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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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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때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귀때가 달려 있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의 토기. 일명 ‘주구토기(注口土器)’라고도 한다. 귀때란 안에 담긴 액체를 따를 있도록 그릇 입술의 한 쪽을 삐죽이 내밀게 한 것을 말한다. 이러한 귀때가 달려 있는 토기는 신석기·원삼국시대와 백제시대에 나타난다.

  • 골각기 / 骨角器 [역사/선사시대사]

    렵·어로 등의 생활상을 파악하는 데는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된다. 골각기는 용도에 따라 농기구·공구·무기·어구(漁具)·토기시문구(土器施文具)·장신구·조각품 및 기타로 구분할 있다.

  • 금동육각사리함 / 金銅六角舍利函 [예술·체육/공예]

    모두 원형 두광을 갖추고 있으며, 천부상은 하엽(荷葉) 위에 서 있는데 조각법이 상당히 우하다. 탑을 든 다문천왕상(多聞天王像) 좌우에 천부상을 배치한 것으로 보아 이 면이 정면인 듯하다.

  • 백자대호 / 白磁大壺 [예술·체육/공예]

    같이 했다. 절제와 순미가 돋보이는 백자는 유교적 이념을 구현하고자 한 신왕조와 사대부층의 사상과 생활에 적합하였으므로 그 안에 조선의 문화가 담겨질 있었다. 특히, 조선 중기에는 생산이 비교적 제한적이었던 백자 달항아리가 19세기가 되면 상류층 뿐 아니라 일반

  • 와질토기 / 瓦質土器 [역사/선사시대사]

    때문에 적색의 그릇보다는 일보 진전된 단계의 것이라 하겠다. 따라서 태토를 보면 반드시 매우 고우며, 적색토기에서 보이는 모래 정도도 보이지 않는다. 색조가 우연히 회색과 같이 되어도 조질의 토기를 이런 점에서 회도라고 부를 없는 것이다. 회도인 듯한 것이 중국 용

  • 고구려토기 / 高句麗土器 [역사/고대사]

    고구려의 영역 및 그 시대에 제작된 토기. 고구려토기는 백제나 신라토기에 비해 남아 있는 유품이 희소하여 그 발전과정을 구체적·계통적으로 고찰하기 어렵다. 단지 고구려 고지(故地)의 고분이나 건물지 등 각 유적에서 반출된 토기들을 통해 그 특징의 일부를 살펴볼

  • 도장무늬토기 / 印花文土器 [역사/선사시대사]

    돋을새김 무늬를 새긴 도장[印]을 표면에 찍어 오목새김 무늬로 장식한 토기. 도장무늬[印花文]토기로 일컬어지는 것은 역사시대 이후 등장하지만, 도구로 표면을 눌러 무늬를 새기는 법은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활용되었다. 그 대표적인 것은 남해안지역 신석기시대 전기를 대표

  • 두들긴무늬토기 / pottery with paddle and anvil design [역사/선사시대사]

    고 있으며, 특히 동남아 일대의 전통 토기제작자들에게서 흔히 볼 있다. 역사적으로 두들기는 기법은 중국 강남지역의 신석기시대 조기에 처음 등장하며 이 지역 신석기시대 만기의 인문경도(印文硬陶)에서는 두들기는 무늬를 이용하여 그릇 표면에 다양한 장식적인 효과도 거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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