의 「용궁부연록(龍宮赴宴錄)」과 흡사하다. 「용궁부연록」에서는 천마산(天磨山)의 용추(龍湫

  • 최서경 / 崔曙卿 [역사/근대사]

    1902-1955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다른 이름은 최서경(崔曙敬)이다. 본적은 평안북도 운산(雲山)이다. 중국 상해(上海)로 이주하여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 산하 애국부인회(愛國婦人會)에 가담하였다. 이 모임에서 대한민국 임시 정부 정책과 노선을 지지하였으며

  • 최서해 / 崔曙海 [문학/현대문학]

    1901-1932년. 소설가. 본명은 학송(鶴松), 아호는 서해(曙海)·설봉(雪峰) 또는 풍년(豊年). 함경북도 성진에서 소작농의 외아들로 출생하였다. 1910년 아버지가 간도 지방으로 떠나자 어머니의 손에서 유년시절과 소년시절을 보내었다. 유년시절 한문을 배우고 성

  • 최석봉 / 崔石奉 [역사/근대사]

    1880-1951.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북도 순창군(淳昌郡) 동계면(東溪面)이다. 1909년 4월 의병장 김동구(金東九) 의진(義陳)에 참가하여 박치근(朴致根)·한자선(韓子先)·박화숙(朴化淑) 등 동지 11명과 함께 순창·임실(任實)·남원(南原) 일대

  • 최석정 / 崔錫鼎 [종교·철학/유학]

    1646(인조 24)∼1715(숙종 41).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기남 증손, 할아버지는 명길, 아버지는 후량이다. 어머니는 안헌징의 딸이다. 응교 후상에게 입양되었다. 남구만·이경억의 문인, 박세채와 교유하였다. 1671년 정시문과 병과로 급제, 이조판서, 우의정

  • 최석준 / 崔錫濬 [역사/근대사]

    1891-1922. 독립운동가. 일명 석준(錫俊)·석유(錫濡). 평안북도 삭주 출신. 1919년 3·1운동 당시 상경하여 평안북도 삭주군과 창성군의 거사를 종용받고 이 일대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다가 수배를 받자 만주로 건너가 관전현(寬甸縣)을 근거지로 삼고 동지들을

  • 최석항 / 崔錫恒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724(경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최기남 증손, 할아버지는 최명길, 아버지는 최후량, 어머니는 안헌징의 딸이다. 최후원에게 입양되었다. 최석정의 아우이다. 1680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예문관검열, 경상도관찰사, 이조판서, 좌의정을 역임

  • 최석호 / 崔碩鎬 [역사/근대사]

    1893-1970. 독립운동가. 일명 문석(文錫, 文碩)·문일(文一). 경상남도 합천 출신. 1916년 만주로 건너가 독립군 간부양성기관인 신흥무관학교(新興武官學校)에서 군사훈련을 수료하였다. 1919년 3·1운동과 보조를 맞추어 간도 용정(龍井)에서 만세시위를 주도

  • 최성모 / 崔聖模 [역사/근대사]

    1873-1936. 항일기의 독립운동가. 서울 협성신학교를 졸업하고 북감리교 목사가 되어 해주 남본정(南本町)교회에서 교역생활을 하였다.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는 등 민중교화사업과 전도사업을 통하여 계속적인 독립운동을 하였다.

  • 최성환 / 崔瑆煥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고종 때 중추부 전행도사를 지내고, 이후 선략장군에 봉해졌다. 아들로 최규집이 있는데, 그는 1859년(철종 10)에 증광 생원 3등으로 합격하였다. 《효경대의》, 고래 군신의 선악 중 경계로 삼을 만한 것을 모아《고감》이라 하였다. 이에 임금이 《효경

  • 최세득 / 崔世得 [역사/근대사]

    1921-미상. 광복군. 일명 왕세일(王世一). 평안남도 대동 출신. 1943년 중국 가이펑(開封) 지구에서 광복군 특파원 장호강(張虎崗)과 접선하여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하였다. 그뒤 가이펑 지구에서 지하활동을 전개하여 초모·선전·첩보 활동을 하였으며, 광복이 되자

  • 최세욱 / 崔世郁 [역사/근대사]

    1883-1939. 독립운동가. 일명 우화(宇和). 황해도 재령 출신. 보명학교(普明學校)를 졸업하고 동창인 나석주(羅錫疇)·김덕영(金德永)·최호준(崔皓俊) 등과 함께 3·1운동에 참여하였다. 주에 본부를 둔 한족회(韓族會)에 가입하였으며, 1919년 김덕영을 상해(上

  • 최수 / 崔琇 [종교·철학/유학]

    ?∼1424(세종 6).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고려 우왕 때 문과에 급제, 1392년(공양왕 4) 예조총랑이 되었으나 정몽주의 일당으로 몰려 직첩을 빼앗기고 곤장 70도를 맞은 뒤에 원지로 유배되었다가 조선이 개국되자 곧 풀려났다. 1413년 순금계획을 상서하여

  • 최수봉 / 崔壽鳳 [역사/근대사]

    1894-1921. 독립운동가. 일명 경학(敬鶴). 경상남도 밀양 출신. 밀양의 사립 동화학교(同和學校)에 들어갔으나 일제의 강압으로 폐교되자, 1912년 동래 범어사 안에 있는 명정학원(明正學院)을 졸업하고 1913년 평양 숭실학교(崇實學校)에서 수업하다가 중퇴하였

  • 최순탁 / 崔淳鐸 [역사/근대사]

    1892-1926. 독립운동가·사회운동가. 함경남도 함흥 출신. 1918년 함흥고등학교·함흥농업학교·영생중학교의 3·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함산학우회(咸山學友會)를 조직하였다. 이듬해 3·1운동이 일어나 함흥에 독립선언서가 전달되자, 함산학우회 동지들과 3월 3일 함흥

  • 최승우 / 崔昇羽 [종교·철학/유학]

    1770년(영조 46)∼1841년(헌종 7).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최심의 후손, 고조는 최체건, 증조는 최두추, 조부는 최수인이다. 부친 최광익과 모친 이지빈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김몽채의 딸이다. 숙부의 문하에서 수학, 과거 공부에 힘썼다. 18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