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20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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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水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수군절도사가 주재하던 병영. ≪경국대전≫ 의하면 수영이 설치된 곳은 다음과 같다. 즉, 경기도는 남양화량만, 충청도는 보령, 경상도는 동래에 좌수영, 가배량에 우수영, 전라도는 순천 오동포에 좌수영, 해남에 우수영을 두었다. 조선 초기의 수군편성이 엄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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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참 / 水站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시대 진도에 설치되어 강상의 수송을 담당한 조창. 조선시대에는 1395년(태조 4) 정월에 수참전운소완호별감을 두어 용산강에서 충주 연천에 이르는 지역에 7개소의 수참을 설치하였다. 그리고 각 수참에는 민호 30호를 예속시키고, 참선(站船)을 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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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사 / 內需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기 위해 설치되었다. 따라서 내수사를 본궁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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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소 / 內需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실의 사유재산을 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430년(세종 12) 종래 궁중의 특수물품을 조달하던 내수별좌를 정식관부로 개편하여 내수소라 하였다. 특히 함경도에는 내수소 소속의 해척(海尺)·응사(鷹師) 300호가 지정되어 있었다. 내수소는 그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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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감 / 司水監 [정치·법제/국방]
조선 초기 군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 문무백관의 제도를 제정할 때 군선의 건조와 수리를 관장하고 조운을 감독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관이다. 관원은 정2품의 판사 2명, 종3품의 감 2명, 종4품의 소감 1명, 종5품의 승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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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색 / 司水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선박과 조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432년(세종 14)에는 군선 건조의 중요성 강조, 전선을 관장하고 선재의 배양과 선척의 신조 수리도 담당하는 임무를 가진 사수색으로 부활되었다. 도제조 1명, 제조 2명, 별감 2명, 녹사 2명 등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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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청 / 星宿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국무당(國巫堂)으로 하여금 국가의 기은(祈恩)을 전담하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설치연대는 미상이다. 기은이란 왕실의 안녕을 빌거나 기청(祈晴)·기우(祈雨) 등을 위하여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치르는 신사(神事;신을 섬기는 의식)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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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원 / 水輪院 [경제·산업/산업]
구한말 관개 등의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1899년 '대한국제'가 제정, 반포되면서 궁내부에 소속되어 관개 및 관수 등의 업무를 맡아보았던 수륜과가 있었는데, 이것이 1902년에 수륜원으로 개칭되었다. 관원으로 총재 1명, 부총재 1명, 국장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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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청 / 守門將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 문의 수위를 맡아보던 수문장들이 소속되었던 관서. 수문장청은 종6품의 수문장 5인과 종9품의 수문장 18인 등 모두 23인이 소속되도록 규정되었는바, 그들 가운데 5과는 중인이나 서얼이 허통되는 자리였고, 1과는 금군 중에서 도목 때마다 취재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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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원 / 綏民院 [역사/근대사]
1902년 외국여행권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궁내부 산하 관서. 궁내부의 부속기관으로 설치된 수민원의 관원에는 칙임관인 총재, 부총재, 감독 각 1인, 주임관인 총무국장 1인과 참서관 3인이 있었고, 참서관이 비서과장, 문서과장, 회계과장을 각각 맡았다. 그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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