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2,11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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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 修女 [종교·철학/천주교]
카톨릭교회의 여성 수도자. 우리나라 최초의 수녀회는 프랑스 샤르트르에 본원을 둔 성바오로회이다. 1888년에 우리 나라에 들어온 성바오로회는 한국인 처녀들을 모아 수녀를 양성하는 동시에 설립목적에 따라 자선사업과 사회사업에 힘썼다. 1900년 이후에는 교육과 본당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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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 李隨 [종교·철학/유학]
1374(공민왕 23)∼1430(세종 12). 조선 전기의 문신. 1396년(태조 5) 생원시에 제1위로 합격, 1410년(태종 10) 왕이 경명행수한 사람을 구할 때, 대사성 유백순의 천거로 뽑혔으나 사퇴하였다. 사재감정·좌군동지총제, 1422년(세종 4) 황해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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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 鄭脩 [종교·철학/유학]
1609(광해군 1)∼1662(현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정언신 증손, 할아버지는 정협, 아버지는 정세미, 어머니는 이상의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사간원정언, 병조정랑·예조정랑·영춘현감·지평 등의 요직을 지냈다. 16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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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 / 蔡壽 [종교·철학/유학]
1) 예문관수찬이 된 뒤, 홍문관교리·지평·이조정랑 등을 역임하면서 ≪세조실록≫·≪예종실록≫의 편찬에 관계하였다. 저서로 ≪나재집≫ 2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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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 / 崔琇 [종교·철학/유학]
?∼1424(세종 6).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고려 우왕 때 문과에 급제, 1392년(공양왕 4) 예조총랑이 되었으나 정몽주의 일당으로 몰려 직첩을 빼앗기고 곤장 70도를 맞은 뒤에 원지로 유배되었다가 조선이 개국되자 곧 풀려났다. 1413년 순금계획을 상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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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 韓脩 [종교·철학/유학]
1333(충숙왕 복위 2)∼1384(우왕 10). 고려 후기의 문신. 악의 손자이다. 1347년(충목왕 3) 15세의 나이로 과거에 합격해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전리좌랑, 성균사예, 비서소감, 병부시랑, 국자감좨주 등을 역임하였다. 이색과는 일찍부터 교분이 깊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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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 / 柳潚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36(인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 충관의 증손, 할아버지는 당, 아버지는 몽표, 어머니는 이택의 딸이다. 부인은 채천경의 딸이다. 1597년(선조 30)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병조참지, 동부승지, 대사간, 부제학, 병조참판 등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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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 / 趙涑 [종교·철학/유학]
1595(선조 28)∼1668(현종 9). 조선 후기의 서화가. 수륜 아들, 지운의 아버지, 박태상의 장인이다. 덕산현감, 장령, 진선, 상의원정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창강일기>가 있으며 광주의 수곡서원, 과천의 호계서원, 서천의 건암서원, 김제의 백석사에 제향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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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갑수 / 姜甲秀 [교육/교육]
1886-1951. 일제강점기 교육자. 호는 북암(北庵)이고,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전라북도 정읍(井邑) 신태인읍(新泰仁邑) 출신이다. 세종 때 문신으로 좌찬성(左贊成)을 지냈으며, 《동국여지승람》·《국조오례의》 등의 편찬에 참여한 문량공(文良公) 강희맹(姜希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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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수 / 姜琪秀 [역사/근대사]
3월 19일 12시 수백 명의 군중이 함안읍 봉성동(鳳城洞)에 모이자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나눠 주고 큰 소리로 독립만세를 외쳤다. 오후 2시 3천여 명으로 늘어난 군중들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주재소를 향해 행진하자, 놀란 마산경찰서 경찰들과 일본 경찰들이 무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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