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251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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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 德水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개풍 지역의 옛 지명. 본래는 고구려의 덕물현(德勿縣, 일명 仁物)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덕수로 명칭이 바뀌었다. 고려 현종 때 개성현에 예속시켜서 상서도성의 관할로 만들었다. 1056년(문종 10) 흥왕사(興王寺)를 덕수현 내의 덕물산(德物山) 남쪽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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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수 / 蒙首 [생활/의생활]
고려시대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쓰던 쓰개. 몽수는 오호의 서역 부녀자들의 두식으로 중국 수나라·당나라를 거쳐 고려에 들어왔다고 한다. 고려에서는 몽두 또는 개두라 하여 부인들이 나들이할 때 검은 나로 만들어서 썼다. 몽수는 세폭에 길이가 여덟자나 되는 것으로 이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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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 / 書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서리직. 고려시대에 각 관청에 소속된 이속직은 크게 서리직과 잡직 계통의 잡류로 나누고, 서리직은 입사직과 미입사직으로 구분된다. 그 중 서수는 장고 등과 함께 미입사직에 해당된다. 서수는 중서문하성에 26인, 예문관에 1인, 비서성에 15인, 어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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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 守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밀양지역의 옛 지명. 본래 수산부곡(守山部曲, 또는 穿山部曲·銀山部曲)이었는데, 고려 때 현으로 승격되었다. 1018년(고려, 현종 9)에 밀양부의 임내로 하였다가 조선시대에 직촌(直村)이 되었다. 수산의 위치는 밀양에서 남쪽 40리 지점인 낙동강 유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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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겸수 / 敎觀兼修 [종교·철학/불교]
고려 대각국사 의천의 주장으로, 불교에서 교리체계인 교(敎)와 실천수행법인 지관을 함께 닦아야 한다는 사상. 선종과 교종이 자기의 것만을 주장하는 폐단을 타파하고 모든 종파가 대동단결할 수 있는 이론적 체계를 담은 것이 교관겸수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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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국사 / 同修國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사관의 관직. 사관의 재상직은 한림원의 3품 이하 관직이 겸하는 수찬관들이 사관으로서 시정을 기록하고 실록을 편찬하는 일을 지휘·감독하였을 것이다. 1308년(충선왕 복위) 사관이 예문춘추관으로 되었다가 1325년(충숙왕 12) 예문관과 춘추관으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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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수정 / 副公須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향리직. 1018년(현종 9)의 향리정원규정에는 공수사가 나타나므로 그 사이의 어느 때로 추정된다. 부공수정은 지방관청의 운영경비에 충당하기 위하여 각 관청에 지급된 공해전을 파악, 관리하고 경작자로부터 일정한 전조를 거두어들이는 임무를 맡았다. 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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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수 / 副留守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옛 도읍지의 행정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하였던 관직. 개경을 제외한 서경·동경·남경에 설치하여 3경이라고 불렀다. 서경은 태조 원년에 평양대도호부를 설치하였다가 성종 14년에 3품 이상의 지서경유수사를 두고 그 다음으로 4품 이상의 부유수를 두었다. 동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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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수 / 上元帥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관직. 원수는 원래 상설관이 아니고 군대가 동원될 때 이를 지휘하기 위해서 동원된 통수직이었다. 그런데 고려 말 왜구가 창궐하자 전국적으로 군대를 상주시킬 필요가 있게 되자, 각지에 원수를 파견하여 거의 상설관화되었다. 각 도에 파견된 원수의 수는 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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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재 / 預修齋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살아 있는 사람의 사후를 위하여 공덕을 쌓는 종교의식. 49재나 수륙재(水陸齋)가 죽은 자의 명복을 빌고 그 고혼이 극락왕생할 수 있도록 하는 불교의식인 데 반하여, 예수재는 살아 있는 동안에 공덕을 미리 닦아, 사후에 지옥 등 고통의 세계에 떨어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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