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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38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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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烽 [경제·산업/통신]

    봉(烽:횃불)과 (:연기)로써 급한 소식을 전하던 전통시대의 통신제도.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하였다. 우역제(郵驛制)와 더불어 신식우편(新式郵便)과 전기통신이 창시되기 이전의 전근대국가에서는 가장 중요하고 보편적인 통신

  • / 射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군 가운데 장병기인 궁시를 잡고 싸우던 군사조직. 중앙의 훈련도감 등의 삼군 중 사가 가장 늦게나마 편성되었다. 반면에 지방의 속오군에서는 삼군 중 가장 손쉽게 충원할 있었던 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사의 편제는 1대에

  • / 殺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군 가운데 칼·창 등 단병기를 들고 싸우는 군대조직. 임진왜란을 치르는 과정에서 척계광의 ≪기효신서≫에 기록된 절강병법이 왜군방어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조선의 중앙군과 지방군은 각각 1593년(선조 26)·1594년부터 속오제에 의

  • / 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서리직. 고려시대에 각 관청에 소속된 이속직은 크게 서리직과 잡직 계통의 잡류로 나누고, 서리직은 입사직과 미입사직으로 구분된다. 그 중 서는 장고 등과 함께 미입사직에 해당된다. 서는 중서문하성에 26인, 예문관에 1인, 비서성에 15인, 어서원에

  • 사전 / 內司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왕실 재정을 담당한 내사에 소속된 토지. 내사에서 관할하는 토지는 본래 본궁에 속한 토지 이외에도 내사의 공해전(公廨田)이 있었다. 1449년에 가속군자전(假屬軍資田)에서 2,000결을 떼어 내소에서 세하도록 했던 것이나, 1472년(성종 3)에도

  • 대행 / 大行 [경제·산업/산업]

    찬성을 얻은 최고득점자로서 당선하게 하였으며, 재임은 할 없게 되어 있었다.

  • 성절 / 萬聖節 [역사/근대사]

    1897년에 제정된 고종의 탄신일. 1897년 10월 12일 국왕이 백관을 거느리고 원구단에 나아가 황제즉위식을 거행하였다. 이때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대한제국이 자주독립국임을 내외에 천명하면서 탄일도 만성절로 정하였다. 원래 고려 성종 때 왕의 생일을 천

  • 전패 / 無田牌 [경제·산업/경제]

    고려 말·조선 초 부경시위의 역은 담당하나 군전은 없이 녹봉만 지급된 군대. 무전패는 녹봉만의 지급에 그치는 군대였다. 이후 무전패는 열악한 대우와 정치 안정, 별시위와 갑사 등의 설치로 인한 효용의 결여와 더불어 1427년(세종 9)까지는 귀속처가 불명한 채로

  • 군 / 烽 [정치·법제/국방]

    대 위에서 기거하면서 후망과 봉행하는 요원. 1437년(세종 19) 이후에는 연변연대는 매소의 정원 10여 인이 매번 3인씩 5일마다 교대하다가 다시 10명이 상하 양번으로 10일마다 교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경국대전』에도 봉군은 정원 10인으로 규정되

  • 대 / 烽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봉를 할 있도록 마련된 장소. 조선시대에 있어서는 삼 갑산으로부터 시작하여 전국의 주요지역 각지에 많은 봉대가 설치되었고, 별장 22인, 백총 47인, 감관 567인, 무사 2,610인, 합계 3,646인의 봉군이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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