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4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 班 [정치·법제]

    의례 때 석의 자리에서 여러 관원의 명단을 받아 봉위를 거행하는 우두머리. 백관이 졸곡제나 성복, 빈전에 전을 올리는 등의 의례를 행할 때 통례문이 여러 관원을 인도하여 동편 가까이로 반열을 옮기면 관원들은 반에게 이름을 내놓고 봉위하기를 끝낸다. 반는 여러

  • 책 / [정치·법제]

    책봉을 받는 일 또는 그 의식. 책봉 때에 왕비에게는 교명, 옥책, 보인을, 왕세자와 빈에게는 교명과 죽책, 그리고 인를 내린다. 책봉 받는 사람이 정전에 나아가 왕에게 직접 받는 경우에는 별도의 책례가 없다. 그러나 왕비나 빈의 경우와 같이 여하는 곳과 받는

  • / 按 [종교·철학/개신교]

    기독교 및 유대교의 의례. 구약성서에 의하면 제사의식 중 번제와 속죄제에서 제사를 드리는 자들은 희생제물을 살해하기 이전에 그 제물들에 손을 얹도록 되어 있었다. 안는 또한 축복을 하기 위해서도 쓰였다. 오늘날에도 안는 축복의 원초적인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

  • 륙재 / 陸齋 [종교·철학/불교]

    불교 의식의 하나. 물이나 육지에 있는 외로운 영혼과 배고픈 귀신에게 불교의 교법과 음식을 공양하는 법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971년 원 갈양사에서 혜거국사가 처음 시행하였다. 이후 조선시대에와서 크게 성행하였다. 현재는 뭍에서 행해지지는 않고 강이나 바다에서 시행

  • 파련 / 波蓮 [정치·법제]

    국가 의례 시 사용했던 채화의 한 종류. 비단실과 은실, 구리철사 등을 이용하여 만드는 채화의 한 종류이다. 종이로 연꽃 모양을 만들고 크기에 따라 대파련, 중파련, 소파련, 소소파련 등으로 나뉜다.

  • 안마 / 靑鞍馬 [정치·법제]

    국장의 발인 때 사용하는 의장용 말. 청안마는 청색으로 놓은 안장을 사용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마른 풀을 엮어 길이 8척 7촌, 높이 4척 3촌의 형체를 만들고 생포와 자리로 싼 다음에 종이로 재차 바른다. 말총과 갈기를 만들고 푸른색으로

  • 감사절 / 秋感謝節 [종교·철학/개신교]

    개신교에서 추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 인간에게 땅의 소산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표하는 절기이다. 이러한 관습은 오래전부터 유럽에서 행해졌다. 1863년 링컨 대통령에 의하여 미국 전역의 연례적인 절기로 선포되었다. 1941년부터 11월 네 번째 토요일을 추감사절

  • 오관 / 五款 [종교·철학/천도교]

    천도교의 교인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기본의무. 주문(呪文), 청(淸), 시일(侍日), 성미(誠米), 기도(祈禱) 등의 다섯 가지 도조목(道條目)이다.

  • 영고 / 迎鼓 [종교·철학/민간신앙]

    부여시대의 제천의식. 공동체의 집단적인 농경의례의 하나로서 풍성한 확제·추감사제였다. 이러한 성격의 추감사제는 다른나라에서도 행해졌다.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 삼한의 시월제가 그것이다. 이것들과 영고의 차이점은 영고만 음력 12월에 행해진다는 점이다.

  • 오주 / 五呪 [종교·철학/신종교]

    증산교에서 쓰는 주문. 짤막한 주문 다섯 개를 하나로 묶은 것으로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오주이고, 또 하나는 오주를 련하는 데 쓰이는 련용의 오주이다.

1 2 3 4 5
페이지 / 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