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9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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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악 / 金壽岳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12호「진주검무」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전통무용가.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읍 출생. 아버지 김종옥은 국악애호가에 한량이었고, 작은 아버지 김종기는 진주권번의 가야금 선생이었다. 9세에 진주권번에 들어가 김옥민에게 춤을 배우기 시작하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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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 李光洙 [문학/현대문학]
항일기의 소설가·평론가·언론인(1892-?). 1910년 메이지학원 보통부 중학 5학년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정주 오산학교 교원이 되었다. 1915년 김성수의 후원으로 와세다대학에 유학하였다. 1940년 일제의 요구에 따라 창씨개명을 수락했고, 1943년 이후로 학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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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방 / 陳壽芳 [예술·체육/무용]
해방 이후 한국무용가협회장, 한국무용협회장 등을 역임한 무용가. 조택원(趙澤元) 문하에서 춤에 입문하였다. 14세 때 황인호(黃仁好)와 함께 1935년 8월 한 달 동안 조택원을 따라 『동아일보』 ‘독자위안 납량무용음악의 밤’을 위해 전국 순회공연을 다녔다.진수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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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동 / 韓壽同 [예술·체육/국악]
명인 가운데 첫손에 꼽히고 있다.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 모든 악기에 능하였고 자기 나름대로 음악성이 높은 우수한 산조를 개발하였다. 제자에 박경식(朴景植)이 있었으나 전승이 끊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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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합서씨 / 令壽閤徐氏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차이백추하형문」, 「차계아동가십영」, 「차당인방은자불우」 등을 저술한 시인. 서경주(徐景霌)의 손녀이며, 감사(監事)서형수(徐逈修)의 딸로서 후에 승지(承旨)홍인모(洪仁謨)와 결혼했다. 슬하에 홍석주(洪奭周)·홍길주(洪吉周)·홍현주(洪顯周) 삼형제와 두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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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술조 / 黃述祚 [예술·체육/회화]
1904-1939년. 서양화가. 호는 토수(土水). 경상북도 경주에서 대부호의 둘째아들로 출생하였다. 양정고등보통학교를 마치고 도일하여 1930년에 동경미술학교 양화과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개성의 호수돈고등여자보통학교와 개성상업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작가생활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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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연 / 宏演 [문학/한문학]
저술하였고, 원나라 사람 가수(可遂)가 지은 『장승법수(藏乘法數)』의 고려 간행본에 서문을 썼다. 굉연은 당시 시승(詩僧)으로 활동하였다. 『동문선』에 시 10수가 실려 있고, 『대동시선(大東詩選)』에 2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1수는 새로운 것이다. 이색(李穡)과 긴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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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욱 / 朴文郁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가인(歌人)·시조작가. 서리(書吏)출신이다. 『해동가요』에 수록된 고금창가제씨(古今唱歌諸氏) 56명 가운데 한 사람이다. 김수장이 경정산가단(敬亭山歌壇)에서 활동하던 사람들 중, 가장 뜻이 통하던 지기(知己)의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청구가요 靑丘歌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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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준 / 林基俊 [예술·체육/국악]
1868-1940년. 가사와 시조의 명창. 서울 출신. 1939년 6월부터 9월까지 이왕직아악부 임시촉탁으로 부임하여 이름난 가인(歌人) 하규일(河圭一)이 부르지 않던 12가사 중 〈수양산가 首陽山歌〉·〈처사가 處士歌〉·〈양양가 襄陽歌〉·〈매화타령〉의 네 곡과 사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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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남 / 金寶男 [예술·체육/무용]
일제강점기 아악수, 아악수장, 아악사 등을 역임한 음악인.무용가. 1926년 이왕직아악부원 양성소(李王職雅樂部員養成所) 제3기생으로 입소하여 피리를 전공하였고, 후에 아악수(雅樂手)·아악수장(雅樂手長)·아악사(雅樂師)가 되었다.춤에 소질이 있어 박성재(朴聖在)·김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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