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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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각고 / 架閣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부터 조선 초기까지 문서를 보존 관리하던 관청. 1280년(충렬왕 6) 이전에 설치되었으며, 1468년(세조 14)에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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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도감 / 嘉禮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왕세자·왕세손 등의 가례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 관서. 1397년(태조 6) 10월 왕세자 방석(芳碩)의 혼례를 위해 가례도감을 설치한 것이 효시이다. 도감은 임시 기구이기 때문에 국혼의 의논이 확정되면 설치되었다가 모든 행사가 끝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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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도감의궤청 / 嘉禮都監儀軌廳 [정치·법제/법제·행정]
가례도감에서 주관한 행사 전반을 정리하여 의궤를 작성하는 기구. 조선시대에 국왕이나 왕세자 등의 국혼 때 가례와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임시 기구인 도감이 설치되는데, 행사가 완료되면 도감을 해체하고 의궤청을 설치한다. 의궤청은 도감에서 작성한 등록과 반차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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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창 / 可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충청북도 충주시 가금면 가흥리 남한 강변에 있었던 조창. 1465년(세조 11)에 설치되어 개항 전까지 존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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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감청 / 閣監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왕의 초상화·친필·인장 등을 봉안,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규장각 산하의 관서. 역대왕들의 초상화·친필·어제·왕실족보·새보·인장·보감 등을 봉안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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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루원 / 刻漏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물시계의 관측을 맡아보던 관청. 931년(태조 5) 서경에 낭관과 아관을 두고 병부(兵部)·납화부(納貨府)·진각성(珍閣省)·내천부(內泉府) 등과 함께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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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도감 / 刊經都監 [언론·출판/출판]
조선 초기 세조 때 불경의 국역과 판각을 관장하던 관청. 1461년(세조 7) 6월에 왕명으로 설치하여, 1471년(성종 2) 12월에 폐지하기까지 11년간 존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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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서 / 監理署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개항장, 개시장(開市場)의 행정과 대외관계의 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감리의 정식 명칭은 ‘통상 사무’라는 용어가 함께 사용되었으나 일반적으로는 감리라 불렸다. 1883년 8월부산, 원산, 인천항 등에 개항되면서 처음 설치되었으며, 1889년 뒤에는 청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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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청 / 減省廳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기구축소와 감원을 관장하던 관상감 소속의 임시 관서. 1882년 10월 19일 정부의 불필요한 기구 축소와 관원 감축을 통한 국가의 재정 절감을 위해 설치되었다. 관청이 설치된 지 불과 6개월만인 1883년 5월 1일에 폐지되었지만, 임오군란 이후의 국내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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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영 / 監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는 관청. 충청도 충주(1602년에 공주로 옮김), 경상도의 상주(1601년 대구로 옮김), 전라도의 전주, 황해도의 해주, 강원도의 원주, 함경도의 함흥(1600년 영흥으로 옮김), 평안도의 평양 등에 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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