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13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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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수수께끼 / 韓國─ [문학/구비문학]
이종출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수수께끼 자료 2,500여 종을 수록하여 1965년에 편찬한 수수께끼집. A5판. 226면. 1965년 형설출판사(螢雪出版社)에서 발행하였다. 이 책에는 이보다 앞서 출간된 수수께끼 자료집들을 참고로 하면서 그 밖에 편자가 조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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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수교 / 各司受敎 [역사/조선시대사]
1546년부터 1576년까지 육조·한성부 및 장례원에 내린 전교를 수록한 어제.전교집. 1책. 필사본. 승정원에서 기록하였다.법령의 제정은 각 관청에서 왕의 결재를 바라는 사항을 계본(啓本)으로 올리면, 그에 대해서 왕이 결정을 내려 해당 관청에 전교를 내린다. 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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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지 / 講兵須知 [정치·법제/국방]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폐단을 바로잡아 실전에 응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고 집필동기를 밝히고 있다.본문은 태극(太極)·양의(兩儀)·삼재(三才) 등을 비롯하여 기계(器械)·형명(形名)·성제(城制)·수성구(守城具)·공성구(攻城具)·수전구(水戰具)·도수구(渡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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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수서 / 觀書隨書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우리나라 역사·제도·인물 및 기타 잡사(雜事)에 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종합서. 1권 1책. 필사본. 권수제는 ‘동사휘설(東事彙說)’로 되어 있다. 내용은 무기(武技)·의복제도·경서(經書)의 구결·천후(天候)·훈병(訓兵)·병기·병제·지계(地界)·품대(品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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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잡사 / 攪睡襍史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 편자 미상의 한문설화집. 문자 그대로 ‘잠을 깨게 하는 잡된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라는 뜻으로서 『고금소총(古今笑叢)』에 수록되어 있다. 위모미열(謂母迷劣)·삼부헌수(三婦獻壽)·구역야질(狗亦冶質)·식병막엄(食餠莫掩)·졸문이소(拙文貽笑)·부수망발(父晬妄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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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수지 / 國民須知 [역사/근대사]
대한제국기 헌정연구회에서 국민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기 위하여 저술한 정치서.계몽서. 본래 그 내용은 『황성신문 皇城新聞』에 1905년 7월 15일자부터 8월 3일자까지 10회에 걸쳐 연재된 「헌정요의 憲政要義」를 대본으로 한 것이었다.이 때 이 글은 헌정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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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수지 / 軍人須知 [언론·출판/출판]
1911년 미주 독립운동가 박용만이 군인이 알아야 할 기본지식을 정리하여 역술(譯述)한 군서. 체제는 총 40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크게 6개 부분으로 구분된다.1~5장은 군대 편제, 병대(兵隊) 이름, 군무 부분, 군인 계급, 복장 구별 등 군대의 가장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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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자수 / 奎章字藪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규장각의 외각인 교서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활자의 수를 기록한 목록집.자보. 1책. 필사본. 1777년(정조 1)에 정유자(丁酉字)를 주조(鑄造)한 다음, 이를 7개 자장(字欌)에 나누어 보관하면서 글자마다 활자의 수가 얼마나 되며, 또 각 자장에 보관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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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역인수 / 槿域印藪 [예술·체육/서예]
흐름과 사용자의 인품에 따라 다양한 각법(刻法)을 살필 수 있으며, 또한 이들 인장의 각법이 모두 뛰어나 조선시대 전각예술의 우수성을 관찰할 수 있다.이러한 규모의 인보는 중국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방대하며, 더욱이 한 사람의 손으로 수집되었다는 것은 우리나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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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려수필 / 騎驢隨筆 [역사/근대사]
에서 1955년에 『한국사료총서 韓國史料叢書』 제2권으로 국판 434면의 단권으로 편찬, 발행하였다.저자는 명나라의 기려도사(騎驢道士)가 명나라가 망한 뒤에 명나라 말기 충신의 사적을 수집했던 것과 같이, 1910년 경술국치 이후 수십년간 전국 각지를 답사하면서 애국지

문학(352)
단행본(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