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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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과 종친부의 정4품 관직.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최초로 제정할 때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으로 종5품 사(使)를 두었으나,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개혁 때 수로 개칭하고 그 품계 또한 정4품으로 승격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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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 追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추신. 편지의 끝에 더 쓰고 싶은 말을 부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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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 [문학/구비문학]
주로 은유를 써서 대상을 정의하는 언어 표현. 구비문학의 한 장르로 수수께끼는 기억하기가 아주 간단하고 전달과 보급이 쉬울 뿐 아니라, 개인 창작의 것이 아니고 심리적 및 기능적 필요에서 생겨난 인간적 언술(言述)의 근원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표준어인 ‘수수께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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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수서원 / 涑水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속암리에 있는 서원. 1509년(중종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신우(申祐)·손중돈(孫仲暾)·김우굉(金宇宏)·조정(趙靖)·조익(趙翊)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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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 降水 [지리/자연지리]
대기 중에 포함된 수분이 액체 또는 고체로 변화되어 지표면에 떨어지는 기상현상. 강수는 주요 기후 요소 중 하나로, 지표에 떨어지는 수분의 총량을 강수량이라고 한다. 강수 현상에는 비·눈·우박·서리·이슬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강우(降雨)와 강설(降雪)이 가장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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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 敎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울의 4학 및 도호부 이상 각 읍의 향교에 설치했던 종6품 문관직. 초기에는 ‘교수관’이라 칭하였고, 유학교육을 담당하였다. 4학에는 각기 2인의 교수를 두었으나, 성균관의 전적(典籍)으로 겸임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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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 郡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지방행정 구역의 단위인 군의 행정을 맡아보던 장관직. 군수의 임무는 수령칠사라 하여 법으로 규정되었다. 그 대체적인 것을 요약해보면, 학교문제·군정·사송, 그리고 재지세력을 잘 다스리는 문제 등을 담고 있다. 이것은 결국 군수가 한 군의 행정·사법·군사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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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 大首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가 대례복에 하던 머리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수는 ≪진서 晉書≫ 여복지(輿服志)의 “대수계(大手髻) 7개의 비녀가 계(髻)를 덮었다.”라는 구절로 미루어 오래 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 왕비의 대례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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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 德水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개풍 지역의 옛 지명. 본래는 고구려의 덕물현(德勿縣, 일명 仁物)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덕수로 명칭이 바뀌었다. 고려 현종 때 개성현에 예속시켜서 상서도성의 관할로 만들었다. 1056년(문종 10) 흥왕사(興王寺)를 덕수현 내의 덕물산(德物山) 남쪽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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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 木手 [사회/사회구조]
에 2명씩 배속되었다. 목업 가운데 우두머리를 목업지유(木業指諭)라고 하였으며, 큰 역사(役事) 때는 부두목 격인 석업지유(石業指諭)를 두고 그 밑에 화업(畫業), 소목장, 목업행수교위(木業行首校尉), 조각장, 행수대장(行首大匠) 등 5명을 두어 일을 분담하였다. 이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