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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8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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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 / 廣 [예술·체육/무용]

    」, 제7작에는 「광무(廣舞)」를 추고, 이어 「처용무」가 상연되었다.인원 구성은 1828년(순조 28) 『진작의궤(進爵儀軌)』의 무도(舞圖)에 의하면 원무(元舞) 2인, 협무(挾舞) 9인씩 두 줄(18인)로 이루어졌으며, 1829년(순조 29) 『진찬의궤(進饌儀軌

  • 무 / 萬 [예술·체육/무용]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임금에게 선도(仙桃)를 올리며 만무강을 비는 내용의 춤으로, 1828년(순조 28) 6월 진작(進爵)에서 익종(翼宗) 예제(睿製)의 악장(樂章)을 진상하기 위한 정재

  • 연장 / 延長 [예술·체육/무용]

    고려 때부터 전하는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고려사』 악지(樂志) 당악조(唐樂條)에 전하는 대곡(大曲)의 하나로, 상원(上元)에 군왕(君王)에게 진주(進酒)·축(祝)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고려사』 악지에는 16인이 4대(隊)로 나뉘어 추는 것으로 되어

  • 창 / 帝 [예술·체육/무용]

    장(場)의 구호는 죽간자가 부른다. 개장구호 다음에 나오는 치어(致語)는 선모가 부르고 다음에 전대가 창사(唱詞)를 부른다. 『순조기축진찬의궤』에 의하면 복식은 화관을 쓰고, 초록단의(草綠丹衣)·황초단삼(黃綃單衫), 속은 남색상(藍色裳), 거죽은 홍초상(紅綃裳)에

  • 무 / 尖 [예술·체육/무용]

    조선 중기부터 전하는 향악정재(鄕樂呈才). 『순조무자진작의궤 純祖戊子進爵儀軌』(1828)에 의하면, 손에 아무것도 들지 않고 그 손을 반복하여 절주를 삼아 추기 때문에 속칭 ‘엽무(葉舞)’라고도 한다.그러나 영조 때 악원(樂院)에 명하여 ‘첨무’로 고쳐 부르게 하였

  • 춘앵전 / 春鶯囀 [예술·체육/무용]

    없이 느리게 추는 우아한 독무(獨舞)이다. 전통무용 가운데서 가장 많은 춤사위와 시적인 춤사위 용어를 가지고 있다.예를 들면, 과교선(過橋仙)·낙화유(落花流)·대(擡)·대섬(大閃)·도아(掉兒)·반불(半拂)·번(飜)·불화렴(拂花簾)·비금사(飛金沙

  • 향령무 / 響鈴舞 [예술·체육/무용]

    나아가고, 초장부터 5장까지 노래부르는 사이에 쌍불(雙拂)·좌소전(左小轉)·우소전(右小轉)·합선(合蟬)·좌타장(左打場)·우타장(右打場)·좌정(左呈)·우정(右呈)·합정(合呈) 등의 춤사위에 의하여 춘다.이 춤에 나오는 무두사(務頭詞)·중박사(中拍詞)·미

  • 연백복지무 / 演百福之舞 [예술·체육/무용]

    무(挾舞) 4인으로 구성된다.춤의 짜임새는 대개 사우무(四隅舞)·오방무(五方舞)·회선무(回旋舞)·부열무(復列舞)·사우무(四隅舞)·대무(擡舞)·번무(飜舞)의 순서로 춤춘다. 개장(開場)과 장(場)에는 「보허자령 步虛子令」의 음악을 쓰고, 중간은 거의 「향당교주

  • 법고춤 / 法鼓춤 [예술·체육/무용]

    왕각배재(十王各拜齋)·생전예재(生前預齋)·륙재(陸齋) 등의 의식 사이사이에 삽입되어 추어진다.법고는 범종(梵鐘)·목어(木魚)·운판(雲板)과 함께 사물(四物)이라 하여 불교의식에서 중요시되었던 기물(器物) 중의 하나이다. 이들 사물은 제각기 그 소리내는 기능에 전

  • 초무 / 初舞 [예술·체육/무용]

    박 牙拍」, 제5작에는 「향령무 響鈴舞」, 제6작에는 「무고 舞鼓」, 제7작에는 「광무 廣舞」를 추고, 마지막으로 처용무(處容舞)로써 끝낸다.2명의 원무(元舞)가 족도(足蹈)하며 나가서 장구소리에 따라 왼손을 들고 오른손을 내리고, 반대로 오른손을 들고 왼손을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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