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22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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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전 / 五銖錢 [역사/선사시대사]
우리나라 초기 철기시대 및 백제 유적에서 출토한 중국 한무제(漢武帝) 원수 4년(元狩四年 : 서기전 119)에 처음으로 주조한 화폐. 초기에는 동전(銅錢)이었으나 후대에 잠시 철전(鐵錢)도 제작하였다. 전한(前漢) 초에는 진대(秦代)의 반량전(半兩錢)을 이어받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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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용두토수 / 金銅龍頭吐首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 말 고려 초기의 용두 장식(龍頭裝飾). 보물 제781호. 그 크기와 기본형태로 보아 전각(轉角)지붕의 네 귀나 추녀 끝에 끼웠던 토수(吐首)로 보인다. 목 부분은 방형으로 절단하고 그 속을 비워 끼울 수 있게 하였으며, 나무에 고정시키기 위한 못 구멍이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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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제현수첩 / 己昴諸賢手帖 [예술·체육/서예]
), 성수완(成守琓), 남주(南趎)는 1통씩, 정응(鄭譍), 한충(韓忠), 유용근(柳庸謹)은 2통씩, 이정경(李廷慶)은 3통, 박상(朴祥), 김구(金絿)는 4통씩, 김정(金淨)은 5통, 최산두(崔山斗)는 11통이다. 이들 서간은 1517년부터 1531년 사이에 작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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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제현수필 / 己卯諸賢手筆 [예술·체육/서예]
비롯한 동료·친우들이 송별의 뜻에서 서(序)·시(詩) 등을 지어준 것이다. 아들 안록(安琭)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모두 24명의 필적이 48면에 실려있다. 이 수필첩에는 김인후(金麟厚)가 1549년 7월에 쓴 발문과 호남 안찰사 한준겸(韓浚謙)이 1603년에 쓴 발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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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서수형 명기 / 陶器瑞獸形明器 [예술·체육/공예]
기이다. 받침은 나팔형이고 방형투공(方形透孔)은 1단이다. 귀신(龜身)의 밑은 거의 수평이고 위는 반구형(半球形)인데 밑에는 앞뒤에 하나씩과 좌우에 둘씩의 영락이 있고, 후반부에 접시모양이 붙어서 내부와 통하게 되었다.굵고 꾸불꾸불하게 거의 수평으로 연장된 꼬리에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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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수선생유물 / 張泰秀先生遺物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문신이자 근대의 애국계몽가인 장태수의 유품. 장태수의유품 6종 57점으로 김제시 시도유형문화제 제105호이다. 장태수는 1861년 21세때 식년 문과에 급제하고, 승문원 부정자를 시작으로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1907년 고종이 순종에게 양위한 후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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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수정 장식 촛대 / 金銅水晶裝飾燭臺 [예술·체육/공예]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한 쌍의 금동수정장식 촛대. 국보 제174호. 초를 꽂아 실내를 밝히는 조명기구의 하나로, 크기와 형태, 문양이 거의 같아 한 쌍으로 제작되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각 부분을 따로 주조해 조립해 만든 금속공예품으로 촛대 각 부분을 반구형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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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산수문호 / 白磁靑華山水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후기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산수문을 장식한 백자호.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산수문호는 2011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14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5.8㎝이며 동체 앞·뒷면에 각각 산수문을 그려 넣고 그 사이에 대나무와 매화를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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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청화칠보수복문호 / 白磁靑畵七寶壽福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백자로 길상문과 화훼문을 그려 넣은 항아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칠보수복문호는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1.6㎝의 입호 형태로, 호의 상단부에는 길상문이, 하단에는 화훼문이 장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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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남동 금제 드리개 / 慶州皇南洞金製垂飾 [예술·체육/공예]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관식. 보물 제633호. 한 쌍. 길이 15.5㎝.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미추왕릉지구의 고분군 중 C지구 4호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한 줄은 길고 세 줄은 짧은 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긴 줄은 속이 빈 금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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