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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6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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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장리지석묘 / 高興長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장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이 고인돌은 13기가 분포되어 있는데, 1962년부터 시작된 해창만 간척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농업용를 공급하기 위한 저지[長堤]공사로 몰되기에 이르러, 1984년 그 중 비교적 보존상태가 좋은 10기

  • 남양주석리주거지 / 南楊州石里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남양주시 석동(옛 양주군 미금면 석리)에 있는 청동기 후기의 주거지. 유물은 석기ㆍ토기뿐이다. 석기에는 타제석부ㆍ석창ㆍ단인석부ㆍ갈돌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냇돌로 만든 타제석부가 많은 것이 주목된다. 그것은 이 한강변 신석기시대 석기의 전통이 반영된 점에서

  • 남제주상모리패총 / 南濟州上摹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산이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조개더미. 민무늬토기시대 유적으로는 보기 드문 조개더미 유적이다. 이 곳에서 출토된 유물의 대부분은 민무늬토기로서 적갈색 조질민무늬토기(粗質無文土器)와 마연토기(磨硏土器) 두 종류가 있다. 적갈색 민무

  • 덧널 / [역사/선사시대사]

    널을 넣기 위해 따로 짜맞춘 매장시설. 일반적으로 나무로 만들어진 것을 말하며, 곽(槨)과 같은 의미의 용어이다. 매장시설은 시체를 직접 넣는 널〔棺〕, 이를 안치할 있는 보호시설로서의 덧널, 곽의 외부시설로서의 묘실(墓室)이 있다. 널과 덧널은 쉽게 구분된다.

  • 논산신기리지석묘 / 論山新基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신기리 고암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군. 출토유물로는 간돌검〔磨製石劍〕 1점, 돌살촉〔石鏃〕 15점이 습되었으나 출토상황은 알 없다. 모두 점판암(粘板巖)으로 만들어졌다. 돌검은 1단병식(一段柄式)으로 부여지방에서 많이 발견되는 형식

  • 검은간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부터 초기철기시대에 걸쳐 사용된 민무늬토기의 한 형식. 조형은 요령(遼寧)지방의 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 유적에서 출토되는 흑도장경호를 들 있다. 형태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목이 긴 항아리가 주류를 이루며, 단면 원형의 점토띠토기(粘土帶土器)와 함께 중부

  • 대덕사성리지석묘 / 大德沙城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대전광역시 동구 사성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1기만이 발견되었고, 1977년 대청댐 몰지구 유적발굴조사의 일환으로 충남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하였다. 금강의 작은 지류인 주안천(周岸川)이 흐르는 동면 지역은 대청댐 몰지구 내에서 가장 넓은 평야를 이루는 곳이다

  • 덕성월근대리유적 / 德城月近坮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출토되 었는데 각기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갈색마연토기류에는 공열문토기 구연부편, 파부 토기편, 나무 그루형 파부 토기편, 평저형 토기편 등이 출토되었고, 흑색마연토기에는 세선문장식의 구연부와 동체부 토기편, 세선무늬와 꼭지형손잡이가 있는 토기편 등이 출토되었다.

  • 동포 / 銅泡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단추와 비슷한 모양으로서 굽은 뒷면에 고리를 만들어 다른 물체에 부착할 있게 한 청동제 장신구. ‘동구(銅口)’라고 불리기도 한다. 청동기시대 전기의 유적에서 주로 발견되었고, 지름 2∼5㎝로서 대체로 둥근 표면의 가장자리에 빗금을 그은 것이 많다. 이

  • 신동입석 / 新洞立石 [종교·철학/민간신앙]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 있는 선돌. 1기. 경상북도 기념물 제29호. 선돌은 선사시대 큰돌문화[巨石文化]의 한 형태로 무덤을 표시한 묘표(墓標), 마을 사이의 경계나 구분을 나타낸 경계표, 마을을 지켜주는 조상신이나 호신, 마을의 액운을 막아주는 풍비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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