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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2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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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洌 [지리/자연지리]

    대동강의 고조선 때의 이름. 문헌상에는 한나라의 양복(楊僕)이 군(軍) 7,000명을 거느리고 열로 들어와 왕검성(王儉城)을 공략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구려 때는 패강(浿江)이라 하였고 고려 중기 이후부터 대동강(大同江)이라고 칭하였으며 대통강(大通江)이라는

  • 가 / 麥 [문학/고전시가]

    기장 기름지기도 해라/저 교활한 아이는/나와는 사이가 좋지를 않네(麥漸漸兮 禾黍油油兮 彼狡童兮 不與我好兮).”라 하였다. 시 속의 교동(狡童)은 은나라의 폭군 주(紂)를 가리키는 것으로, 그의 포학한 정치로 은나라가 결국 망하게 되었음을 풍유한 것이다.

  • 우발 / 優渤 [지리/인문지리]

    고구려 「동명왕신화」에 나오는 못[澤]의 이름. 고구려 시조 동명왕의 어머니 유화(柳花)가 부모의 허락없이 해모(解慕)와 혼인하였다는 이유로 아버지 하백(河伯)에게 쫓겨나, 후일 부여왕 금와(金蛙)에게 발견될 때까지 살았다고 하는 곳이다. 『구삼국사(舊三國史)』에

  • 도솔가 / 兜 [문학/고전시가]

    으니, 이것이 가악의 시초였다(是年民俗歡康 始製兜歌 此歌樂之始也).” 라 기록되어 있고, 『삼국유사』에는 “도솔가를 처음으로 지으니 차사사뇌격이 있다(始作兜歌 有嗟辭詞腦格).”라고 기록되어 있다.

  • 속로불사국 / 速盧不斯國 [지리/인문지리]

    는 고구려 때 이홀(爾忽)로 통일신라 때는 술성(戌城), 고려시대에는 안(安)으로 불린 경기도 김포군의 구읍(舊邑) 남쪽에 비정된다. 한편,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경기도 통진을 고구려시대 비사성(比史城), 별사파의(別史波衣)라고 한 점을 근거로 하여 경기도 통진

  • 김알지설화 / [문학/구비문학]

    경주김씨의 시조 김알지에 관한 신화. 『삼국유사』 기이(紀異) 제2 김알지 탈해왕대조(金閼智脫解王代條)와 『삼국사기』 신라본기 탈해이사금조(脫解尼師今條)에 록되어 있다. 알지는 열한(熱漢)을 낳고, 열한은 아도(阿都)를 낳고, 아도는 류(留)를 낳고, 류는 욱

  • 잡곡밥 / 雜穀飯 [생활/식생활]

    멥쌀에다 보리·콩··팥·조 등의 잡곡을 섞거나 잡곡만으로 지은 밥. ≪후한서 後漢書≫ 동이전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부족국가시대에 이미 기장·피·보리·콩 등의 잡곡이 재배되고 있었다고 한다. 잡곡의 종류는 시대가 갈록 증가되어 삼국시대에는 ·조·팥 등이 새로이

  • 감천 / 甘川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과 경상북도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도산(道山)에서 발원하여 김천시를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감천 유역은 소백산맥과 그 지맥, 그리고 구릉성 산지로 둘러싸인 분지인데, 중·하류에는 비교적 넓은 금릉평야·개령평야·선산평야 같은 충적평야가 있다.

  • 공무도하가 / 公無渡河歌 [문학/고전시가]

    창작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이름 모를 백광부(白狂夫)의 아내가 지었다고 한다. 원가(原歌)는 전하지 않지만, 그 한역(漢譯)인 「공후인(箜篌引)」이 진(晋)나라 최표(崔豹)의 『고금주(古今注)』에 설화와 함께 채록되어 있다. 이 노래와 설화를 최초로 록한 책은

  • 실직국 / 悉直國 [지리/인문지리]

    초기국가시대의 소국. 강원도 삼척지방에 있었던 것으로 비정된다. 『삼국사기(三國史記)』의 102년(파사이사금 23) 기사에 따르면 “음즙벌국(音汁伐國)과 실직국(悉直國)이 영역을 다투어 (파사)왕에게 해결을 청하였다. 이에 왕이 난처하여 금관국(金官國) 로왕(露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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