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211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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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 [문학/구비문학]
주로 은유를 써서 대상을 정의하는 언어 표현. 구비문학의 한 장르로 수수께끼는 기억하기가 아주 간단하고 전달과 보급이 쉬울 뿐 아니라, 개인 창작의 것이 아니고 심리적 및 기능적 필요에서 생겨난 인간적 언술(言述)의 근원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표준어인 ‘수수께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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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 / 降水 [지리/자연지리]
대기 중에 포함된 수분이 액체 또는 고체로 변화되어 지표면에 떨어지는 기상현상. 강수는 주요 기후 요소 중 하나로, 지표에 떨어지는 수분의 총량을 강수량이라고 한다. 강수 현상에는 비·눈·우박·서리·이슬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강우(降雨)와 강설(降雪)이 가장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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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 大首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가 대례복에 하던 머리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수는 ≪진서 晉書≫ 여복지(輿服志)의 “대수계(大手髻) 7개의 비녀가 계(髻)를 덮었다.”라는 구절로 미루어 오래 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 왕비의 대례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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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 木手 [사회/사회구조]
에 2명씩 배속되었다. 목업 가운데 우두머리를 목업지유(木業指諭)라고 하였으며, 큰 역사(役事) 때는 부두목 격인 석업지유(石業指諭)를 두고 그 밑에 화업(畫業), 소목장, 목업행수교위(木業行首校尉), 조각장, 행수대장(行首大匠) 등 5명을 두어 일을 분담하였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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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 / 石手 [사회/사회구조]
돌을 다루어 어떤 형상을 빚거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우리 나라에서는 질 좋은 돌을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성곽은 물론 궁궐 축조에도 돌을 많이 썼으며, 일반 살림살이에도 돌로 만든 기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석수의 기술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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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 / 水球 [예술·체육/체육]
7명의 선수로 구성된 두 팀이 골에 공을 넣어 승패를 겨루는 수중 경기. 단조로운 수영만의 경기종목에서 벗어나 물 속에서 공을 이용하여 흥미있는 경기를 하기 위한 의도로 1869년 ‘football in the water’라는 명칭으로 영국에서 처음 선을 보였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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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 手搏 [예술·체육/체육]
주로 손을 써서 상대를 공격하거나 수련을 하는 한국 전통의 맨손무예. 수박이 우리 나라에서 언제부터 행해졌는지 분명히 말하기는 어려우나, 4세기경 고구려 무덤의 벽화(만주 집안현의 무용총이나 황해도 안악의 미천왕 무덤)에 씨름과 다른 모습이 그려져 있어 이것이 수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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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 / 收稅 [경제·산업/경제]
전세 부과에 관한 규정 모음. 내용적으로 보편적인 국가수조지인 일반 민전(民田)을 대상으로 하였다. 공처에 절급된 전지의 조세 관계는 제전조(諸田條)에서 다루어졌다. 본 수세조의 규정은 연분법과 재상의 판정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필지마다 답험리원이 정세하던 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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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 / 首飾 [생활/민속]
머리를 꾸미는 장식. 수식은 머리에 장식하는 모든 것을 통칭하는 것으로 적관, 떠구지, 족두리, 화관, 떨잠, 비녀, 뒤꽂이, 첩지 등 신분이나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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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水泳 [예술·체육/체육]
팔과 다리를 사용하여 물에 떠서 헤엄쳐 나가는 경기. 물의 저항을 극복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근력이나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전신운동으로서, 종합적인 체력단련에 적합하다.영법으로는 자유형·평영(平泳)·배영(背泳)·접영(蝶泳) 및 인명 구조 때나 놀이에 쓰이는 횡영(橫

사회(247)
개념 용어(일반)(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