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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6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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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 [생활/의생활]

    로 규정해 놓았다. 의(衣)라는 용어가 ≪조선왕조실록≫에 처음 나오는 때는 광해군 즉위년(1608)이며, 부의(賻儀)의 뜻의 사용된 의(衣)가 순조대의 기록에는 염습의로서의 의(衣)로 사용된 것을 찾아 볼 있다.

  • 안동홍씨의 / 安東洪氏 [생활/의생활]

    조선 후기 때 사람 홍극가(洪克加, 1670년 사망)의 무덤에서 출토된 복식. 중요민속자료 제40호. 1974년에 안동댐공사관계로 무덤을 이장하던 중 발견되었는데, 출토된 의복은 중치막 1점, 도포 1점, 누비바지 1점, 버선 1족 등 4점이다. 중치막은 조선 중기 사

  • 복칠보석류문황갈단당의 / 福七寶石榴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으로, 겉감은 칠보석류무늬의 문능(紋綾)에 ‘()’·‘복(福)’자가 당의 전체에 직금(織金)되어 있고 안감은 세주(細紬)를 받친 겹당의이

  • 복칠보석류보상화문황갈단당의 / 福七寶石榴寶相花紋黃褐緞唐衣 [생활/의생활]

    18∼19세기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무덤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용 당의. 색상이 전체적으로 갈변되어 있는 출토된 복식이다. 깃선을 심하게 굴려준 넓은 목판당코깃, 좁은 소매, 버선코 모양의 옆선 등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까지 보이는 전형적인 당의 양식

  • 문경최진일가묘출토복식 / 聞慶崔縝一家墓出土服飾 [생활/의생활]

    2006년 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에 있는 최진(崔縝, 16세기 인물 추정) 묘와 그의 부인 안동김씨(安東金氏) 묘 등, 3기의 묘에서 출토된 16세기 후기의 출토복식(出土服飾) 59점. 최진의 묘에서는 칼깃 저고리와 례지의(禮之衣)로 추정되는 목판깃 저고리, 밑트

  • 전복 / 戰服 [생활/의생활]

    깃과 소매가 없는 긴 조끼 형태의 옷. 무관의 군복 혹은 사대부의 평상복으로 착용되었으며, 군복은 전립을 쓰고 협를 입고 전복이나 괘자를 입은 후 그 위에 전대를 매고 화자를 신은 차림이다. <영조실록>에 전복 명칭이 처음 보이는데, 전복과 답호가 구분되었다.

  • 노의 / 露衣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 및 정3품 이상의 정처가 입던 겉옷. 노의는 금원문의 흉배가 있고 노의대가 있는 왕비의 상복으로 가장 존귀한 옷이었음을 알 있다. 그러나 어떠한 옷이었는지는 알 없고, 다만 1412년(태종 12) 사헌부의 상소에 “노의·오·군·입·모는 존자의

  • 레이스 / lace [생활/의생활]

    서양식 예 편물의 하나. 무명실이나 명주실 등을 코바늘에 떠서 여러 가지 구멍 뚫린 무늬를 만드는 것이다.

  • 유복 / 儒服 [생활/의생활]

    )을 착용하되 옥색의 포견(布絹)으로 만들고 관(寬)며 조연(皂緣)을 두르고 조조연건대(皂絛軟巾帶)를 쓰게 하였다.

  • 왕비복 / 王妃服 [생활/의생활]

    왕비의 정복. 왕비는 왕의 신분에 준하기 때문에 왕비가 입는 옷은 제도적으로 정하여졌다. 삼국시대를 전후하여 국가의 제도가 정비되었고 의관제도(衣冠制度)도 정립되었으므로 왕비복도 그 당시부터 입혀진 것으로 추측된다. 삼국시대의 왕비복은 계(罽)·()·금(錦)·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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