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20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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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 桂樹─ [과학/식물]
계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일본원산으로서 높이는 25m, 지름은 1.3m에 달한다. 수피(樹皮)는 붉은 갈색으로서 세로로 얇게 갈라지며 잎은 마주나고[對生], 박태기나뭇잎모양의 넓은 난형이다. 길이와 너비는 각각 3㎝, 7㎝로 끝이 다소 둔하고 밑부분이 심장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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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리약밤나무 / 水山里─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강서구역 수산리에 있는 약밤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59호. 약밤나무는 수산시 진재동의 매화고개 기슭에서 자라고 있다. 약밤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9.5℃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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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수와 이팝나무 / 光陽邑藪─ [과학/식물]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인동리에 있는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235호. 높이 17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3.1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미상이다. 줄기는 땅에서 2.5m 정도 된 곳에서 둘로 갈라졌는데 갈라진 부분의 밑둘레는 각각 2.3m와 2m이다. 나무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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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덕잣나무림 / 烏首德─林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중강군 오수리에 있는 잣나무 숲. 북한 천연기념물 제114호. 해발 600∼700m의 남쪽 비탈면에서 형성된 잣나무의 단순림이며 면적은 44.8㏊이다. 토양은 현무암지대에서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으로서 약간 습한 편이다. 이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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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국수나무 / 金剛─ [과학/식물]
북한이 지정한 천연기념물의 하나. 국수나무는 금강산에서만 야생하는 희귀식물로서 북한의 5대특산 중의 하나이다. 이 나무는 바위벼랑 틈에 뿌리를 내리고 가지를 아래쪽으로 늘어뜨린 채 자란다. 잎은 단엽의 타원형이고 50∼90㎝ 정도 자라는 낙엽활엽관목이다. 매년 7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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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수삼나무 / 大城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수삼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0호. 제일 큰 수삼나무(메타세쿼이아)는 뿌리목둘레 3m, 가슴높이둘레 1.7m, 수관직경 5.5m, 나무높이 16m로 중앙식물원에 있다. 줄기껍질은 밤색이며 가로세로 얕은 터짐이 있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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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청산수유나무 / 北靑山茱萸─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북청군 봉의리에 있는 산수유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45호. 산수유나무는 봉의리 저수지 부락(용산골) 서쪽 산기슭 아래 양지쪽 밭 가운데서 자라고 있다. 산수유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편마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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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능수버들 / 玉流―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중구역 경상동에 있는 버드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호. 능수버들은 옥류교 밑에서 옥류관 쪽으로 올라가는 길옆에 있다. 버드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대동강 흐름에 의해 생긴 충적토양이고 모래메흙이며 습기와 거름기는 적당하다. 버드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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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까막섬 상록수림 / 康津─常綠樹林 [과학/식물]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마량리 까막섬에 있는 상록수림. 천연기념물 제172호. 면적 14,479㎡. 까막섬은 남쪽에 있는 고금도(古今島)와 마량리와의 사이에 있는 작은 섬으로, 썰물 때는 걸어서도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여기는 후박나무의 숲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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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수동리 팽나무 / 高敞水東里─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수동리에 소재한 팽나무. 2008년 5월 1일에 천연기념물 제494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4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1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6.56m이다. 수관 폭은 동서 방향이 22.7m, 남북 방향이 26m이다.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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