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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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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덩식고분 / ─式古墳 [역사/선사시대사]

    지하에 토광을 파고 매장하는 분묘. ‘혈식고분(穴式古墳)’이라고도 한다. 구덩식 고분’이라는 말은 굴식(횡혈식)고분에 대한 말이기는 하나 고분의 발생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원초의 분묘는 모두 혈식이라고 할 있다. 지하에 토광을 파고 매장하는 모든 형식이

  • 봉산양동리고분군 / 鳳山養洞里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분에서는 평저장경호(平底莊頸壺)·원저단경호(圓底短頸壺)·철정(鐵釘)·은정(銀釘)·금동포(金銅鋪)·화천(貨泉)·대천오십(大泉五十)·오전(五錢)·거마구 명기·유리구슬을 등이, 5호분에서는 백색 옹·청동 냄비·부뚜막 명기·기봉경편·장방형 벼루·철겸·쇠삽날 등이 출토되

  • 포항옥성리고분군 / 浦項玉城里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에 있는 신라시대의 고분군. 고분군은 1993년 영일군이 흥해읍청사 및 체육관을 건립코자 부지정지작업을 하던 중에 다의 매장문화재가 출토되고 있음이 국립경주박물관에 알려져 습 발굴조사되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1994년에 약 5개월

  • 돌덧널무덤 / [역사/선사시대사]

    널길이 없이 석재로 네 벽을 쌓은 무덤. 한자어로 ‘석곽묘(石槨墓)’라고 한다. 용어상 돌널〔石棺〕및 돌방〔石室〕과의 구분 기준이 명료하지 않은 실정이어서 큰 무덤인 경우에는 용어 사용에 이견이 있다. 엄격한 의미에서 본다면, 나무널〔木棺〕을 불편 없이 쉽게 넣을

  • 나주보산동지석묘 / 羅州寶山洞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신분세습제 사회의 좋은 증거가 될 있을 것이다.

  • 평양용산리고분 / 平壤龍山里古墳 [역사/선사시대사]

    평양시 만경대구역 용산리에 있던 토광묘(土壙墓). 용악산에서 동쪽으로 뻗은 능선상의 평탄지에서 1961년 8월에 조사되었는데 발굴, 조사 전에 이미 대부분이 파괴되어 원형은 알 없다. 목재와 흙이 유착, 부식되어 생긴 부식토층의 상태로 보아 남북길이 약 2.3m,

  • 구덩무덤 / [역사/선사시대사]

    벽면·뚜껑 등을 명확히 하는 데 비하여 구덩무덤은 시체만 겨우 넣을 정도로 작고 얕게 판다. 둘째, 토광묘는 시체를 바로 넣는 경우도 있으나 그 량은 별로 많지 않고 관이나 곽(槨) 같은 시설을 갖추고 그 안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 데 비하여 구덩무덤은 관이나 곽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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