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조선관습자료 해제와 DB화 작업

1906년부터 1938년까지 일제가 한국을 침략하면서 한국의 관습, 민속, 제도, 일상생활 등에 관하여 조사하고 관련 자료들을 대량으로 생산하였다. 이 자료들은 근대 한국인의 생활상을 복원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공동연구진

연구책임자 : 왕현종 (연세대학교)
공동연구원 : 김경남 (일본 법정대학)
공동연구원 : 마리킴 (미국 St.Cloud State Univ.)
공동연구원 : 이승일 (강릉원주대학교)
공동연구원 : 이영학 (한국외국어대학교)
공동연구원 : 최원규 (부산대학교)
공동연구원 : 한동민 (경기도박물관)
전임연구원 : 원재영 (연세대학교(원주캠퍼스))

연구개요

■ 일제가 수행한 조선관습조사사업 보고서의 종합적 조사
■ 근현대 한국인의 생활상 복원
■ 한국 법제와 관습 연구의 기초자료 제공

연구요약

일본은 강점기 동안 한국의 관습, 민속, 제도, 일상생활 등을 조사하였는데, 이에 관한 자료들을 수집 정리하여 현대 한국인의 생활상을 온전히 복원하고 한국 법제와 관습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이다. 역사학, 법학, 민속학 등 관련 연구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