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52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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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재전 / 賈秀才傳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 김려(金鑢)가 지은 전(傳). ‘가수재’라는 이인(異人)의 약전이다. 『담정유고』 권9 「단량패사(丹良稗史)」에 실려 있다. 내용은 가수재라는 사람은 어느 곳 출신인지 알 수 없으나, 항상 적성현(赤城縣: 지금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陽城面)) 청원사(淸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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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레 / [문학/구비문학]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조금 떼어 ‘고수레’ 하고 허공에 던지는 민간 신앙적 행위. 이는 고수레를 하지 않고 들면 체하거나 탈이 난다고 믿는 속신(俗信)과 결합되어 전국 도처에서 나타난다. 고씨(高氏)라는 성을 가졌던 여인의 넋을 위로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는 것이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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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수필 / [문학/현대문학]
이문구가 지은 장편 연작소설. 1972년부터 1977년까지 연작 형태로 발표된 총8편의 중ㆍ단편을 발표순으로 엮은 ‘연작소설집’(초판본의 표기)이다. 서술자 ‘나’가 작자로 간주되는 자전적 내용이며, 인물 중심의 회고적 서술이기에 제목에 ‘수필’이라는 말을 쓴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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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무 / 廣袖舞 [예술·체육/무용]
」, 제7작에는 「광수무(廣袖舞)」를 추고, 이어 「처용무」가 상연되었다.인원 구성은 1828년(순조 28) 『진작의궤(進爵儀軌)』의 무도(舞圖)에 의하면 원무(元舞) 2인, 협무(挾舞) 9인씩 두 줄(18인)로 이루어졌으며, 1829년(순조 29) 『진찬의궤(進饌儀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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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분곡 / 窮獸奔曲 [문학/고전시가]
1393년(태조 2)정도전(鄭道傳)이 지은 송도가(頌禱歌). 『악학궤범』·『악장가사』·『삼봉집』 등에 전한다. 「정동방곡(靖東方曲)」·「납씨가(納氏歌)」와 함께 조선의 건국과 태조의 무공을 찬양하고자 지은 노래이다. 형식은 시경체(詩經體) 4언시 12행이다. 압운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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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무 / 萬壽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임금에게 선도(仙桃)를 올리며 만수무강을 비는 내용의 춤으로, 1828년(순조 28) 6월 진작(進爵)에서 익종(翼宗) 예제(睿製)의 악장(樂章)을 진상하기 위한 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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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수가 / 麥秀歌 [문학/고전시가]
기장 기름지기도 해라/저 교활한 아이는/나와는 사이가 좋지를 않네(麥秀漸漸兮 禾黍油油兮 彼狡童兮 不與我好兮).”라 하였다. 시 속의 교동(狡童)은 은나라의 폭군 주(紂)를 가리키는 것으로, 그의 포학한 정치로 은나라가 결국 망하게 되었음을 풍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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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전 / 朴文秀傳 [문학/고전산문]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1책. ‘어ᄉᆞ박문슈’ 또는 ‘어사박문수전’이라는 제목으로 명명되기도 한다. 1915년에는 유일서관(唯一書館), 1926년에는 경성서적업조합(京城書籍業組合), 1952년에는 세창서관 등에서 출판하였다. 필사본이나 목판본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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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가 / 壽慶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지은이는 이 작품의 내용으로 볼 때 출가한 안동 권씨 부인인 듯하다. 지어진 연대는 1940년 경진 12월경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은 “축하하자 축하하자/권시문에 축하하자”로 시작하여 “수천명 모인 손님/면면이 칭찬하니/나의 기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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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곡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하여 모두 120구이며, 4·4조와 3·4조가 거의 반반으로 혼합된 율조를 보이고 있다. 오십노년(五十老年)의 나이로 정묘년 중춘(仲春)에 동네 노인네들과 함께 주왕산(周王山)을 유람하고 그 아름다운 선경을 흥취 있게 노래한

문학(1402)
작품(1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